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이고 아이는 없습니다.
자기도 남자친구 있으니까 여자친구를 만들라고 하는 아내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까요? 그래서 그 담날 문자보냈습니다.
.
제 성격이 솔직히 여자들은 피곤하다고 하네요 옳고 그름이 반듯한 사람인거죠 ㅡㅡ "내가 성격이 못나서 당신 그 남자 만나지 말라는 말을 하고싶은데 못하겠따고 내가 당신 편안하게 못해주는거 정말 미안하다고 그럼서 이런말을 해야하는 내가 비참하다고 했습니다. " 그남자는 그런 남자 아니니까 신경쓰지말라고 말은하면서 은근히 절 압박하네요 .
맞벌이를 하면서 집안일은 제가 많이 도와주는 편입니다.
퇴근 후 설거지, 쓰레기 분리수거, 화장실 청소 등등.. 빨래있으면 세탁기 돌리고 제가 널고요
제가 정리 하고, 다림질도 제것은 전부 제가 다 합니다.
그리고 빨간날은 무조건 거의 제가 모든 살림 전담하구요(식사 포함해서요..)
다른남자들은 연봉 억대 받는남자 많은데 자긴 언제 그런 돈 만져보냐고 말할때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
제 친구들한테도 자랑을 해요 육체적으로 힘들게 해도 정신적으로는 편안하게 해준다고 도대체 뭘잘한다고 하는건지 제가 의문이 들정도인데요 .
글구 장모님한테는 제가 너무 능력없어서 자기 인생 망했다고 했다네요 그걸 장모한테 말한 아내나 그소리를 나한테 하는 장모나 정말 요즘 억울해서 잠이 안옵니다. 제가 인생헛살았나싶기도 하고 ...
여친을 만들라고 말하는 아내..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까요?
그래서 그 담날 문자보냈습니다.
. 제 성격이 솔직히 여자들은 피곤하다고 하네요
옳고 그름이 반듯한 사람인거죠 ㅡㅡ
"내가 성격이 못나서 당신 그 남자 만나지 말라는 말을 하고싶은데 못하겠따고
내가 당신 편안하게 못해주는거 정말 미안하다고
그럼서 이런말을 해야하는 내가 비참하다고 했습니다. "
그남자는 그런 남자 아니니까 신경쓰지말라고 말은하면서
은근히 절 압박하네요
. 맞벌이를 하면서 집안일은 제가 많이 도와주는 편입니다. 퇴근 후 설거지, 쓰레기 분리수거, 화장실 청소 등등.. 빨래있으면 세탁기 돌리고 제가 널고요 제가 정리 하고, 다림질도 제것은 전부 제가 다 합니다. 그리고 빨간날은 무조건 거의 제가 모든 살림 전담하구요(식사 포함해서요..)
다른남자들은 연봉 억대 받는남자 많은데 자긴 언제 그런 돈 만져보냐고 말할때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 제 친구들한테도 자랑을 해요 육체적으로 힘들게 해도 정신적으로는 편안하게 해준다고
도대체 뭘잘한다고 하는건지 제가 의문이 들정도인데요
. 글구 장모님한테는 제가 너무 능력없어서 자기 인생 망했다고 했다네요
그걸 장모한테 말한 아내나 그소리를 나한테 하는 장모나 정말
요즘 억울해서 잠이 안옵니다.
제가 인생헛살았나싶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