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흔녀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할게요! 이걸쓰는 이유는 그냥 다른 모든 사람들도 나같은 일을 많이 겪었나 궁금해서임ㅠㅠ 1.쉬야대장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일임 나는 내분신인 동생이랑 같이 맨날 학교 끝나고 같이 집에왔었음! 근데 그날따라 쉬가 너무 마려운 거임ㅠㅠ 우리집이 13층이였는데 어린 나는 그걸 참는다고 참았는데 조절을 못했음...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싸버렸음!!!!!!!.......................ㅋ 난 아직도 내가 왜이랬는지 이해가 안됨!!!!ㅠㅠ 근데 내 동생이 내가 쉬싸는 걸 보더니 자기도 그냥 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cctv가 있다는 것도 모르고 그냥 시원해져서 기분좋게 내렸음 그리고 한동안 우리는 미쳐서 엘리베이터에서 자주 쉬를 쌌음...(경비원아저씨분들+주민분들+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ㅠㅠ) 그러다 우리는 덜미를 잡혔음!ㅋㅋㅋㅋ 여느때랑 같이 학교 끝나고 집에 왔는데 할머니가 우리보고 "너네 경비실에서 전화왔어. 누가 엘레베이터에 자꾸 오줌싸길래 cctv로 봤더니 13층에서 내려서 그 집으로 들어가더래~너네 진짜 한번만 더그러면 엄마한테 다 말한다!!!" 우리는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울면서 약속하고 그뒤로 절대 안쌌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랑 아빠는 아직도 우리가 그런짓 한거 모름...비밀임...ㅋㅋㅋㅋㅋㅋㅋㅋ 2.응가대장(1) 이것도 초딩때 일임!!!! 나랑 동생이랑 엄마랑 같이 좀 멀리있는 대형마트에 갔었음ㅋㅋㅋ 거기서 맛있는것도 먹고 사고 해서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에 오는 길에 엄마가 잠깐 은행에 들러야 한다고 해서 은행에 갔음 돼지같은 나는 거기서 율무차를 뽑아 마셨음....근데 이게 잘못된 선택이였음!!!!!ㅠㅠㅠㅠㅠ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지는 거임..거기서 진짜 우리집까지 걸어서 30분은 걸릴 거리였음 근데 초딩때는 내가 너무 겁이 많아서 엄마없이는 동생이랑 둘이서라도 절대 택시를 안탔었음 엄마가 그럼 동생이랑 먼저 걸어가고 있으라고 해서 난 동생이랑 이를 악물고 걸어갔음 도중에 너무 못참겠어서 창피하지만 병원 화장실을 쓰기로 생각하고 집 쪽에 있는 병원쪽으로 갔음 근데 병원 화장실 문이 잠겨있던 거임!!!!!!!!!!!!!!!!!!!! 야럼;ㅐ돎;ㅇ러ㅏㅇ미아러미러밀아 너무 짜증나고 당황스럽긴 했는데 급해서 집으로 달렸음!!!!!!!!!!!!!!!!1 그렇게 안마렵다고 최면걸고 안마려운 척하고 집까지 거의 다왔었음 진짜 놀이터까지 왔는데 긴장이 풀린건지 뭔지 그냥 쌌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그때 분홍색 꽃이 그려진 흰색 원피스를 입고있었음....흰색...........흰색..원피스...................... 하...........................진짜 잘못된 선택의 연속이였음ㅠㅠㅠㅠㅠ 그런 나를 보고 동생을 말없이 내 원피스 뒤쪽을 잡아당겨줬음...... 응가물이 배기지 않도록................. 진짜 동생한테 아직까지 고마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동생아 알라븅♡ 그렇게 나는 집으로 와서 내 응가팬티를 변기에 흘려보내면서 그일을 잊을려고 했음ㅋㅋㅋ 근데 안되는 놈은 끝까지 안되나봄....ㅜㅜ변기가 막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뚫어뻥을 가지고 뚫으면서 "이거 왜 막힌거야!!!" 라고 하는동안 나는 방에서 숨어서 떨었음....혹시나 그 응가팬티가 짜잔~! 하고 나타날까봐ㅠㅠ 다행히 변기는 뚫렸고 응가팬티도 안나왔음!!!!!!! 이번일은 내 동생만 아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우리 가족 아직도 모름... 미안해!!!!!!!!!!!!!!!! 2.응가대장(2) 나는 도대체 생리현상에 왜이렇게 약한거임?....너무 원망스러움.........ㅠㅠ 이건 중딩때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교정을 했는데 서울로 치과를 다녔음! 근데 내가 먼저 교정을하고 좀 뒤에 내동생이 교정을 했음 우리는 가끔 학교 뒷교시를 빼고서 고속버스를 타고 할머니랑 같이 치과에 갔었음 엄마랑 아빠가 선생님이라 같이 못갔음..! 난 맨날 할머니랑 둘이가서 심심했는데 이번에는 동생까지 가서 너무 신났었음ㅋㅋㅋ 그래서 공책이랑 펜을 갖고가서 버스에서 그림그리고 놀기로 약속했었음ㅋㅋㅋㅋㅋ ㅋㅋ근데 진짜 .... 하................ 버스를 타자마자 그때 유행하는 궁 그림을 하나 그리자마자.... 신호가 왔음!!!!!!!!!!!!!!!!!!!!!!!! 삐~뽀~삐~뽀~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난 솔직히 괜찮아 질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안괜찮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2시간을 참기로 했음.............난 진짜 아득했음.... 이게 내 인생 최대 위기 같았음..ㅠㅜㅜ 그렇게 버스는 계속 달리는데 괜히 버스가 느리게 가는 느낌이였음..ㅠㅠ 시간도 1분이 1시간 같았음....ㅠㅠㅠㅠㅠ그러다 버스가거의 다왔다 싶은 코너구간을 돌았음! 우에!!!!!!!! 천지신명에게 감사하다고 빌고 또 빌었었음!!!!!! 흑ㅎ...흑...흐흐ㅡㅎ.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진짜 참는다고 참았는데!!!!!!!!!!!!!!!!!!!!!!!! 바로 코앞에서!!!!!!!!!!!!!!!!!!!!!!!!!!!!!!!!!!!!!!!!!!!!!!!!!!!!!!!!!!!!!! 이제 내리기만 하면 된건데!!!!!!!!!!!!!!!!!!!!!!!!!!!!!!!!!!!!!!!!!!!!!!! 또 쌌음....ㅠㅠㅠㅠㅠ좌석에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오.....진짜 내가 미친거 같았음 난 진짜 미친년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머니는 얼른 화장실로 가라그러고 동생은 이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죽고싶었음... 난 화장실로 뛰어들어갔음...그리고 제일 구석진 칸에서 조용히 처리했음............. 안녕 내 응가팬티 안녕 내 응가바지................................................... 청소부 아주머니가 또 나 때문에 고생하셨을 거임.......냄새죄송해요ㅠㅠ 바지가 난장판이라서 할머니가 츄리닝을 사올때까지 난 가디건 두개를 양쪽에 묶고 치마처럼 입고 기다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번일은 할머니께서 온가족에게 말해서 다암.......................... 아빠는 아빠도 마려웠던 적이 있다고 괜찮다고 하면서 날 위로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빤 안쌌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어디 멀리 차타고 가거나 수학여행 이런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음... 사실 똥이 스트레기지만........ㅠㅠㅠㅠ아직도 멀리 간다그러면 변비에 걸림..더 안나와!!!!!!!!!!ㅠㅠ 3.방귀대장 이건 저번주 일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앞에서 봤듯이 생리현상에 엄청 약한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방귀는 다른거에 비해 잘 참았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제 아니란걸 알았음...ㅠㅠㅠ 수업이 좀 일찍 끝나서 선생님이 자습하라고 시간을 주셨음ㅋ 난 너무 졸려서 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잠을 설핏 깰려고 하는데 갑자기 긴장이 확 풀리더니 정말 청아한 소리로 뽀오~옹~ 방귀를 뀐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리면서 웃엇음.. 선생님도 웃엇음...난 울고싶엇음.. 그렇게 조용한데 안들릴리가 없었음..난 내가 아닐거 같다는 생각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튼 생각이였음....내 짝꿍이 옆에서 웃는걸 들었음............ㅜㅜ 그 뒤에 나는 깼었는데 걍 자는 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짝꿍이 깨울때 까지 기다렸다가 괜히 찡그리면서 일어났음ㅋㅋ 민망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글을 못써서 지루했겠지만 여기까지 봐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님들도 이런일 많이 겪나 궁금해서 써본거니까 욕을 하지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여린여자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가기전에 빨간색 추천 눌러주세요~~~~~~~~~~ 4
저만큼이런일겪으신분또있으세요??!?!?!??!come on come on!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흔녀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할게요!
이걸쓰는 이유는 그냥 다른 모든 사람들도 나같은 일을 많이 겪었나 궁금해서임ㅠㅠ
1.쉬야대장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일임
나는 내분신인 동생이랑 같이 맨날 학교 끝나고 같이 집에왔었음!
근데 그날따라 쉬가 너무 마려운 거임ㅠㅠ
우리집이 13층이였는데 어린 나는 그걸 참는다고 참았는데 조절을 못했음...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싸버렸음!!!!!!!.......................ㅋ
난 아직도 내가 왜이랬는지 이해가 안됨!!!!ㅠㅠ
근데 내 동생이 내가 쉬싸는 걸 보더니 자기도 그냥 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cctv가 있다는 것도 모르고 그냥 시원해져서 기분좋게 내렸음
그리고 한동안 우리는 미쳐서 엘리베이터에서 자주 쉬를 쌌음...(경비원아저씨분들+주민분들+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ㅠㅠ)
그러다 우리는 덜미를 잡혔음!ㅋㅋㅋㅋ
여느때랑 같이 학교 끝나고 집에 왔는데 할머니가 우리보고
"너네 경비실에서 전화왔어. 누가 엘레베이터에 자꾸 오줌싸길래 cctv로 봤더니 13층에서 내려서 그 집으로 들어가더래~너네 진짜 한번만 더그러면 엄마한테 다 말한다!!!"
우리는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울면서 약속하고 그뒤로 절대 안쌌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랑 아빠는 아직도 우리가 그런짓 한거 모름...비밀임...ㅋㅋㅋㅋㅋㅋㅋㅋ
2.응가대장(1)
이것도 초딩때 일임!!!!
나랑 동생이랑 엄마랑 같이 좀 멀리있는 대형마트에 갔었음ㅋㅋㅋ
거기서 맛있는것도 먹고 사고 해서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에 오는 길에 엄마가 잠깐 은행에 들러야 한다고 해서 은행에 갔음
돼지같은 나는 거기서 율무차를 뽑아 마셨음....근데 이게 잘못된 선택이였음!!!!!ㅠㅠㅠㅠㅠ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지는 거임..거기서 진짜 우리집까지 걸어서 30분은 걸릴 거리였음
근데 초딩때는 내가 너무 겁이 많아서 엄마없이는 동생이랑 둘이서라도 절대 택시를 안탔었음
엄마가 그럼 동생이랑 먼저 걸어가고 있으라고 해서 난 동생이랑 이를 악물고 걸어갔음
도중에 너무 못참겠어서 창피하지만 병원 화장실을 쓰기로 생각하고 집 쪽에 있는 병원쪽으로 갔음
근데 병원 화장실 문이 잠겨있던 거임!!!!!!!!!!!!!!!!!!!!
야럼;ㅐ돎;ㅇ러ㅏㅇ미아러미러밀아
너무 짜증나고 당황스럽긴 했는데 급해서 집으로 달렸음!!!!!!!!!!!!!!!!1
그렇게 안마렵다고 최면걸고 안마려운 척하고 집까지 거의 다왔었음 진짜 놀이터까지 왔는데
긴장이 풀린건지 뭔지 그냥 쌌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그때 분홍색 꽃이 그려진 흰색 원피스를 입고있었음....흰색...........흰색..원피스......................
하...........................진짜 잘못된 선택의 연속이였음ㅠㅠㅠㅠㅠ
그런 나를 보고 동생을 말없이 내 원피스 뒤쪽을 잡아당겨줬음......
응가물이 배기지 않도록.................









진짜 동생한테 아직까지 고마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동생아 알라븅♡
그렇게 나는 집으로 와서 내 응가팬티를 변기에 흘려보내면서 그일을 잊을려고 했음ㅋㅋㅋ
근데 안되는 놈은 끝까지 안되나봄....ㅜㅜ변기가 막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뚫어뻥을 가지고 뚫으면서 "이거 왜 막힌거야!!!" 라고 하는동안
나는 방에서 숨어서 떨었음....혹시나 그 응가팬티가 짜잔~! 하고 나타날까봐ㅠㅠ
다행히 변기는 뚫렸고 응가팬티도 안나왔음!!!!!!!
이번일은 내 동생만 아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우리 가족 아직도 모름...
미안해!!!!!!!!!!!!!!!!
2.응가대장(2)
나는 도대체 생리현상에 왜이렇게 약한거임?....너무 원망스러움.........ㅠㅠ
이건 중딩때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교정을 했는데 서울로 치과를 다녔음! 근데 내가 먼저 교정을하고 좀 뒤에 내동생이 교정을 했음
우리는 가끔 학교 뒷교시를 빼고서 고속버스를 타고 할머니랑 같이 치과에 갔었음
엄마랑 아빠가 선생님이라 같이 못갔음..!
난 맨날 할머니랑 둘이가서 심심했는데 이번에는 동생까지 가서 너무 신났었음ㅋㅋㅋ
그래서 공책이랑 펜을 갖고가서 버스에서 그림그리고 놀기로 약속했었음ㅋㅋㅋㅋㅋ
ㅋㅋ근데 진짜 .... 하................ 버스를 타자마자 그때 유행하는 궁 그림을 하나 그리자마자....
신호가 왔음!!!!!!!!!!!!!!!!!!!!!!!! 삐~뽀~삐~뽀~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난 솔직히 괜찮아 질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안괜찮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2시간을 참기로 했음.............난 진짜 아득했음....
이게 내 인생 최대 위기 같았음..ㅠㅜㅜ
그렇게 버스는 계속 달리는데 괜히 버스가 느리게 가는 느낌이였음..ㅠㅠ
시간도 1분이 1시간 같았음....ㅠㅠㅠㅠㅠ그러다 버스가거의 다왔다 싶은 코너구간을 돌았음!
우에!!!!!!!! 천지신명에게 감사하다고 빌고 또 빌었었음!!!!!!
흑ㅎ...흑...흐흐ㅡㅎ.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진짜 참는다고 참았는데!!!!!!!!!!!!!!!!!!!!!!!!
바로 코앞에서!!!!!!!!!!!!!!!!!!!!!!!!!!!!!!!!!!!!!!!!!!!!!!!!!!!!!!!!!!!!!!
이제 내리기만 하면 된건데!!!!!!!!!!!!!!!!!!!!!!!!!!!!!!!!!!!!!!!!!!!!!!!
또 쌌음....ㅠㅠㅠㅠㅠ좌석에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오.....진짜 내가 미친거 같았음 난 진짜 미친년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머니는 얼른 화장실로 가라그러고 동생은
이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죽고싶었음...
난 화장실로 뛰어들어갔음...그리고 제일 구석진 칸에서 조용히 처리했음.............
안녕 내 응가팬티 안녕 내 응가바지...................................................
청소부 아주머니가 또 나 때문에 고생하셨을 거임.......냄새죄송해요ㅠㅠ
바지가 난장판이라서 할머니가 츄리닝을 사올때까지 난 가디건 두개를 양쪽에 묶고 치마처럼 입고 기다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번일은 할머니께서 온가족에게 말해서 다암..........................
아빠는 아빠도 마려웠던 적이 있다고 괜찮다고 하면서 날 위로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빤 안쌌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어디 멀리 차타고 가거나 수학여행 이런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음...
사실 똥이 스트레기지만........ㅠㅠㅠㅠ아직도 멀리 간다그러면 변비에 걸림..더 안나와!!!!!!!!!!ㅠㅠ
3.방귀대장
이건 저번주 일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앞에서 봤듯이 생리현상에 엄청 약한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방귀는 다른거에 비해 잘 참았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제 아니란걸 알았음...ㅠㅠㅠ
수업이 좀 일찍 끝나서 선생님이 자습하라고 시간을 주셨음ㅋ
난 너무 졸려서 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잠을 설핏 깰려고 하는데 갑자기 긴장이 확 풀리더니
정말 청아한 소리로 뽀오~옹~ 방귀를 뀐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리면서 웃엇음.. 선생님도 웃엇음...난 울고싶엇음..
그렇게 조용한데 안들릴리가 없었음..난 내가 아닐거 같다는 생각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튼 생각이였음....내 짝꿍이 옆에서 웃는걸 들었음............ㅜㅜ
그 뒤에 나는 깼었는데 걍 자는 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짝꿍이 깨울때 까지 기다렸다가 괜히 찡그리면서 일어났음ㅋㅋ
민망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글을 못써서 지루했겠지만 여기까지 봐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님들도 이런일 많이 겪나 궁금해서 써본거니까 욕을 하지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여린여자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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