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아입니다 평소 눈으로만 즐기다가 톡커님들의 조금의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요즘 음슴체 음슴체 하는데 글쓰는 재주가 꽝이라 그냥 적을게요 읽기 힘드시더라도 이해해주세요 (__) 전 이제까지 24년 평생을 살면서 몸짱은 커녕 한떄 유행하던 스키니진도 못입어본 남자입니다 예상 하셨겠지만 뚱남이에요 신체사이즈 키 180에 몸무게 102키로 게다가 원래 골격도 넓어서 한덩치해요 어깨가 워낙 넓어서 운동선수들 어깨랑 비교해도 별반차이가 안납니다 허리사이즈 38에 상의는 큰 105나 보통으로 나온 상의는 110을 입어야만합니다 운동부냐는 말도 많이 듣고 자랐죠 저 운동이라고 해봐야 어렸을적 태권도 도장 한두달 다녀본게 전부입니다. 게다가 저희 집안내력이 하체가 상당히 굵어요 하체도 굵은편인데 살까지 보태지니 케이원선수들이 로우킥을 차도 안쓰러질것같은 허벅지를 자랑합니다 바지 사이즈도 이 굵은 하체 때문에 허리는 36인데 허벅지 종아리가 꽉껴서 38을 입어요... 이정도 설명이면 대충 가늠하시겠죠 ? 직장인이에요 공장다녀요 쉽게 말해 흔히 불리는 공돌이랍니다 교대근무를 하기 때문에 낮과밤이 자주 바뀌기도 하고 ....... 그런상황이에요 예전부터 다이어트에 대해서 심각히 고민을 해오고 실천도 해보았어요 물론 살도 빠졌었고 하지만 문제는 그놈의 요요현상입니다 그래서 살은 포기하고 살았어요 그냥 내 팔자려니 ..... 하면서 이대로 살자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저도 남자고 . 남자가 마음에 드는 여자에게 호감이 갈 수 밖에 없지않겠어요 ? 그렇습니다 결론은 여자문제에요 네 . 이뻐요 제 눈에서는 정말 예쁘고 심성도 고와요 근데 이런 제 자신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자신감 자체가 없습니다. 바보같다는 말씀하셔도 뭐라 드릴말씀은 없을것같습니다 현실은 제가 정말 바보니까요 뭐 이제껏 이놈의 몸뚱이 덕분에 참 외롭게도 살았어요 그래도 ... 이런 나의 모습을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겠거니 했지만 큰 착각이였고 멍청한 생각이였다는 결론이 나왔네요 더욱 더 문제는 그녀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이 저말고도 더 있다는겁니다 근데 제자신을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생각해도 제가 그녀라도 저를 선택하지 않을겁니다 이번만큼은 절대 .....이제 그녀만큼은 빼앗기기 싫은 남자의 마음뿐이네요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는말 귀에 박히도록 듣고 보았지만 다들 공감하실거에요 ..... 성격도 좋아야하고 마음도 좋아야하겠지만 ... 그게 더 중요하겠지만 상대방이 나를 볼때 어느정도의 겉모습은 되야만 그 다음에 성격도 보이고 마음도 보인단걸 ....... 놓치고 싶지않아요 간절한 마음뿐이고 ......... 오늘부터 새롭게 이 악물고 다이어트를 해보렵니다. 운동도 하고 적게 먹고 .......... 그외에 제가 실천해서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릴게요 꼭 성공해서 ....... 톡커님들 앞에서 자신감있게 찍은 사진도 올리고싶네요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톡커님들의 힘이 필요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24살 남아입니다
평소 눈으로만 즐기다가
톡커님들의 조금의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요즘 음슴체 음슴체 하는데
글쓰는 재주가 꽝이라 그냥 적을게요
읽기 힘드시더라도 이해해주세요 (__)
전 이제까지 24년 평생을 살면서 몸짱은 커녕
한떄 유행하던 스키니진도 못입어본 남자입니다
예상 하셨겠지만 뚱남이에요
신체사이즈 키 180에 몸무게 102키로
게다가 원래 골격도 넓어서 한덩치해요
어깨가 워낙 넓어서 운동선수들 어깨랑 비교해도 별반차이가 안납니다
허리사이즈 38에 상의는 큰 105나 보통으로 나온 상의는 110을 입어야만합니다
운동부냐는 말도 많이 듣고 자랐죠
저 운동이라고 해봐야 어렸을적 태권도 도장 한두달 다녀본게 전부입니다.
게다가 저희 집안내력이 하체가 상당히 굵어요
하체도 굵은편인데 살까지 보태지니 케이원선수들이 로우킥을 차도 안쓰러질것같은 허벅지를
자랑합니다
바지 사이즈도 이 굵은 하체 때문에 허리는 36인데 허벅지 종아리가 꽉껴서 38을 입어요...
이정도 설명이면 대충 가늠하시겠죠 ?
직장인이에요 공장다녀요
쉽게 말해 흔히 불리는 공돌이랍니다
교대근무를 하기 때문에 낮과밤이 자주 바뀌기도 하고 .......
그런상황이에요
예전부터 다이어트에 대해서 심각히 고민을 해오고
실천도 해보았어요 물론 살도 빠졌었고
하지만 문제는 그놈의 요요현상입니다
그래서 살은 포기하고 살았어요
그냥 내 팔자려니 ..... 하면서 이대로 살자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저도 남자고 . 남자가 마음에 드는 여자에게 호감이 갈 수 밖에 없지않겠어요 ?
그렇습니다
결론은 여자문제에요
네 . 이뻐요
제 눈에서는 정말 예쁘고 심성도 고와요
근데 이런 제 자신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자신감 자체가 없습니다.
바보같다는 말씀하셔도 뭐라 드릴말씀은 없을것같습니다
현실은 제가 정말 바보니까요
뭐 이제껏 이놈의 몸뚱이 덕분에
참 외롭게도 살았어요
그래도 ... 이런 나의 모습을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겠거니 했지만
큰 착각이였고 멍청한 생각이였다는 결론이 나왔네요
더욱 더 문제는 그녀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이 저말고도 더 있다는겁니다
근데 제자신을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생각해도
제가 그녀라도 저를 선택하지 않을겁니다
이번만큼은 절대 .....이제 그녀만큼은 빼앗기기 싫은 남자의 마음뿐이네요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는말 귀에 박히도록 듣고 보았지만
다들 공감하실거에요 .....
성격도 좋아야하고 마음도 좋아야하겠지만 ...
그게 더 중요하겠지만
상대방이 나를 볼때 어느정도의 겉모습은 되야만 그 다음에
성격도 보이고 마음도 보인단걸 .......
놓치고 싶지않아요
간절한 마음뿐이고 .........
오늘부터 새롭게 이 악물고 다이어트를 해보렵니다.
운동도 하고 적게 먹고 ..........
그외에 제가 실천해서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릴게요
꼭 성공해서 ....... 톡커님들 앞에서 자신감있게 찍은 사진도 올리고싶네요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