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 30일 금요일 오전 9시 30분경, 저는 범계역에서 4호선을 타고 쌍문역으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전날 잠을 설쳐서 , 엄청 피곤했던지라 타자마자 아이패드로 인터넷을 하면서 퀭하게 있었지요. 근데 눈 앞에 어떤 여자분이 계시더라구요 , 눈이 딱 마주쳤는데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옷을 보니 고려대 11학번 후드자켓을 입고계시더라구요. 저는 계속 아이패드를 하고있다가 , 괜히 신경쓰여서 봤는데 서로 자꾸 눈이 마주치더라구요. 어느 순간에는 제 옆에 서계시더라구요 , 너무 피곤했던지라 정신이 없어서 그냥 쳐다보기만 했는데 , 그때마다 눈이 마주쳤답니다.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 었던지라 , 전화번호를 묻기에는 용기가 없어서 쪽지를 써서 내리기 전에 줘야지 라고 마음 먹었습니다만, 곧 환승을 하시더라구요 ㅠㅠ 그 분이 계속 기억에 남아서 이렇게 판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고려대 11학번 후드자켓을 입고 오전 9시 20분경 지하철 4호선을 타신 여성분을 찾습니다]
오늘아침 지하철 4호선 고려대녀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9월 30일 금요일 오전 9시 30분경,
저는 범계역에서 4호선을 타고 쌍문역으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전날 잠을 설쳐서 , 엄청 피곤했던지라 타자마자 아이패드로 인터넷을 하면서
퀭하게 있었지요.
근데 눈 앞에 어떤 여자분이 계시더라구요 , 눈이 딱 마주쳤는데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옷을 보니 고려대 11학번 후드자켓을 입고계시더라구요.
저는 계속 아이패드를 하고있다가 , 괜히 신경쓰여서 봤는데 서로 자꾸 눈이 마주치더라구요.
어느 순간에는 제 옆에 서계시더라구요 , 너무 피곤했던지라 정신이 없어서
그냥 쳐다보기만 했는데 , 그때마다 눈이 마주쳤답니다.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 었던지라 , 전화번호를 묻기에는 용기가 없어서
쪽지를 써서 내리기 전에 줘야지 라고 마음 먹었습니다만, 곧 환승을 하시더라구요 ㅠㅠ
그 분이 계속 기억에 남아서 이렇게 판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고려대 11학번 후드자켓을 입고 오전 9시 20분경 지하철 4호선을 타신 여성분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