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모두들 즐거운저녁! 난 한국 경기도 어딘가에 살고 있는 흔녀학생임. 올해 중학교를 졸업하는 사회 입문생임ㅋㅋㅋ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ㅈㅅ 흥분해서 개드립 좀 쳤음.
실은 나 학교에서 개드립 종결자로 유명함ㅋㅋㅋㅋ 조금만 친해지면 개드립 난사함... 그래서 애들이 조금씩 멀어지고 있음
그래서 중학교 3학년이 되고 어쩌다가 친해진 (친구야 미안ㅋㅋ) 친구 블로그에 똥쟁이마냥 폭풍 댓글을 선사하기 시작함. 친구는 공부 무지 잘하고 착하기까지한 엄친딸인데 걔도 나처럼 사이코 기질이 다분해서 같이 받아쳐줌.
한달정도 지났나... 한 분이 우리의 사이에 조금씩 끼어들기 시작함.. 친구 (얠 엄친딸이라 칭하겠음. 장본인이 들으면 싫어할 테지만 딱히 생각나는 게 없음... 사이코라고 써줄까?) 랑 나 사이엔 소재가 동나기 시작했으므로 흔쾌히 받아들임. 아니... 억지로 받아들임 ㅋㅋㅋ 그 언니는 얼떨결에 우리랑 친해졌을거임ㅋㅋㅋㅋㅋㅋ
..재미 없음? ... 일단 이거는 알고 있어야되는데ㅠㅠㅠ 그럼 이 언니랑 만나고 친해진 건 2탄에 계속ㅋㅋㅋㅋ 반응 없어도 써드림. 이런 건 나니까 할 수 있는거... 까진 아니고 내가 심심해서 그럼.
대충 요약하자면 나와 엄친딸의 폭풍 친화력으로 이 언니를 잘 삶아구워 친해졌고, 현재 난 이 언니 이름도 알고 폰 번도 앎. 뭐... 그럼 이제 댓글 시작함ㅎㅎ
사건의 계기는 내가 블로그엉아와 맞짱을 뜨고 있을 때였음. 블로그 엉아가 다짜고짜 사진에 나와 있는 질문으로 선제 공격을 함. 하지만 언제나 준비되어 있는 난 가볍게 그 공격을 피하고 강력한 펀치를 날려줌.
그리고 시작된 언니의 댓글
단정한 글씨가 언니고 날려서 쓰는 글씨가 나임.
여기엔 딱히 해줄 말이 없음. 그냥 보면 됨ㅇㅇ
며칠이 지나도 계속되는 나와 언니의 댓글 배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무슨 뜻인지 이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해드리면 됨? 근데 이런건 대부분 베플분들이 하시잖슴........ 난 눈팅 1개월이니 다 알고 있음
반응이 좋아도 2탄 가고, 안 좋아도 2탄 감ㅋㅋㅋㅋㅋ 나와 언니와 엄친딸의 개드립 댓글은 아직 동나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5탄쯤에 글쓴이 사진 스스로 투척함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좋아하시는 분들은 없을듯.. 난 그냥 흔하고 흔한 흔녀니까... 하......... 근데 친구들이 맨날 나한테 잘생겼다고 함
궁금함? 궁금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궁금하면... 하..ㅋㅋㅋㅋ
갑자기 추천이 땡기네
나도 이거 해보고 싶었음ㅎㅎㅎㅎ
추천하는 사람
여자는
이런 남친 얻고 (요즘에 주원 오작교 형제들에서 귀엽지 않음?ㅋㅋㅋ 술취한 연기 꺅ㅋㅋㅋ)
남자는
이런 여친 얻는다!!!ㅋㅋㅋㅋㅋㅋㅋ
2탄은 내일 올릴게요ㅋㅋㅋ 하루에 몇번씩 올리면 재미 없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곸ㅋㅋㅋㅋㅋㅋ 베플에 그런 분들 있던뎋ㅎㅎㅎㅎㅎ 베플분 추천하면 글쓴이는 평생 솔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음ㅇㅇㅇㅇ 난 어차피 원래부터 솔로였음ㅋㅋㅋㅋ 아.. 솔로에 대해서도 개드립 댓글 있었닼ㅋㅋ 우리 댓글은 늘 일상에 담겨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有) 아는 언니랑 네이ver에서 폭풍댓글ㅋㅋㅋㅋㅋ
후아후아... 눈팅 1개월에 드디어 판을 써보네요.... 많이 떨리기도 하고 집이 추워요ㅠㅠㅠ 오타가 나도 손이 떨려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해 주길 바래요. 그리고 제 성격상 잘난척하는 말들이 있을 것 같네요... 그런 말은 그냥 무시하셔도 됩니다.
판의 대세라는 음슴체! 참고로 난 남친이 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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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모두들 즐거운저녁! 난 한국 경기도 어딘가에 살고 있는 흔녀학생임. 올해 중학교를 졸업하는 사회 입문생임ㅋㅋㅋ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ㅈㅅ 흥분해서 개드립 좀 쳤음.
실은 나 학교에서 개드립 종결자로 유명함ㅋㅋㅋㅋ 조금만 친해지면 개드립 난사함... 그래서 애들이 조금씩 멀어지고 있음
그래서 중학교 3학년이 되고 어쩌다가 친해진 (친구야 미안ㅋㅋ) 친구 블로그에 똥쟁이마냥 폭풍 댓글을 선사하기 시작함. 친구는 공부 무지 잘하고 착하기까지한 엄친딸인데 걔도 나처럼 사이코 기질이 다분해서 같이 받아쳐줌.
한달정도 지났나... 한 분이 우리의 사이에 조금씩 끼어들기 시작함.. 친구 (얠 엄친딸이라 칭하겠음. 장본인이 들으면 싫어할 테지만 딱히 생각나는 게 없음... 사이코라고 써줄까?) 랑 나 사이엔 소재가 동나기 시작했으므로 흔쾌히 받아들임. 아니... 억지로 받아들임
ㅋㅋㅋ 그 언니는 얼떨결에 우리랑 친해졌을거임ㅋㅋㅋㅋㅋㅋ
..재미 없음? ... 일단 이거는 알고 있어야되는데ㅠㅠㅠ 그럼 이 언니랑 만나고 친해진 건 2탄에 계속ㅋㅋㅋㅋ 반응 없어도 써드림. 이런 건 나니까 할 수 있는거... 까진 아니고 내가 심심해서 그럼.
대충 요약하자면 나와 엄친딸의 폭풍 친화력으로 이 언니를 잘 삶아구워 친해졌고, 현재 난 이 언니 이름도 알고 폰 번도 앎. 뭐... 그럼 이제 댓글 시작함ㅎㅎ
사건의 계기는 내가 블로그엉아와 맞짱을 뜨고 있을 때였음. 블로그 엉아가 다짜고짜 사진에 나와 있는 질문으로 선제 공격을 함. 하지만 언제나 준비되어 있는 난 가볍게 그 공격을 피하고 강력한 펀치를 날려줌.
그리고 시작된 언니의 댓글
단정한 글씨가 언니고 날려서 쓰는 글씨가 나임.
여기엔 딱히 해줄 말이 없음. 그냥 보면 됨ㅇㅇ
며칠이 지나도 계속되는 나와 언니의 댓글 배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무슨 뜻인지 이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해드리면 됨? 근데 이런건 대부분 베플분들이 하시잖슴........ 난 눈팅 1개월이니 다 알고 있음
반응이 좋아도 2탄 가고, 안 좋아도 2탄 감ㅋㅋㅋㅋㅋ 나와 언니와 엄친딸의 개드립 댓글은 아직 동나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5탄쯤에 글쓴이 사진 스스로 투척함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좋아하시는 분들은 없을듯.. 난 그냥 흔하고 흔한 흔녀니까... 하......... 근데 친구들이 맨날 나한테 잘생겼다고 함
궁금함? 궁금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궁금하면... 하..ㅋㅋㅋㅋ
갑자기 추천이 땡기네
나도 이거 해보고 싶었음ㅎㅎㅎㅎ
추천하는 사람
여자는
이런 남친 얻고 (요즘에 주원 오작교 형제들에서 귀엽지 않음?ㅋㅋㅋ 술취한 연기 꺅ㅋㅋㅋ)
남자는
이런 여친 얻는다!!!ㅋㅋㅋㅋㅋㅋㅋ
2탄은 내일 올릴게요ㅋㅋㅋ 하루에 몇번씩 올리면 재미 없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곸ㅋㅋㅋㅋㅋㅋ 베플에 그런 분들 있던뎋ㅎㅎㅎㅎㅎ 베플분 추천하면 글쓴이는 평생 솔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음ㅇㅇㅇㅇ 난 어차피 원래부터 솔로였음ㅋㅋㅋㅋ 아.. 솔로에 대해서도 개드립 댓글 있었닼ㅋㅋ 우리 댓글은 늘 일상에 담겨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