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쫌상녀

아오 ㅋㅋ2011.09.30
조회34

우리 옆집 누나 잇는데

제가 버스 타려고했는데 돈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발 동동 구르고 잇는데

옆집누나가 와서 버스비 내주고 묵묵하게 버스타고

집까지왔는데

ㅅㅂ 갑자기 울집와서

 

" 야 내 천원내놔 천원, 개놈아 내돈내놔"

ㅡㅡ 갚으라는 말도 안했으면서 돈내노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