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환자를 호구로보는 개념상실 의사

아무개2011.10.01
조회314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자주 보는 톡커중 한명입니다.

내가 톡을 쓸줄이야....파안

저도 편함을 위해 음슴체로 쓰겠습니다.안녕

 

 

 

 

오늘 친구와 나는 감기로 인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게 되었음. 

 

참고로 나는 광주사람임.

 

광주 신세계 백화점근처에 볼일이있어서 있다가 근처 병원

 

이마트 건너편 육교바로앞 미스터피자 있는쪽 병원을 가게됨(병원아래에 편의점있음).

 

진짜 빡쳐서 이름까지 공개하게됨.

 

(공개하면 안된다고해서 이름지웁니다.ㅜ)

 

아 진짜 글을 쓰는데도 분노가 치밀어올라서 미치겠음. 오죽

 

하면 근처 카페에가서

 

이렇게 톡을 쓰게됨?? 아나 진짜 ..버럭...여튼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이비인후과를 들어가니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았음 그래서

 

친구와 나는 접수를 하고 한 1분정도 기다리니깐 간호사언니가

 

들어오라고 했음 그래서 내가 먼저 들어감. 갔는데 의사는

 

그냥 평범했음 걍 아줌마 의사였음. 근데 진료를 시작하자

 

그 아줌마의사 띠껍게 질문하고 증상말하니까 마치 귀찮다

 

는듯이 자기 말만해댔음 내가 이번달만 병원을 3번가게되서

 

증상을 자세히 알고싶어서 왜이러냐고 물어보니깐 마치 이

 

런사람 많이 봤다는듯 한 표정을 짓더니 평소에 말하던 레파

 

토리의 말을 해대는것임 마치 넌 모르면 쳐들어라는 표정이

 

길래 일단 참고 들었음 지혼자 전문용어씀. 아나좀 짜증나서

 

자세히 물어보니깐 표정이 별로 안좋더니 마치 닥치라는 표

 

정이었음. 여튼 난 질문했음 그러더니 갑자기 느닷없이 지말

 

을 뭘로 들었냐면서 째려봄 어이없었지만 처방을 거지같이

 

해줄거같애서 불안한마음에 친절히 다들어줌 아줌마 의사가

 

말을 다끝내고 내가다시 물어봄 원래 비염이 없었는데 생기

 

는거냐고 그러더니 자기가 사진촬영결과를 보더니 이건 분

 

명히 비염이라고함 그래서 내가 이번달에 병원간곳에서 말

 

한 병명을 말해줌 다른병원에선 알레르기성 감기라고 그래

 

서 내가 차이가 뭐냐는 식으로 물었더니 비염이랑 감기는 명

 

백히 다르다는 식으로 말함 그래서 난 알았다고 하고 그랬는

 

데 그아줌마 갑자기 빡쳤는지 그병원 어디냐고 무슨동에있

 

냐고 꼬치꼬치 캐물어서 나 다말해줌 내가 다말하니깐 갑자

 

기 좀 당황했나봄 그러더니 비염일수도있고 아닐수도 있다

 

고 말을 바꾸면서 나를 혼란시킴 아진짜 짜증나지만 그래도

 

처방을 이상하게 해줄까봐 걍 나왔음 마지막에 친절하게 고

 

맙습니다라고 까지하고 나옴. 그리고 바로 내친구가 진료를

 

하러 들어갔는데 친구가 나오는데 표정이 썩더니 병원을 나

 

서자마자 의사가 이상하다고 또라이같다며 욕을했음 그래서

 

나도 있었던일을 말해줬더니 내친구 빡치면서 자기가 있었

 

던일을 얘기함. 내친구도 나랑거의 비슷한 증상이었는데 처

 

음에 증상을 물어보니까 내친구는 목,입,코가 애리다고 말했

 

더니 아프다고요? 이러더니 네 애려요 이러니까 그러니까 아

 

프단 뜻이죠? 그래서 친구는 가만히 있었는데 간호사를 보더

 

니 애리다는뜻이 아프단뜻이나 같은말 아니냐?찌릿 대놓고

 

비꼬면서 말을했다는거임 그리고 기구를 갖다대는데

 

마치 흉기를 두르는듯이 찌르는거임 나랑 친구는 아파서 병

 

원에 왔 는데 이거뭐임 더 아프라는거임? 진짜 어이가 없음

 

그리고 나한테는 감기랑 비염이랑 다르다면서 내친구한테

 

는 감기나 비염이나 똑같다며당황 간호사가 있는 앞에서 대놓

 

고 무시를했다함. 어이가없어서 약국에서 약을받고 가는길

 

에 다른친구한테 전화를 했는데 그병원 싸가지없기로 유명

 

한데 왜갔냐는 이야기를 들음... 아 진짜 그 의사 면허 취소

 

하고싶음 환자를 이렇게 막대해도됨? 그리고 지가 더배웠음

 

더 좋게 진료를해야지 환자 무시하고 지말만하고 이래도됨?

 

거기진짜 가지마셈 광주광역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건너편

 

육교근처 병원 여기 절대 비추버럭 가지마셈 저희가

 

예민한줄알았는데 다른 친구들도 그의사 욕합니다. 진짜 거

 

기 병원 정지 먹었음좋겠음. 돈내고 진료를 받는데 왜 우리가

 

의사 눈치를 보고 조심스러워야 되는지 어이가없음. 

 

자판에서 내분노가 느껴지는거 처음임.

 

 

많은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