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귈 때 니가 나한테 그랬었지? 오빠는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는게 눈에 보여서 너무 좋아 잘생기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그게 좋아 그리고 너무 착한 것도... 사실 내 전 남친이 나 만난지 2일 만에 MT 가자고 해서 내가 그렇게 싼 여자로 보이나 서러워서 울었었다. 고등학교 때 사귄 남자는 나한테 이별 통보도 안해주고 근데 오빠 이렇게 지금 만나서 나 너무 좋아... 그래도 혹시나 내가 질리면 그 남자 처럼 뒤도 돌아보지 말고 흔적도 없이 나를 떠나가 라고 ... 나 이 말 듣고 너한테 더 잘해야지 생각했어 이런 아픔이 있는 여자 였구나 내가 이 슬픔들 다 안아 줘야지 했어 근데 그 때 까지만 해도 한 시라도 연락 안되면 서로 전화하고 ... 정말 말 그대로 깨가 쏟아지다 못해 넘쳤었지 하지만 내가 너를 질려서 떠날 것 같다는 너의 말과 다르게 질려 하는 건 너였어 니가 갑자기 이런 말을 하기 시작했지 내가 생각해도 오빠는 나 너무 좋아해 내가 아무리 노력하려해도 따라 갈 수 없어 그리고 오빠가 나 너무 좋아하고 잘해주니까 내가 오빠한테 잘 안해주는거 알아? 그래서 내가 그 말 듣고 너를 안았더니 덥다고 나를 뿌리쳤어... 그 뒤로 너는 나를 장난감 처럼 조종했어 데이트를 할 때도 용돈 다 썻다고 이번 달 만 오빠가 내라고... 하지만 다음 달에도 그랬고.. 그러면서 니가 하는 말은 이러고 내가 오빠 버리면 내가 진짜 개썅년인데 그지? 하하하 하며 웃었지 그리고 나도 용돈을 타 쓰는 학생인데 나보고 돈가지고 오빠가 아껴 쓰자고 하면 나 안 사랑하는 것 같다며 .. 섹스로 사랑을 확인 시켜 달라고 했어 ... 근데 그것도 가끔이면 됐지 집에 일주일에 3번은 갔을까? 싶었을 정도로 엠티를 가자고 넌 졸랐어 그래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너는 나랑 잘 자리를 가질 때만 나에게 잘해줬어 차마 입에도 담지 못할 ... 말들을 나한테 했지... (이런거 써도 되려나 모르겠네요;;) 아 자기야 .. 나 수건로 만들어줘... 오빠가 오기만을 기다려써요.. 한 방울도 남김 없이 끝까지 싸주세요... xx꺼에 박을 수 있는 사람 오빠 밖에 없어라며.. 순간 좀 당황하긴 했지만 니 말대로 내 기분 좋게 해주려고 한다는 너의 말을 들으며 이해했어 그때는 너 정말 사랑했으니까 결혼하고 싶을 만큼... 나 혼자 좋아하는 것 같아 힘들긴 했어도.. 너랑 함께 있으면 너무 좋았으니까... 하지만 어느 날 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됐지 니가 나를 만나면서도 여러 남자를 만나고 싶어 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게 생각 뿐 아니라 실행에 옮겨 졌다는 걸.... 회식을 하러 갔을 때 나에게는 연락 조차 않던 니가 3~4 명의 남자들과 연락을 했고 그리고 그 중 한 남자와는 내 앞에서 대놓고 전화를 했어 술 마시고 있는데 나오라고 ... 아.. 그때 기분은 진짜 좇같더라.. 그리고 전화를 하고 나서도 카톡을 계속 주고 받고 .. 몇 일동안 내 앞에서 계속 연락을 했지.. 근데 그냥 친구라며 그냥 아는 친구라며.. 그 남자가 귀찮게 연락 한다며 그래도 니가 나중에는 친구 차단하고 번호 지워서 안심하고 믿었지 그런데 또 니가 회식 자리에 갔을 때 넌 전화를 꺼놨어 난 몇 시간 동안 너를 기다렸고 그런데 비를 맞아 가며 너를 3시간이나 기다린 나를 보고 니가 한 말은 미안 하더니 MT 갈래? 였어 그럼 화가 풀릴 거라 생각했어? 내가 니 몸을 원하는 남자라 생각했어? 난 아니야. 니가 자자고 하지 않았으면 그러지 않을 수도 있었어 근데 자자고 한건 다 너였어 사귄지 이 주부터.. . . . 암튼 나도 점점 치쳐가더라 길에서 땀찬다고 손도 안잡고 가고 밥 안먹어서 먹을거 사다주면 나오지 않고 그래서 찾아가면 왜 이렇게 싼거 사왔냐고 하고 오늘도 공부하러 갈꺼냐고 구박하고 한 번 게임하러 피방가면 연락 단절이고.... 툭하면 성질 내고... 아무 이유 없이 나 때리고 싶다면서 사대기를 때리고... 서로 세컨드 만들어서 누구께 더 낫다 내기할래라고하고... 니 친구들 앞에서 성관계 했을 때 시간 알려주면서 내 옷을 들추고 내 등에 올라타 엉덩이를 때리며 이랴이랴 하며 말타는 흉내를 하고....등등 너무 힘들었어 너 만나느라 3달 동안 내가 쓴 돈이 무려...200만원 가까이 였어.... 까페 좋아해... 분식집은 절대 안가... 고기 아니면 피자... 그리고 또 모텔 가야돼.... 그래서 돈 가지고 이야기 꺼내면 바로 성질냈고..정말 내가 미친놈이지...이제와서 보면... 암튼 근데 너 그 남자랑 커플 반지에 니가 바람이 된다고 화장해달라고 했더라 내 이야기는 못하겠다고 하고 .... 뭐 걔가 없으니까 쓸쓸했어??? 너 같은 개썅년을 왜 좋아 하는건지 모르겠다고? 니가 혼자 쓰는 비밀글 못봤으면 나 어쩔 뻔 했니 ... 바로 헤어지자고 했지 근데 그때 니가 울면서 메달리더라 3번이나.... 근데 어쩔 수 없었어 난 너무 지쳐있었거든 그렇게 이별을 하고 친구와 낯부터 술을 마시고 있는데 친구가 그러더라 정신 좀 차리라고 너 울지말라고 하면서 니 카톡 사진 보여주더라 한 여자가 만세를 부르는 사진에 애들아 내가 돌아왔다라는 문구 미니홈피에는 이잉? 후련하다. bgm은 새로운 남자를 찾아 떠나겠다. 순간 필름이 끊겼어 난 너에게 욕을 했지 수건 같은 년, 내한녀, 그 남자랑도 잤냐 내가 아는 건 이 3가지야 다른건 듣기 싫어서 내 친구한테 말하지 말랬어 암튼 이건 지금 생각해도 내가 잘못했어 100번을 무릎 꿇어도 비록 다음 날 너에게 사과하긴 했지만... 근데 학교를 개강하고 나서 꼭 그렇게 했어야 했어? 난 너에게 욕했다는 죄책감에 죄인 같은 마음으로 살았는데 니 친구들과 니가 나를 볼 때마다 비웃고 지나가고 내가 보이니 그러더라 아 좇나 싫어 신발 이라고... 그래도 몇 주 전만해도 니 남자 였던 사람한테.. 그러더니 흡연실에서 한 남자에게 전화를 걸어 xx야 밥먹었어? 자기야 나 지금 전남친 만났는데 자기 보고싶다.. 사랑해 저 남자에 와서 패줘라고 ... 아.. . 내가 욕한건 정말 잘못이지만 꼭 그렇게 까지 나한테 상처줬어야했니? 지금도 니 친구들은 나를 이상하게 보고 지나가 이래서 cc가 안좋은가봐.. 넌 니 친구들에게 니가 평소에 나를 어떻게 대했는지도 말안했을거고... 내가 욕한것만 말했겠지 어쩌면 그 바람 핀 남자의 정체도 정확히 말하지 않았을거야... 그리고 우리 헤어진지 한 달도 안됐는데... 넌 ... 그 남자 손을 바로 잡을 만큼 나를 사랑하지 않았군아... 우리가 사랑한 ? 시간도 짧은 시간은 아니였는데... 근데 그래도 언젠간 너도 내가 지금 받은 상처 받는 날 올거라 믿어 사랑은 주고 받는 거니까 앞으로 힘들 때 마다 너를 떠올릴 거야 얼마전까지는 니가 그 남자한테 몸 줄 생각하면 끔찍해서 잠도 못자지만 지금은.. 아니야 내가 힘든건 너 때문이 아니라 니가 나한테 준 지울내야 지울 수 없는 상처들...때문이야 그리고 나를 불쌍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들 때문이야.. 172
너 같은 여자는 인간도 아니야
나랑 사귈 때 니가 나한테 그랬었지?
오빠는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는게 눈에 보여서 너무 좋아
잘생기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그게 좋아 그리고 너무 착한 것도...
사실 내 전 남친이 나 만난지 2일 만에 MT 가자고 해서
내가 그렇게 싼 여자로 보이나 서러워서 울었었다.
고등학교 때 사귄 남자는 나한테 이별 통보도 안해주고
근데 오빠 이렇게 지금 만나서 나 너무 좋아...
그래도 혹시나 내가 질리면 그 남자 처럼 뒤도 돌아보지 말고
흔적도 없이 나를 떠나가 라고 ...
나 이 말 듣고 너한테 더 잘해야지 생각했어
이런 아픔이 있는 여자 였구나
내가 이 슬픔들 다 안아 줘야지 했어
근데 그 때 까지만 해도 한 시라도 연락 안되면 서로 전화하고 ...
정말 말 그대로 깨가 쏟아지다 못해 넘쳤었지
하지만 내가 너를 질려서 떠날 것 같다는 너의 말과 다르게 질려 하는 건 너였어
니가 갑자기 이런 말을 하기 시작했지
내가 생각해도 오빠는 나 너무 좋아해 내가 아무리 노력하려해도 따라 갈 수 없어
그리고 오빠가 나 너무 좋아하고 잘해주니까 내가 오빠한테 잘 안해주는거 알아?
그래서 내가 그 말 듣고 너를 안았더니 덥다고 나를 뿌리쳤어...
그 뒤로 너는 나를 장난감 처럼 조종했어
데이트를 할 때도 용돈 다 썻다고 이번 달 만 오빠가 내라고...
하지만 다음 달에도 그랬고.. 그러면서 니가 하는 말은
이러고 내가 오빠 버리면 내가 진짜 개썅년인데 그지? 하하하 하며 웃었지
그리고 나도 용돈을 타 쓰는 학생인데 나보고 돈가지고 오빠가 아껴 쓰자고 하면
나 안 사랑하는 것 같다며 .. 섹스로 사랑을 확인 시켜 달라고 했어 ...
근데 그것도 가끔이면 됐지
집에 일주일에 3번은 갔을까? 싶었을 정도로 엠티를 가자고 넌 졸랐어
그래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너는 나랑 잘 자리를 가질 때만 나에게 잘해줬어
차마 입에도 담지 못할 ... 말들을 나한테 했지... (이런거 써도 되려나 모르겠네요;;)
아 자기야 .. 나 수건로 만들어줘... 오빠가 오기만을 기다려써요..
한 방울도 남김 없이 끝까지 싸주세요... xx꺼에 박을 수 있는 사람 오빠 밖에 없어라며..
순간 좀 당황하긴 했지만
니 말대로 내 기분 좋게 해주려고 한다는 너의 말을 들으며
이해했어 그때는 너 정말 사랑했으니까 결혼하고 싶을 만큼...
나 혼자 좋아하는 것 같아 힘들긴 했어도.. 너랑 함께 있으면 너무 좋았으니까...
하지만 어느 날 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됐지
니가 나를 만나면서도 여러 남자를 만나고 싶어 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게 생각 뿐 아니라 실행에 옮겨 졌다는 걸....
회식을 하러 갔을 때 나에게는 연락 조차 않던 니가
3~4 명의 남자들과 연락을 했고
그리고 그 중 한 남자와는 내 앞에서 대놓고 전화를 했어
술 마시고 있는데 나오라고 ...
아.. 그때 기분은 진짜 좇같더라..
그리고 전화를 하고 나서도 카톡을 계속 주고 받고 ..
몇 일동안 내 앞에서 계속 연락을 했지..
근데 그냥 친구라며 그냥 아는 친구라며..
그 남자가 귀찮게 연락 한다며
그래도 니가 나중에는 친구 차단하고 번호 지워서 안심하고 믿었지
그런데 또 니가 회식 자리에 갔을 때
넌 전화를 꺼놨어
난 몇 시간 동안 너를 기다렸고
그런데 비를 맞아 가며 너를 3시간이나 기다린 나를 보고 니가 한 말은
미안 하더니 MT 갈래? 였어
그럼 화가 풀릴 거라 생각했어? 내가 니 몸을 원하는 남자라 생각했어?
난 아니야.
니가 자자고 하지 않았으면 그러지 않을 수도 있었어
근데 자자고 한건 다 너였어
사귄지 이 주부터..
.
.
.
암튼 나도 점점 치쳐가더라
길에서 땀찬다고 손도 안잡고 가고
밥 안먹어서 먹을거 사다주면 나오지 않고
그래서 찾아가면 왜 이렇게 싼거 사왔냐고 하고
오늘도 공부하러 갈꺼냐고 구박하고
한 번 게임하러 피방가면 연락 단절이고....
툭하면 성질 내고...
아무 이유 없이 나 때리고 싶다면서 사대기를 때리고...
서로 세컨드 만들어서 누구께 더 낫다 내기할래라고하고...
니 친구들 앞에서 성관계 했을 때 시간 알려주면서
내 옷을 들추고 내 등에 올라타 엉덩이를 때리며 이랴이랴 하며 말타는 흉내를 하고....등등
너무 힘들었어 너 만나느라 3달 동안 내가 쓴 돈이
무려...200만원 가까이 였어....
까페 좋아해... 분식집은 절대 안가... 고기 아니면 피자...
그리고 또 모텔 가야돼....
그래서 돈 가지고 이야기 꺼내면 바로 성질냈고..정말 내가 미친놈이지...이제와서 보면...
암튼 근데 너 그 남자랑 커플 반지에 니가 바람이 된다고 화장해달라고 했더라
내 이야기는 못하겠다고 하고 ....
뭐 걔가 없으니까 쓸쓸했어??? 너 같은 개썅년을 왜 좋아 하는건지 모르겠다고?
니가 혼자 쓰는 비밀글 못봤으면 나 어쩔 뻔 했니 ...
바로 헤어지자고 했지
근데 그때 니가 울면서 메달리더라 3번이나....
근데 어쩔 수 없었어 난 너무 지쳐있었거든
그렇게 이별을 하고
친구와 낯부터 술을 마시고 있는데
친구가 그러더라 정신 좀 차리라고
너 울지말라고 하면서 니 카톡 사진 보여주더라
한 여자가 만세를 부르는 사진에 애들아 내가 돌아왔다라는 문구
미니홈피에는 이잉? 후련하다. bgm은 새로운 남자를 찾아 떠나겠다.
순간 필름이 끊겼어
난 너에게 욕을 했지
수건 같은 년, 내한녀, 그 남자랑도 잤냐 내가 아는 건 이 3가지야
다른건 듣기 싫어서 내 친구한테 말하지 말랬어
암튼 이건 지금 생각해도 내가 잘못했어 100번을 무릎 꿇어도
비록 다음 날 너에게 사과하긴 했지만...
근데 학교를 개강하고 나서 꼭 그렇게 했어야 했어?
난 너에게 욕했다는 죄책감에 죄인 같은 마음으로 살았는데
니 친구들과 니가 나를 볼 때마다 비웃고 지나가고
내가 보이니 그러더라 아 좇나 싫어 신발 이라고...
그래도 몇 주 전만해도 니 남자 였던 사람한테..
그러더니 흡연실에서 한 남자에게 전화를 걸어
xx야 밥먹었어? 자기야 나 지금 전남친 만났는데
자기 보고싶다.. 사랑해 저 남자에 와서 패줘라고 ...
아.. . 내가 욕한건 정말 잘못이지만
꼭 그렇게 까지 나한테 상처줬어야했니?
지금도 니 친구들은 나를 이상하게 보고 지나가 이래서 cc가 안좋은가봐..
넌 니 친구들에게 니가 평소에 나를 어떻게 대했는지도 말안했을거고...
내가 욕한것만 말했겠지 어쩌면 그 바람 핀 남자의 정체도 정확히 말하지 않았을거야...
그리고 우리 헤어진지 한 달도 안됐는데...
넌 ... 그 남자 손을 바로 잡을 만큼 나를 사랑하지 않았군아...
우리가 사랑한 ? 시간도 짧은 시간은 아니였는데...
근데 그래도 언젠간 너도 내가 지금 받은 상처 받는 날 올거라 믿어
사랑은 주고 받는 거니까
앞으로 힘들 때 마다 너를 떠올릴 거야
얼마전까지는 니가 그 남자한테 몸 줄 생각하면 끔찍해서 잠도 못자지만
지금은.. 아니야
내가 힘든건 너 때문이 아니라
니가 나한테 준 지울내야 지울 수 없는 상처들...때문이야
그리고 나를 불쌍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들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