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은 9월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가벼워진 머리 덕분에 매일 아침 샤워가 즐거워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베이지톤 니트를 입고 짧게 자른 단발머리를 선보이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최근 단발머리로 변신한 그는 여성스러운 분위기에서 한층 상큼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박민영은 10월12일 첫방송되는 KBS 2TV '영광의 재인'에서 주인공 윤재인 역을 맡아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박민영은 윤재인 역에 어울리도록 상큼하면서도 단정한 단발머리로 과감하게 변신했다. 박민영이 단발컷 변신을 한 이유는 극 중 윤재인이 밝고 긍정적이며 생활력 강한 캐릭터라 길고 늘어진 헤어스타일 보다는 가볍고 쾌활한 헤어스타일이 맞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박민영 소속사 측은 "박민영이 데뷔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컷 스타일로 변신을 꾀했다. 극중 윤재인 역할에는 긴 헤어스타일 보다는 발랄한 느낌의 단발컷이 훨씬 어울린다는 박민영 본인의 선택이었다"며 "또한 박민영은 데뷔 후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마음가짐과 열의를 표현하기 위해 단발머리를 선택했다. 윤재인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민영 단발머리 변신 소감 “매일 아침 샤워가 즐거워요”
[뉴스엔 2011-09-29]
배우 박민영이 단발머리로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
박민영은 9월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가벼워진 머리 덕분에 매일 아침 샤워가 즐거워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베이지톤 니트를 입고 짧게 자른 단발머리를 선보이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최근 단발머리로 변신한 그는 여성스러운 분위기에서 한층 상큼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박민영은 10월12일 첫방송되는 KBS 2TV '영광의 재인'에서 주인공 윤재인 역을 맡아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박민영은 윤재인 역에 어울리도록 상큼하면서도 단정한 단발머리로 과감하게 변신했다. 박민영이 단발컷 변신을 한 이유는 극 중 윤재인이 밝고 긍정적이며 생활력 강한 캐릭터라 길고 늘어진 헤어스타일 보다는 가볍고 쾌활한 헤어스타일이 맞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박민영 소속사 측은 "박민영이 데뷔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컷 스타일로 변신을 꾀했다. 극중 윤재인 역할에는 긴 헤어스타일 보다는 발랄한 느낌의 단발컷이 훨씬 어울린다는 박민영 본인의 선택이었다"며 "또한 박민영은 데뷔 후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마음가짐과 열의를 표현하기 위해 단발머리를 선택했다. 윤재인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