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결혼 10년차로 접어드는 아줌마예요 그치나 나이는 이제 32세..일찍 결혼했구...아이도 지금은 초등생이네요.. 다름이 아니라.요즘 이 방에 들어오면 관계를 아무렇게나 무슨 상품에 표찰 붙이듯.. 그렇게들 하시는데요..제말좀 가만히 들어 보세요.. .
저도 그랬었어요...ㅁㅊ년처럼..이넘저넘 와꾸좀 되는 넘들한테 다 벌려주고 나서..결혼했었죠 처음 몇년은 참 행복했었죠..그러다가...제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 떠돈걸 알았죠.. 저희 남편은 맹세코 제가 첫여자이구..아직 바람을 핀적이 없는 순수남이죠.. 제 동영상에 저희 남편은 과거일뿐이다...라며 웃어 넘겼는데..얼마나 아팠는지... 처음 그 사실을 알고 전 모르는 상태에서..술도 마시지 않던 성실한 남자가 술에 가득 취해서는 퇴근을 늦게 하더라구요...그 사람주량을 아는데..소주 2잔이면..숨을 몰아쉬는 사람인데.. 술의 힘을 빌어 제게 얘기 하더군요..."난 몰랐다..네가 그런 사람인걸..내 친구가 너라는 걸 알려줬다.그 동영상이 떳다며.."그리곤 주륵 눈물이 흐르는데..난 그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건지 알 수가 없었어요..
단지 많이 힘들구나라며 껴안으려 하는데..저리가라며..결혼하고는 처음으로 큰 소릴 치길래..깜짝 놀랐죠.. .
그 다음날..사실을 곤혹 스러워 하며 이야길 하던데요...사람이 그래요..정말 과거인데... 그래서 저도 남편의 이멜로 온 그 동영상을 봤었죠...결혼하기 1년전에...몰래 찍어 놨던 거더군요...그것도 남편 친구가 보내준 메일이던데..저도 몇번 안면이 있던터라... 많이 괴로워 하는 남편 옆에서 모라 말을 못하고 몇날을 보냈었죠... 상상이나 했겠어요..제가 남편아닌 다른 남자의 품에 안기어 응응하고 있었다는게.. 그만큼 남편의 순수에 타격을 받았을꺼예요...그러다 나와라 술한잔 하자며... 아이들 재워두고 나와서 한잔 했었어요..저는워낙에 술을 잘 마신터라.. 그러더군요.".과거다..잊자..그리고 다시 잘해보자..못난모습보여 미안하다.. 그리고 친구 녀석들이야 연락을 안하면 되겠지..그 녀석들보다 네가 더 소중하다.."왈칵 울었죠 .
그리고 지금 다시 몇년.. 아직 사랑하는 제 남편과 저..우리 둘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는 있죠 하지만 마음 한구석으로는 늘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요..아이들에게도.. 그리고 우리 큰 아이 ㄸㅒ문에 우린 결혼을 했는데...나중에 알게된 사실이 남편아이가 아닌거죠.. 그것도 남편은 이해하고 자기 아이 키우듯 하고 있어요..저 참 나쁜년 맞아요.. 이제 10년차인데..아이들과 남편과 살아가는 전 죄인이죠.. 그들은 나에게 참 잘해주고..남편은..내 남자는 한번 말한건 두번 다시 과거를 끄집어 내는 타입이 아닌지라 ..늘 감사하고 고마운 사람인데.. 전 항상 그 죄의식에 살아요..
.
.지금 미혼분들... 부디 자신의 몸을 ㄲㅒ끗이 해서 결혼했으면 해요..선배된 입장이고..저도 그렇게 살아왔기에. 분명한건 남자에게 당당해지려면...그러하려면...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거죠..저처럼 철없을때 저질러 놓았던 결과를 나중에 받아드려 어려움 겪지 마시길..제 남자가 따스하고 대범한 성격이라 넘어갔지만..보통의 남자들은.힘들듯.. 그리고 옛 남자들을 만나게 되면..과거는 밝혀질수 밖에 업서요..숨긴다고 지울 수 있는 과거가 아니기에...부디..
미혼분들 과거는 숨길수 없답니다 명심하세요
그치나 나이는 이제 32세..일찍 결혼했구...아이도 지금은 초등생이네요..
다름이 아니라.요즘 이 방에 들어오면 관계를 아무렇게나 무슨 상품에 표찰 붙이듯..
그렇게들 하시는데요..제말좀 가만히 들어 보세요..
. 저도 그랬었어요...ㅁㅊ년처럼..이넘저넘 와꾸좀 되는 넘들한테 다 벌려주고 나서..결혼했었죠
처음 몇년은 참 행복했었죠..그러다가...제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 떠돈걸 알았죠..
저희 남편은 맹세코 제가 첫여자이구..아직 바람을 핀적이 없는 순수남이죠..
제 동영상에 저희 남편은 과거일뿐이다...라며 웃어 넘겼는데..얼마나 아팠는지...
처음 그 사실을 알고 전 모르는 상태에서..술도 마시지 않던 성실한 남자가 술에 가득 취해서는
퇴근을 늦게 하더라구요...그 사람주량을 아는데..소주 2잔이면..숨을 몰아쉬는 사람인데..
술의 힘을 빌어 제게 얘기 하더군요..."난 몰랐다..네가 그런 사람인걸..내 친구가 너라는 걸 알려줬다.그 동영상이 떳다며.."그리곤 주륵 눈물이 흐르는데..난 그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건지 알 수가 없었어요.. 단지 많이 힘들구나라며 껴안으려 하는데..저리가라며..결혼하고는 처음으로 큰 소릴 치길래..깜짝 놀랐죠..
. 그 다음날..사실을 곤혹 스러워 하며 이야길 하던데요...사람이 그래요..정말 과거인데...
그래서 저도 남편의 이멜로 온 그 동영상을 봤었죠...결혼하기 1년전에...몰래 찍어 놨던
거더군요...그것도 남편 친구가 보내준 메일이던데..저도 몇번 안면이 있던터라...
많이 괴로워 하는 남편 옆에서 모라 말을 못하고 몇날을 보냈었죠...
상상이나 했겠어요..제가 남편아닌 다른 남자의 품에 안기어 응응하고 있었다는게..
그만큼 남편의 순수에 타격을 받았을꺼예요...그러다 나와라 술한잔 하자며...
아이들 재워두고 나와서 한잔 했었어요..저는워낙에 술을 잘 마신터라..
그러더군요.".과거다..잊자..그리고 다시 잘해보자..못난모습보여 미안하다..
그리고 친구 녀석들이야 연락을 안하면 되겠지..그 녀석들보다 네가 더 소중하다.."왈칵 울었죠
. 그리고 지금 다시 몇년..
아직 사랑하는 제 남편과 저..우리 둘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는 있죠
하지만 마음 한구석으로는 늘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요..아이들에게도..
그리고 우리 큰 아이 ㄸㅒ문에 우린 결혼을 했는데...나중에 알게된 사실이 남편아이가 아닌거죠..
그것도 남편은 이해하고 자기 아이 키우듯 하고 있어요..저 참 나쁜년 맞아요..
이제 10년차인데..아이들과 남편과 살아가는 전 죄인이죠..
그들은 나에게 참 잘해주고..남편은..내 남자는 한번 말한건 두번 다시 과거를 끄집어 내는
타입이 아닌지라 ..늘 감사하고 고마운 사람인데..
전 항상 그 죄의식에 살아요.. . .지금 미혼분들...
부디 자신의 몸을 ㄲㅒ끗이 해서 결혼했으면 해요..선배된 입장이고..저도 그렇게 살아왔기에.
분명한건 남자에게 당당해지려면...그러하려면...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거죠..저처럼 철없을때 저질러 놓았던 결과를 나중에 받아드려
어려움 겪지 마시길..제 남자가 따스하고 대범한 성격이라 넘어갔지만..보통의 남자들은.힘들듯..
그리고 옛 남자들을 만나게 되면..과거는 밝혀질수 밖에 업서요..숨긴다고 지울 수 있는 과거가 아니기에...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