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집에혼자있을 때 조심하세요! ★★꼭한번보세요!보이스피싱등 사진有

병아리주름살2011.09.30
조회13,091

 

오반응뜨겁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함 사진그렇게무서워할줄몰랏음 ㅋㅋㅋㅋ 엽호판이니까 무서운걸원하고들오는줄 ㅋㅋㅋ

하지만 안내릴꺼임 난

추천수는별로사실필요없지만 조회수가 뿌듯함

조회수랑댓글을 중요하게생각해서요ㅎㅎ 걱정해주시는분들도몇있어서 감사해요

첨판올린건데 욕쓴게 베플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애정으로받아들이겟음  조금격하지만부끄 

 

그리고사진올렷다고밑에 추천해달라고해서 반대한다는건뭐임 ㅠㅠ

사진은엽호판에 예의를 갖춘거고   추천하라는건 판에예의를 갖춘거임 

몰라 걍다고마움 행복하셈^^   베톡4위까지 간듯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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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ㅠㅠ   그냥 판 읽기만햇던  여자사람이에요(일케 쓰는건가요.. 첨써봐서..)

조금 아까 일어난일을 써보려고 해요 

모두 조심하시라고.....

몇시간정도 지나서 좀 괜찮아졌지만  무서워서 이런거라도 해야지 안되겟네요..

길더라도  인내심을 갖고  읽어주시면감사해요 !

그럼 음슴체로 바로 가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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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한 두시간 쯤 전에 일어난일임 ㅠㅠ

 

지금은 엄마도오고 괜찮지만  아깐 무서워서 바로 친구한테 전화햇었음통곡

 

제가 아파트에 삼   근데 경제적사정으로 두집이 마주보는 형태가 아닌

 

일렬로 늘어선 복도식 아파트로 이사가게 됬음  .     복도식아파트는 원래집보다 좀더 좁고  

 

뭔가  범죄가 일어나기 쉬운 구조라고 생각됨 ㅠㅠ

 

그리고 전에 집은  현관문이 번호누르는거알져?  삐삐삐삐 한담에  띠리리~ 하는거 있음!

 

대부분 이건데   우리집도 이거엿음.  근데 이사오면서  그냥 키로 한거임.

 

암튼간  지금 이년정도 살고 있는데   가끔 집에혼자 있거나 (or엄마랑 있을때도포함) 컴터를 하거나

 

좀 조용히 있을때 있지않음?  그럴때  누가 대문을 철컥! 열어보고 감 ㄷㄷ  

 

원래 복도식 아파트는  통풍이 잘안되니까  대문을 반정도 열어놓거나  문을 안잠구는경우가 많아요.

 

우리집도 가끔 안잠구고 있을때가 많은데  그럴때 철컥 했으면 어떻게 됬을까 싶음

 

혹시라도 나쁜마음을 먹고 문을다 열어봤을때  안열리면 그냥 지나치는거고 열리면.......놀람

 

솔직히 이건좀 과대망상이라고 생각되기도함 

 

 

 

 

근데 저번에 무슨일이 있었음.    오빠가 밤에 친구들이랑 술먹고 늦게들오는 일이 종종 있는데

 

그날도 그랬음.     엄마랑 나는 졸려서 먼저잠

 

엄마말로는 새벽 2시쯤 이라고함       갑자기 초인종이 울림

(나는 자느라못들음   원래 깊이잠들면 소리를 잘못들음ㅠ)

 

남자목소리가 누구네집 아니냐고 물었다고함   새벽에...

 

아무리 친구집이라도  새벽에찾아오는건  이상하지않나요?

 

엄마는 오빠친구인줄 알고 잠결에  그냥 누구세요?  아직안왔는데 이런 말만 했다고함

 

그러다가 인터폰 끊고  다시 잤다고함    (좀 문맥이 이상해도 그냥봐주세요 생략햇음)

 

다음날에 엄마가 오빠한테 어제 니친구왔던거 같다고 그랬음

 

근데 오빠가 친구 올 일이 전혀 없다고 함.  응?   그럼 그남자는 누구ㅋㅋㅋㅋ

 

 

 

 

 

오늘 일어난일을  말하도록 하겟음 ! 

 

우리 오빠는  재수생이라 독서실을 다니는데  문을 잘 안잠구고 감 

 

나보고 꼭  "잠궈~~!!!!"  이 말만 던져놓고 나감  개놈...

(이럴때 번호누르는게 그리움 ㅠㅠ  그건 저절로 잠기잖아요)

 

암튼 오늘 여섯시쯤에  같이 라면먹고  오빠가 뒤늦게 독서실을 간다고 설쳤음

 

그리고 준비하더니 나감.  

 

근데 초인종이 다시울리더니    내가 오빠라고 짐작하고  "누구"  이랬음

 

역시 오빠였음 ㅋ...   

 

  "왜왔어?"

  "진짜추워....."

 

추워서 다시 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임        나의 착각이었음       

 

 

 

 

 

 

 

 

 

 

 

 

 

 

 

 

 

 

 

 

 

 

 

 

 

 

 

 

 

 

 

 

 

 

 

 

 

 

 

 

 

 

 

 

 

 

 

 

 

 

 

 

 

 

 

 

 

 

 

 

 

 

 

 

 

 

 

 

 

 

 

 

 

 

 

 

 

 

 

 

 

 

 

 

 

 

 

 

 

 

 

 

 

 

 

 

 

 

 

 

 

 

 

 

 

 

 

 

 

 

 

 

 

 

는  훼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끝났으면   톡커님들 나죽일라그랫지??음흉

 

자그럼 다시 ㄲㄲ

 

 

오빠가 추워서 다시들온거임    

 

"독서실 안갈꺼야?ㅋㅋㅋ"

"추워추워 너무추워서 못가겟어"

 

뭐여 춥다고 안가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 나 다시 갈께 "   이러고 나갔음.

 

내가 뒤따라오며  "문잠글게~"   이말을 했음,

 

오빠 가고 난 뒤  30초정도 있다가  문을 바로 잠궜음.

 

그리고 컴퓨터앞에 다시 앉는데 

 

쾅쾅쾅쾅쾅쾅쾅카ㅗ아콬아ㅗ쾅콰오카ㅗ카오카ㅗ아코아코아코아카ㅗ콩쾅코아콩쾅쾅쾅쾅쿵쾅콰앙!!!!!! 철컥철컥철컥 쾅쾅쾅쾅!! 철컥철컥

이러는 거임!ㅠㅠㅠㅠ    순간 놀래서  너무 세게 문을 두드리고 철컥거리며 손잡이를 돌리길래

 

무서웠음 .............

 

그리고  난 또 오빠라고 생각하고    현관문으로 다가가며

"왜!!!!!!!!!!!!"    라고 외침

 

근데 원래 대답을 하거든요?   그냥 문열어줄라고 하다가 

 

말이없어서  현관문으로 가던 발걸음을 멈췄음

 

그리고 엘레베이터가 1층에 도착하는소리가 들림  

 

응?

 

오빠가 아래에있네   근데 지금 문두드린사람은 누구지?

 

진짜 장난안치고 너무무서워짐  정말 바로 컴퓨터앞 의자에 앉아서 친구한테 전화함

 

자초지종을 다 설명했음 ㅠㅠㅠㅠ        꿈까지 ㅋㅋㅋ

 

(꿈이뭐냐면   위에서 오빠가 문 안잠군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꿈에 오빠가 나가고나서

문을 잠구려고 다가가는데 어떤 무서운사람이 문을열고  ㅋㅋㅋㅋㅋ웃으면서

"너무 늦었네?^^ 다시기회를 줄게"  이러고 뒤돌음   그래서 내가 꿈에서도 너무무서워서  진짜빨리

문을 잠갔음 그리고 그사람이 다시바로뒤돌면서 문을여는데 내가 간발의차로 문을 겨우잠금

그러자 그사람이 진짜 문을잠글지는 몰랐는지 문을철컥거리고 두드리면서  뭐라고소리친것같음

그뒤로는 기억이안남 ) ㅄ같네 글재주가없어서..통곡

 

그러니까 친구가 하는말이 

 

"헐;;; 야그거 묻지마살인아냐?  개무섭다  나도 지금 혼자집에있는데 왜알려줘 ㅠㅠ" - 친구

 

"??? 묻지마살인?? 아진짜 무서움... 오빠한테 문자해봐야겠다..."

 

"사람확인해봣어?  인터폰이나 현관문으로 볼수있잖아"

 

"아니 너무무서워서 바로 방에옴 ㅠㅠ"

 

"야 니 앞으로 문꼭잠궈 .  니 안잠그고 있었으면 낼 보지도못할뻔 ㄷㄷ"

 

"엉 문자로해 끊어ㅠㅠ"

 

 

그리고 나서 현관문에 조그만 유리구멍 있죠?  그걸로 밖에봤음

 

어두워서 잘보이진 않았지만 아무도없음   

 

아 무서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군가 밖에대기타고있었으면진짜기절할뻔

 

어떻게 끝내야할지..  여러분도 조심하시라고 글올려요!!

 

길어도 꼭 한번 보세요

 

번호로되있는 문이라도 안심하시진 마세요.  요즘엔 전기충격기로 충격주면 열린다고하더라고요?

 

그리고 보이스피싱도 네이트 해킹된이후  확실히 늘고있는것 같아요.

 

 

 

 

우리집도 왔었음 ㅠㅠ  네이트해킹되기 전인데    일년전쯤임. (어쩌다가 또글하나 더씀 ㅋㅋㅋㅋ)

 

일년전이면 오빠가 고3때인데   오빠가 학교에 잘안갔음 

 

집에서 어느때와 다름없이 자고있는데    전화가 왔다고함. (엄마한테들음)

 

원래 이시간대엔  학생들은 무조건 학교에 있을 시간이었음.

 

범인이 그걸 노리고 한것같음.    엄마가 전화를 받음.

 

"거기 (오빠이름)이네 집인가요?" (굵은 남자목소리에 좀 의심스런목소리알죠?걍범인목소리ㅋ 그런거)

 

"네 맞는데요" _엄마(전혀 의심안하고있음)

 

"아.. (오빠이름)이를 저희가 데리고있어서요..."

 

"네?????"

 

" 목소리 들려드릴께요 "

 

"......................"

 

"엄마!!!!!!!!!!!!!!!!!엄마!!!!!!!!!!!!!!!!!!엄마!!!!!!!!!!!!!!!!!!!!!!!!!!!!"(우는듯한 울부짖는 청소년남자목소리였다고함)

 

엄마 걍 끊어버리셨다고 함 ....  

 

오빠가 학교에 안가서 다행이지  그렇지않았으면 엄마 많이 당황했을듯 싶어요.

 

우는듯한목소리는 사실 구분히 않가잖아요..   정말 머리들 많이쓰는듯..

 

제주위에서 보이스피싱 또 있었지만 그만쓸게요   너무길어지는듯

 

아무튼   요새 범죄가 확실히 증가하고   무서운 사회가 됬어요.

 

모두  조심하면서  삽시다!

 

가기전에 추천 꾸욱~~

 

사진有

 

 

 

 

 

 

 

 

올리면서도 무섭네 ㅋㅋㅋㅋㅋ ㅠㅠ

 

모두 행복하시고  

추천 꾸욱~

빨간동그라미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