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합니다. 정말 꼭 찾고싶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진짜 딱한번만 추천 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2010년에 네이트 톡에서 알게된 오빠가 있어요. 톡된 내용이 친구 누나가 연예인이라면서 쓴 글인데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톡에 올랐고 그 후로 부터 그 오빠를 알게되었네요. 사실 그 누나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아요, 알게되고 나서 부터 간간히 방명록을 통해 연락을 주고 받았어요, 2011년도에 와서도 뜸하긴 했지만 가끔 연락을 주고 받았지만 제가 싸이 탈퇴를 8월달?에 하면서 물론 그 오빠 보고 수능 끝나고 꼭 다시 찾겠다고 말을 했었죠. 그 오빠의 미니홈피 주소를 종이에다가 다른 사람들거랑 같이 적어놨는데 집안에서 방에 있는 가구들을 옮기다 보면서 분명 그 종이 모음을 옮긴 제 책상 어딘가에 나두었던것 같은데 없어졌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찾기에서도 찾았는데 안 나오더라구요 ㅠㅠ 열페이지 넘어가는거 다 찾아봤는데도 ㅠㅠㅠ 이름은 조재현이구요 나이는 아마 24살이구요, 부산에서 살고있고 대학교 이름은 기억을 더듬어 보아도 물어본적도, 가르쳐준적도 없는것같애요 ㅠㅠ 아 대학이름만 알았어도 ㅠㅠㅠ 홈피 BGM은 주문-백찬 인걸로 알고있고 소개에 보면 조금 긴 글인데 마지막에 나는 옴므파탈 x100 조재현이다 라고 적혀져 있어요. 정말 꼭 찾고싶어요. 한번만 도와주세요 ㅠㅠ 재현이 오빠 안녕하세요? 저 지혜에요. 넷톤을 급하게 쓸일이 있어서 다시 가입하게되었어요, 그래서 오빠랑 다시 일촌을 할려고 하는데 미니홈피 주소 적어놓은걸 잃어버리고 말았네요 ㅠㅠ 오빤 생각이 참 깊은 사람인것같더라구요. 제가 고민털어놓았을때 정말 자기얘기 처럼 잘 들어주시기도 하고 제 부탁도 잘 들어주시기도 하고 그때 설문조사 해주신거 정말 고마웠어요, 오빠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지 못하지만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 아까운 인연이라고 생각해요, 꼭 다시 연락하겠다고 탈퇴했는데.. 요즘들어 싸이 잘 안하시는것같은데.. 이 글 꼭 보셨음 좋겠어요. 진짜 오빠 너무나 찾고싶어요.. * 카데고리 사랑, 고백해도 될까?가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는 카데고리라서 올렸어요. 혹시 이분 실제로 아시는 분 있으면 꼭 좀 말씀해주세요 ㅠㅠ 부탁드릴게요. 1초만 투자해 주세요. 그리 많은 시간 아니잖아요? 네? 제발 한번만 눌러주세요 조회수는 자꾸만 올라가는데 사람들께서 그냥 보고 지나치시네요.. 말 없이 추천 하고 가신 분들 정말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ㅠㅠ 그리고 덧글 써주신분들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1572
★ 부산사는 조재현 오빠를 찾아요! 꼭 좀 찾아주세요 ㅠㅠㅠ ★
간절합니다.
정말 꼭 찾고싶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진짜 딱한번만 추천 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2010년에 네이트 톡에서 알게된 오빠가 있어요.
톡된 내용이 친구 누나가 연예인이라면서 쓴 글인데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톡에 올랐고 그 후로 부터
그 오빠를 알게되었네요.
사실 그 누나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아요,
알게되고 나서 부터 간간히 방명록을 통해 연락을 주고 받았어요,
2011년도에 와서도 뜸하긴 했지만 가끔 연락을 주고 받았지만
제가 싸이 탈퇴를 8월달?에 하면서
물론 그 오빠 보고 수능 끝나고 꼭 다시 찾겠다고 말을 했었죠.
그 오빠의 미니홈피 주소를 종이에다가 다른 사람들거랑 같이 적어놨는데
집안에서 방에 있는 가구들을 옮기다 보면서 분명 그 종이 모음을 옮긴 제 책상 어딘가에 나두었던것 같은데 없어졌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찾기에서도 찾았는데 안 나오더라구요 ㅠㅠ
열페이지 넘어가는거 다 찾아봤는데도 ㅠㅠㅠ
이름은 조재현이구요
나이는 아마 24살이구요,
부산에서 살고있고
대학교 이름은 기억을 더듬어 보아도
물어본적도, 가르쳐준적도 없는것같애요 ㅠㅠ
아 대학이름만 알았어도 ㅠㅠㅠ
홈피 BGM은 주문-백찬 인걸로 알고있고
소개에 보면 조금 긴 글인데
마지막에 나는 옴므파탈 x100 조재현이다 라고 적혀져 있어요.
정말 꼭 찾고싶어요. 한번만 도와주세요 ㅠㅠ
재현이 오빠
안녕하세요? 저 지혜에요.
넷톤을 급하게 쓸일이 있어서 다시 가입하게되었어요,
그래서 오빠랑 다시 일촌을 할려고 하는데 미니홈피 주소 적어놓은걸 잃어버리고 말았네요 ㅠㅠ
오빤 생각이 참 깊은 사람인것같더라구요.
제가 고민털어놓았을때 정말 자기얘기 처럼 잘 들어주시기도 하고 제 부탁도 잘 들어주시기도 하고
그때 설문조사 해주신거 정말 고마웠어요,
오빠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지 못하지만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 아까운 인연이라고 생각해요,
꼭 다시 연락하겠다고 탈퇴했는데..
요즘들어 싸이 잘 안하시는것같은데.. 이 글 꼭 보셨음 좋겠어요.
진짜 오빠 너무나 찾고싶어요..
* 카데고리 사랑, 고백해도 될까?가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는 카데고리라서 올렸어요.
혹시 이분 실제로 아시는 분 있으면 꼭 좀 말씀해주세요 ㅠㅠ 부탁드릴게요.
1초만 투자해 주세요. 그리 많은 시간 아니잖아요? 네? 제발 한번만 눌러주세요
조회수는 자꾸만 올라가는데 사람들께서 그냥 보고 지나치시네요..
말 없이 추천 하고 가신 분들 정말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ㅠㅠ 그리고 덧글 써주신분들도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