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쪽팔리지만 ..생각할수록 웃겨서 어쩔수없지 글을쓰겟삼 글씨는 삼샴체로 가겠샴 일단 22살 5시간 전만해도 피시방 알바하는 사람.백수가된 사람이삼 아침 8시부터출근해서 오후에 끈나는데 항상 몇일동안 아침8시부터~12시 까지는 손님이 한명도 없삼 그걸 알기때문에 나는 잠을자거나 이렇게 가끔 톡을 보지만 오늘이였삼..... 하.. 지금 생각해도 민망하지만.. 가끔 우리 피시방에 오는 여자손님이 있샴.. 나이는 20살중반 같아 보였삼 얼굴도 이뻣샴 근데 쫌 섹끼가 흐른다고 해야하나?? 개흘럿음 리니지1을 하는것같은데 옷이 쫌 야하게 입고오는 거삼 꾸미진 않은 얼굴이지만 옷은 야함 ..그런 오늘 말햇다 시피 8시부터 는 손님이 단 한손님도 없엇기에 나는 편안히 일을 하고있었지만 갑자기 내 똘똘이가 !!!!!!!!!!!!!!!출동 똘똘이맨 하면서 빠딱 빠딱 갑작스럽게 서버리는거임 그래서 난..아..이놈!!! 손양과 안논지도 꾀오래됫다 싶어서 오늘 한번 놀게해줄려고 .. 피시방 에서 야덩을 밨음... 뭐 우리 피시방은 문들어오면 딸랑딸랑 소리가 나는데 그래서 아무걱정없이 바지도 살짝 무릎까지 내리고 똘똘이와 손양과함께 마구 뒤엉키면서 놀게 햇쌈.. 근데.. 야덩에서 막 [노모]고양이여자라고해서 그걸봤는데 니뽄여자 라서 얼굴도 이쁘고 했는데 목에 방울이 달려있었음 계속 움직일떄마다 스피커에서 딸랑딸랑 거렸샴 딸랑 딸랑 딸랑 난 그것도 모르고... 계속 똘똘이와 손양과함께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느낌이 싸늘해 ... 안좋아.. 상당히.. 이대로 손을 멈추면 내가 너무 민망해.. 멈출수없어... ..멈추면...안될것만 같아.. 그리고나서......똘똘이가 침을 뱉았삼.. 그것도 찍 찍 모니터로 향해 발사.. 모니터를 보는순간 내몸은 정지 스탑!!!!!!!!!!!!!!!!!!!!! 모니터에 비치는 . . . . . . . . . .. . . 그녀의 모습 ~~~~~~~ . . . . . . . 난 새가됬어......... 달랑달랑 새... 뒤에서 색끼여자가ㅣ...................... 계속 뻔히 처다보고있었어.. 나는 어쩔수없이 구부린 자세로 뒤를돌았지.. 빤히..내얼굴가... 침흘리는 내똘똘이를... 번갈아보면서 다시 내 얼굴을보며...... 그리고 하는말... 건강하시내요 건강하시내요 건강하시내요...^^...;;; 아씨3..샴샴샴 얼굴을 들수가없어 근데 이 분위기 파악도 못하는 똘똘이 새끼가 자꾸 고개를 들면서 침을 뱉고.... 흘려...... 죽고싶다... 그리고 오늘 일을 그만둠... 난 다시 백수.. 개백수.. 난 개쓰레기 딸쟁이 그여자는 새꼴년 ㅗㅗㅗㅗ 내인생 망처놓은여자 톡되면 건강한내사진 투척. 84140
★쪽팔려★딸딸이치다걸린내사연..
일단 개쪽팔리지만 ..생각할수록 웃겨서
어쩔수없지 글을쓰겟삼
글씨는 삼샴체로 가겠샴
일단 22살 5시간 전만해도
피시방 알바하는 사람.백수가된 사람이삼
아침 8시부터출근해서 오후에 끈나는데
항상 몇일동안 아침8시부터~12시 까지는
손님이 한명도 없삼
그걸 알기때문에 나는 잠을자거나
이렇게 가끔 톡을 보지만
오늘이였삼.....
하..
지금 생각해도 민망하지만..
가끔 우리 피시방에 오는 여자손님이 있샴..
나이는 20살중반 같아 보였삼 얼굴도 이뻣샴 근데
쫌 섹끼가 흐른다고 해야하나??
개흘럿음 리니지1을 하는것같은데
옷이 쫌 야하게 입고오는 거삼
꾸미진 않은 얼굴이지만 옷은 야함
..그런 오늘
말햇다 시피 8시부터 는 손님이 단 한손님도 없엇기에
나는 편안히 일을 하고있었지만
갑자기 내 똘똘이가 !!!!!!!!!!!!!!!출동 똘똘이맨 하면서
빠딱 빠딱
갑작스럽게 서버리는거임
그래서 난..아..이놈!!!
손양과 안논지도 꾀오래됫다 싶어서
오늘 한번 놀게해줄려고 ..
피시방 에서 야덩을 밨음...
뭐 우리 피시방은 문들어오면
딸랑딸랑 소리가 나는데 그래서 아무걱정없이
바지도 살짝 무릎까지 내리고
똘똘이와 손양과함께 마구 뒤엉키면서 놀게 햇쌈..
근데.. 야덩에서 막
[노모]고양이여자라고해서 그걸봤는데
니뽄여자 라서 얼굴도 이쁘고 했는데 목에
방울이 달려있었음 계속 움직일떄마다
스피커에서 딸랑딸랑 거렸샴
딸랑
딸랑
딸랑
난 그것도 모르고...
계속 똘똘이와 손양과함께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느낌이 싸늘해 ...
안좋아..
상당히..
이대로 손을 멈추면 내가 너무 민망해..
멈출수없어...
..멈추면...안될것만 같아..
그리고나서......똘똘이가 침을 뱉았삼..
그것도
찍
찍
모니터로 향해 발사..
모니터를 보는순간
내몸은 정지 스탑!!!!!!!!!!!!!!!!!!!!!
모니터에
비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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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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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새가됬어.........
달랑달랑 새...
뒤에서 색끼여자가ㅣ......................
계속 뻔히 처다보고있었어..
나는 어쩔수없이 구부린 자세로 뒤를돌았지..
빤히..내얼굴가...
침흘리는 내똘똘이를...
번갈아보면서
다시 내 얼굴을보며......
그리고 하는말...
건강하시내요
건강하시내요
건강하시내요...^^...;;;
아씨3..샴샴샴
얼굴을 들수가없어
근데 이 분위기 파악도
못하는 똘똘이 새끼가
자꾸 고개를 들면서
침을 뱉고.... 흘려......
죽고싶다...
그리고 오늘 일을
그만둠...
난 다시 백수..
개백수..
난 개쓰레기
딸쟁이
그여자는 새꼴년 ㅗㅗㅗㅗ
내인생 망처놓은여자
톡되면
건강한내사진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