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더이상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동방신기=하나2011.10.01
조회1,683

화나서 판에 글올려요

 

 

KBS,SM 언제까지 JYJ 괴롭힐껀데?

 

유천이,재중이,준수오빠 의견은 싹다 무시하고, 아니 걍 들어보지도 않았지 니들은

 

그냥 니들 멋대로

 

방송부적격

 

말이 안나온다 정말..

 

SM이 힘이 세니까 SM한테 안거슬릴려고

 

걍 방송부적격 했겠지

 

KBS 니들이 말했잖아 앨범 좋은거 가져오면 뮤뱅 나가게 해준다고 그래 요번에 나왔잖아

 

인헤븐

 

요번 앨범 나오기까지 몇년을 기다렸다

제와제도 우리도

 

근데 방송부적격 정말 어이가 없네

 

니들이 제와제한테 한건 이거말고 또있지

 

제주도

 

알지? 소녀시대,에프엑스가 나오더라 제와제가 정말 오랜만에 방송에 나온다고 해서

 

우리 엄청 들떠있었거든

 

들떠있던 기분은 JYJ오빠들도 똑같았을거야

 

근데 이렇게 되네

 

제와제를 응원하는 해외팬들이 제와제 보려고 비행기 타고 제주도 왔는데

 

나오는건 소시랑 에프엑스

 

그때 우리 캉들 기분 어땠을까?

 

제와제 오빠들 기분은 어땠을까?

 

니들이 한번이라도 제와제 마음,캉들 마음 생각해봤니?

 

SM눈치 본다고 생각할겨를도 없었겠지

 

그때 니들이 이랬지.소녀시대와 에프엑스가 요즘 대중가수라 더 눈길을 끌 수 있을거라고

 

JYJ는? 대중가수가 아닌가?인지도,80만팬들은 그냥 싹다 무시해버린거네

전용계산대까지 생겼네

이게 제와제 인지도다.

 

 

 

마지막으로 한개더

 

대구육상선수권대회 폐막식 공연

 

정말 제와제 오빠들 오랜만에 방송나왔다.

근데 얼굴 보여준거 고작 2분정도고 나머진 거의다 폭죽 터지는거 관중들 보여주더라

그럴거면 왜부른건데?걍 이것도 방송에 못나오게 하지그랬어?지금 우리들 놀려?

 

 

그리고 SM

 

언제까지 제와제를 괴롭힐생각이냐

니들이 방송국한테 다 말해서 방송출연금지 금지 금지

 

이번에도 역시나 금지

 

조금이라도 희망을 가지고 있었던 우리가 바보인거네

 

피에로..그거 방송출연부적격으로 하라고 시키는건 일도 아니겠지

 

돈많고 힘세니까

 

제와제 오빠들 괴롭히는거 지치지도 않아?

 

끈질기다 정말,

 

 

내가 여기에 방송국을 KBS만 말했다고해서 KBS만 나쁜건 아니야

 

다른 방송국들도 다 SM 비위 맞추는데 제와제 힘들게 하는데

 

KBS가 한 일이 제일 화가 나서 KBS만 쓴거다

 

그리고 이거봐둬

 

 

 

JYJ "앨범대박 불구 방송 섭외 제로, 믿고 기다릴 뿐.."

 

 

 

 

 

 

그룹 JYJ(재중,유천,준수)가 음악 방송 출연 없이도 온라인 차트를 석권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어 놀라운 눈길을 끈다.

26일, 올레뮤직에 따르면 JYJ의 월드투어에서 공개된 음원들로 구성 된 첫 한국어 스페셜 정규 앨범 ‘인 헤븐’은 2주째 주요 곡들이 1,2,3위를 독식하며 소셜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같은 시기 음반을 발표한 다른 아티스트와 달리 음악방송에 출연하지 않고 일궈낸 성과라 더욱 큰 의미를 담는 것.

더욱이 내일(27일) 발매 예정인 앨범은 선 주문 30만장을 돌파했으며 각 판매 사이트에서 일시 품절 현상이 일어 나고 있고 일본, 중국 등의 아시아 각국에서 주문량이 쏟아져 물량 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태. 이런 가운데, JYJ는 공중파를 비롯 어떤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만나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JYJ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5월 KBS 측에서 음악방송 출연 규제에 대해 전 소속사와의 법적 갈등에 대한 이유를 들어, 우리 측에서 '법원이 이미 두 차례나 JYJ의 연예 활동 보장에 대한 판결을 내린 바 있다'고 정식으로 문제 제기를 했고 KBS측은 이를 받아들여 '정식 앨범이 나오면 출연 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고 그간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아직은 방송 섭외가 전혀 없었다"며 "보이지 않는 외압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우린 방송의 공정성을 믿으며 JYJ의 앨범을 기다린 많은 팬들을 위해 출연이 이뤄지길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단, JYJ의 음반 발매 활동은 방송에만 초첨을 맞추지 않을 계획. JYJ의 하반기 활동은 한국인 아티스트로 처음 찾는 스페인, 독일 등의 유럽 공연과 대규모 일본 공연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는데 무게 중심을 뒀고 방송 이외에 대중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 음반 마케팅 담당 측 입장.

어찌됐든, 현재로서는 방송 출연이 언제가 될 지 기약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JYJ는 이미 타이틀 곡 ‘Get out’을 대중과 접점을 가질 수 있는 LG전자 광고를 통해 선 공개 하는 파격을 선 보였다.

또한 글로벌 팬들과의 공식적인 소통을 위한 동영상 전문 커뮤니티 개설을 앞두고 2011년 한해 홍보대사로 인연을 맺은 소외 계층과 환우 들을 위한 기부 프로젝트도 준비 중이라 그들의 힘찬 행보의 성과가 더욱 궁금해진다.[데일리안 연예 =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반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