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인데 키가 168인 여자의 에피소드

15살에1682011.10.01
조회250

안녕하세요안녕

 

편하게 음슴체쓸게요!!

 

 

글쓴이의 나이는 15세임 ㅋㅋ 중2 똥침

 

글쓴이의 키?????

168임통곡

 

여자임 ㅋㅋ 남자아님 ㅋㅋ

 

 

이제부터 글쓴이의 에피소드를 써볼까함

글쓴이의 나이가 15세이며

글쓴이의 키가 168인것을 인지하고 읽어주기바람 ㅋㅋ

 

 

 

 

1.난 사기안쳐요

 

글쓴이가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러가기로 한 날이었음

우린 찌질한 중2학생이니까

돈을아끼기위해서 버스를타기로 결심함

 

한참을 기다리니까 버스가왔음

 

글쓴이 친구는 고급스럽게 버스카드를 사용함짱

글쓴이 친구가 먼저 자연스레 통과했음 ㅋㅋ

 

뒤이어 내가 올라감

 

글쓴이는 15세 = 중2 = 청소년 = 900원임

 

"중학생이요"

 

라는말과 함께

 

1000원을 내고 100원을 기다렸음 ㅋㅋ

 

but 버스아저씨 왜 거스름돈 안줌? ㅋㅋ

 

그래서 글쓴이가

 

"아저씨 백원이요당황"

 

라고 당당히 말했음

 

글쓴이는 알뜰녀임똥침

백원하나라도 꼼꼼히 챙김 ㅋㅋ

 

그때 글쓴이 뒤에는 버스를 타기위한 많은사람들이

줄을서있었음

 

더이상 서있기가 뻘쭘할정도엿음

 

암튼 그랬는데 아저씨가

 

찌릿이런표정으로 글쓴이를 쳐다봄

 

그러더니 하는말

 

"아가씨. 대학생은 더내야되"

 

 

 

통곡통곡통곡통곡 나 대학생 아니라구요!!!

 

글쓴이 그때 옷차림 정말 수수하게 입고갔음

 

그냥 티 + 청바지 + 단화

 

근데 이게 어딜봐서 대학생임??

 

글쓴이 친구는

 

시스룩입었는데

 

키 작아서 통과됨

 

키 쭐이는 수술 없나영 통곡

 

 

 

2. 수능대박

 

이건 작년 겨울이었음

 

작년 겨울이면 글쓴이는 14세 중1임음흉

 

친구랑 대학로에서 만나서 놀다가

 

택시타고 집으로 ㄱㄱㅆ 했음

 

택시 딱 탓는데

 

그 택시 기사분이 수능기간이라고

 

이벤트아닌 이벤트를 하고있었나봄짱

 

수능생이 타면 사탕,과자 등등을 나눠주면서

 

수능대박나세요!! 라고 외치는 그런 이벤트임 ㅋ

 

근데 글쓴이가 택시에 딱 타자마자

 

아저씨가 내게 사탕과 과자를 건넴당황

 

그와동시에 "수능대박나세요!!"

 

 

읭?ㅋㅋㅋㅋㅋ

 

이봐요 나 중1이었다고통곡

 

 

"저 수능생 아닌데요"

 

라고 말하니까 아저씨의 그 당황탄 표정....허걱

 

하....

 

잊지않을게요 아저씨

 

아저씨가 오해해서미안하다고

과자랑 사탕 그냥 주셨음 ㅋ

 

과자랑 사탕 그냥주셔서 감사해요 ㅋ

맛있었습니다찌릿ㅋㅋㅋㅋㅋㅋ

 

 

 

 

3. 저기요...

 

 

 

요건 겪은지 얼마 안된일임

 

글쓴이 공부한답시고 도서관을 들락날락거렸을때임

 

잠깐 밖에 나와서 친구랑 벤치에 앉아서 핸드폰 만지작거리고있었을때임

 

우리학교 포스쩌는 3학년 언니들이 등장했음오우

 

나랑 내 친구는 찐따니까 ㅋㅋ

 

그냥 닥치고 짜져계셨음

 

근데 한참있다가

 

선배들이 다가옴

 

"저기요......"

 

네?ㅋㅋㅋㅋㅋ

뭐라구요 선배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아.. 저 혹시 대학생...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같은학교 후밴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학교라고 말하니까

 

그제서야 도도해지셨던 선배님들 ㅋㅋㅋ

 

반가웠습니다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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