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아버지 발 주물러드린것같네요 저는 그때 아버지가 돌아가신지도 몰랐고 어린마음에 주물렀죠 정성껏 요 ㅠㅠㅠ 그러다가 울음이 나오더라구요 그때는 왜 울었는지도 몰랐어요 ㅠ
그리고 저는 엄마와 어린 여동생과 함께 살고있었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동생을 엄청때렸다고해요
항상 엎업ㅓ리고 머리 잡아돌리고 때리고 그랬다네요 지금생각하면 동생는 몇년동안 저한테 맞고살았을거에요 어렸지만 그런상황에서요 저희 어머니는 꾿꾿하게 버티시고 항상 저희를 위해 기도하고 일하셨습니다 아 갑자기 눈물나오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한테 항상고맙습니다
그리고 제가 6살때쯤이였을거에요 교회에 다니는 어떤집사님께서 항상 저희집 에 저녁마다 오시는거에요
제가좋아하는 자두를 들고 말이져 그래서 동생과 저는 그분을 엄청좋아했습니다 저희하고 잘놀아 주셨거든요 강아지 장난감 이거 조종하는거 아시죠 옛날에는 비쌋을텐데 고장나니깐 하나 더사주고 저희를 잘챙겨주셨습니다 어느날 두분은 결혼을 하시고 저희는 가까운 다른지역으로 떠났지요 저는 적응을하지못하고 학교에 들어가 왕따가 되어 4학년까지 왕따였습니다 그때까진 학교에서 왕따로 인한 스트레스로 동생을 때리고 부모님께 화를 많이 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저희부모님은 김밥 천국같이 다른걸 분식집이라고해야하나 무튼 그걸 운영했지요 엄청힘들고 배달갔다가 그릇찾아오는것도 말이 아니더라구요 1년에 번돈이500만원이랍니다 하...그대 제가 왜 그리속을 썩였는지 그리고 나서 피자가게로 바꾸고 한결편하게 지냈고 저는 사교성을기르고 다행히 왕따에서벗어나 좋은 학교생활을하고 있었습니다.
피자가게와 튀기는 꼬지가게를 같이했던 우리 부모님 두번째 아버지께서 꼬지일을 많이 하셨어요 기름에뒤기는일을 너무 많이 하시고 힘드시는 모습이 보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병원을 갔어요 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첫번째 아버지와 같은 간암이더라구요 엄마와 저의 가슴은 무너져내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날 펑펑울고 저는 사정때문에 집에 혼자 남고 동생 과 엄마 아빠만 병원으로가서 수술준비를했어요
잘안될수도 있었기에 떨렸어요
갑자기 수술날 울음이 터진거에요 혼자있는데 막 저는 새아빠라서 싫다고 하고 짜증네고 엄마가 더좋다 하고 간접적으로 아빠한테 대놓고 말한적이 많은데 그생각이나고 항상 아빠랑 싸우는 일밖에 생각이 안나서 울음이터졌어요 ㅠㅠ 엄마한테 전화하니깐 아빠 수술실에 들어가셨다고하셨고 저는 집에서 홀로 초초하게 수술결과를 기다렸습니다
다행이 좋게 수술을 맞췄구요 회복하는 일만 남았지만 재발할수도 있다네요 ㅠㅠㅠ 그래서 지금은 많이 회복되었고 좋아지셔서 다시 피자일 하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엇그젓게 병원에 가보니 페렴이 있다고하네요
여러분 저희아빠를 위해 잠시만이라고 도기해주시고 지금계신 아버지께 잘해드리세요 저처럼 후회하고 힘든 삶을 안살기 바랍니다
내 인생의 두번째 아버지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이구여 3학년입니다 ㅠㅠㅠㅠㅠ
친구한명빼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ㅈㅔ이야기를 하려고해요
첫번째 아버지는 제 기억속에 있지도 않으십니다
듣는이야기로는 4살때 간암으로 돌아가셧다네요 아버지가 돌아가실때 기억하나있어요
돌아가신 아버지 발 주물러드린것같네요 저는 그때 아버지가 돌아가신지도 몰랐고 어린마음에 주물렀죠 정성껏 요 ㅠㅠㅠ 그러다가 울음이 나오더라구요 그때는 왜 울었는지도 몰랐어요 ㅠ
그리고 저는 엄마와 어린 여동생과 함께 살고있었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동생을 엄청때렸다고해요
항상 엎업ㅓ리고 머리 잡아돌리고 때리고 그랬다네요 지금생각하면 동생는 몇년동안 저한테 맞고살았을거에요 어렸지만 그런상황에서요 저희 어머니는 꾿꾿하게 버티시고 항상 저희를 위해 기도하고 일하셨습니다 아 갑자기 눈물나오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한테 항상고맙습니다
그리고 제가 6살때쯤이였을거에요 교회에 다니는 어떤집사님께서 항상 저희집 에 저녁마다 오시는거에요
제가좋아하는 자두를 들고 말이져 그래서 동생과 저는 그분을 엄청좋아했습니다 저희하고 잘놀아 주셨거든요 강아지 장난감 이거 조종하는거 아시죠 옛날에는 비쌋을텐데 고장나니깐 하나 더사주고 저희를 잘챙겨주셨습니다 어느날 두분은 결혼을 하시고 저희는 가까운 다른지역으로 떠났지요 저는 적응을하지못하고 학교에 들어가 왕따가 되어 4학년까지 왕따였습니다 그때까진 학교에서 왕따로 인한 스트레스로 동생을 때리고 부모님께 화를 많이 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저희부모님은 김밥 천국같이 다른걸 분식집이라고해야하나 무튼 그걸 운영했지요 엄청힘들고 배달갔다가 그릇찾아오는것도 말이 아니더라구요 1년에 번돈이500만원이랍니다 하...그대 제가 왜 그리속을 썩였는지 그리고 나서 피자가게로 바꾸고 한결편하게 지냈고 저는 사교성을기르고 다행히 왕따에서벗어나 좋은 학교생활을하고 있었습니다.
피자가게와 튀기는 꼬지가게를 같이했던 우리 부모님 두번째 아버지께서 꼬지일을 많이 하셨어요 기름에뒤기는일을 너무 많이 하시고 힘드시는 모습이 보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병원을 갔어요 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첫번째 아버지와 같은 간암이더라구요 엄마와 저의 가슴은 무너져내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날 펑펑울고 저는 사정때문에 집에 혼자 남고 동생 과 엄마 아빠만 병원으로가서 수술준비를했어요
잘안될수도 있었기에 떨렸어요
갑자기 수술날 울음이 터진거에요 혼자있는데 막 저는 새아빠라서 싫다고 하고 짜증네고 엄마가 더좋다 하고 간접적으로 아빠한테 대놓고 말한적이 많은데 그생각이나고 항상 아빠랑 싸우는 일밖에 생각이 안나서 울음이터졌어요 ㅠㅠ 엄마한테 전화하니깐 아빠 수술실에 들어가셨다고하셨고 저는 집에서 홀로 초초하게 수술결과를 기다렸습니다
다행이 좋게 수술을 맞췄구요 회복하는 일만 남았지만 재발할수도 있다네요 ㅠㅠㅠ 그래서 지금은 많이 회복되었고 좋아지셔서 다시 피자일 하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엇그젓게 병원에 가보니 페렴이 있다고하네요
여러분 저희아빠를 위해 잠시만이라고 도기해주시고 지금계신 아버지께 잘해드리세요 저처럼 후회하고 힘든 삶을 안살기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