일단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신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본적도 없고 종교에 대한 경험은 어렸을때 유치원이 개신교라서 교회도해서 한번씩 놀러간 적은 있고 또 절은 아시다시피 여행이나 견학을 가더라도 불국사나 뭐 마이산에 어떤 절이나 이런거 가시잖아요 다들? 종교에 상관없이 절은 아무나 가는 곳이죠.
제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거는 개신교가 뭐어떻다 이런거 솔직히 믿지는 않지만 매도하고싶지는 않습니다. 예수 존재자체를 부정하다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전 개신교의 교리자체를 부정하고싶으니까요. 웃긴게 유일신 이라는거 정말 기도안차고요. 목사들 배불려주는것도 이해안가는거 사실입니다.
여타 다른 거에 대해서는 베스트에 올려진 글들 참고하시면 내용아실거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불교라는 것에 대해 말하는겁니다. 불교는 우리 오랜 선조들이 오래전부터 계승해온 우리의 역사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것은 아니지만 우리 선조들이 믿고 따랐던 종교구요 그덕에 여러 사찰들과 유적들이 많이 남아있지요. 현재 불교에 관여된사람들은 선교같은거 안합니다. 불교믿으라고 가서 구구절절 설명하는 거 없습니다. 불교는 단지 자신이 마음이 힘들때 지치고 편안을 찾기 위해 기도하러가는거지 선교활동에 의해 끌려가는 거 없습니다.
저 어제도 개신교에서 왔더군요 어머님 하나님?인가 진짜 기도안찹니다. 이젠 하나님 있던걸 둘로쪼개서 말하네요? 거기다가 뭐 과학 천문에 대한게 성경에 다적혀있다고요? 땅엔 식물이나고 지하엔 불이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글귀로 지금 맨틀로 이루어진거랑 맞다고 얼씨구나 하고있네요. 그렇게 천문이 성경에 다 기록되있으면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는 지동설 외치다가 교황청한테 털린건 무슨 연유죠? 성경에 적힌 내용을 주장했는데 갈릴레이는 파면당했죠?
또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싶은건 역사적으로도 기독교와 불교는 엄연하게 가치가 다릅니다. 유럽에선 종교가지고 사람들 박해까지했죠? 교황청 말안듣는다고 다른나라 끌여들어와서 전쟁일으킨거 한두번입니까? 면죄부라는거 옛날부터 기독교는 돈으로 등처먹는짓 한두번했습니까? 뭐 이단들이 하는짓이라고요? 교황청이 이단입니까? 기독의 맨 윗사람들 아닙니까? 그런사람들이 옛날부터 사람들 등처먹는짓 한두번했나요?
제발 기독교인들은 제대로된 논리로 찾아오세요 예수존재했다고요? 석가모니는 뭐 존재안했습니까? 알라의 가름침 받아서 메카라는 책인가 그거 지으신분도 실존인물입니다. 예수있다고 종교 유무를 따진다면 모든 종교도 다 각자만의 종교가있는겁니다.
제가 종교를 가진분들과 안가진분들 모두에게 말씀드릴게요
전 당당하니깐 이름까고 말합니다.
일단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신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본적도 없고 종교에 대한 경험은 어렸을때 유치원이 개신교라서 교회도해서 한번씩 놀러간 적은 있고 또 절은 아시다시피 여행이나 견학을 가더라도 불국사나 뭐 마이산에 어떤 절이나 이런거 가시잖아요 다들? 종교에 상관없이 절은 아무나 가는 곳이죠.
제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거는 개신교가 뭐어떻다 이런거 솔직히 믿지는 않지만 매도하고싶지는 않습니다. 예수 존재자체를 부정하다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전 개신교의 교리자체를 부정하고싶으니까요. 웃긴게 유일신 이라는거 정말 기도안차고요. 목사들 배불려주는것도 이해안가는거 사실입니다.
여타 다른 거에 대해서는 베스트에 올려진 글들 참고하시면 내용아실거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불교라는 것에 대해 말하는겁니다. 불교는 우리 오랜 선조들이 오래전부터 계승해온 우리의 역사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것은 아니지만 우리 선조들이 믿고 따랐던 종교구요 그덕에 여러 사찰들과 유적들이 많이 남아있지요. 현재 불교에 관여된사람들은 선교같은거 안합니다. 불교믿으라고 가서 구구절절 설명하는 거 없습니다. 불교는 단지 자신이 마음이 힘들때 지치고 편안을 찾기 위해 기도하러가는거지 선교활동에 의해 끌려가는 거 없습니다.
저 어제도 개신교에서 왔더군요 어머님 하나님?인가 진짜 기도안찹니다. 이젠 하나님 있던걸 둘로쪼개서 말하네요? 거기다가 뭐 과학 천문에 대한게 성경에 다적혀있다고요? 땅엔 식물이나고 지하엔 불이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글귀로 지금 맨틀로 이루어진거랑 맞다고 얼씨구나 하고있네요. 그렇게 천문이 성경에 다 기록되있으면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는 지동설 외치다가 교황청한테 털린건 무슨 연유죠? 성경에 적힌 내용을 주장했는데 갈릴레이는 파면당했죠?
또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싶은건 역사적으로도 기독교와 불교는 엄연하게 가치가 다릅니다. 유럽에선 종교가지고 사람들 박해까지했죠? 교황청 말안듣는다고 다른나라 끌여들어와서 전쟁일으킨거 한두번입니까? 면죄부라는거 옛날부터 기독교는 돈으로 등처먹는짓 한두번했습니까? 뭐 이단들이 하는짓이라고요? 교황청이 이단입니까? 기독의 맨 윗사람들 아닙니까? 그런사람들이 옛날부터 사람들 등처먹는짓 한두번했나요?
제발 기독교인들은 제대로된 논리로 찾아오세요 예수존재했다고요? 석가모니는 뭐 존재안했습니까? 알라의 가름침 받아서 메카라는 책인가 그거 지으신분도 실존인물입니다. 예수있다고 종교 유무를 따진다면 모든 종교도 다 각자만의 종교가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