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고3 수험생입니다. 이글을 올리기까지 진짜 많은 고민했습니다ㅡㅡ 정말 제 얼굴에 저희 집안에 침뱉는 일인것만 같아서요.. 정말 고민많이했어요 그런데 이얘기를 다른 친구들이나 부모님께 할수없어서 저혼자 여기 써보려합니다. 저희 가족은 서울에 살고있는데요 ㅎㅎ 제가 외동딸이니 가족은 3명입니다. 엄마아빠저 중3때까지만해도 전혀 문제없는 화목한 집이였고 집이 즐겁고 편했지만 고1때부터 매우 불편한 집이된거같네요.. 그 이유는 고시생 친척언니때문인데요 나이는 32세 나이차도 꽤나고 고시준비중인데 돈이없어 서울로 올라왔지만 지낼곳을 마땅히 찾지 못해 저희 집으로 왔습니다 근데 저희집이 방이 두개뿐이라 제 방이였던 방을 언니에게 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줄때는 그렇게 방의 필요성이 중요하지 않던 시기라 흔쾌히 줬습니다. 고시 공부한다는데 뭐... 전 1년이면 되겠지하고 ....그리고 고시공부는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제 고등학교 공부에도 도움될까해서 언니가 있는거 찬성이였고 언니랑 사이도 나쁘지 0않아서 3달정도는 재밌고 괜찮았던거로 기억합니다.언니도 공부엄청열심히했음 이시기에 막 문걸어잠구고 화장실도안가고 ㅏ밥도거를정도ㅇㅇ 엄마아빠도 걱정하시고 쟤 영양제같은거라도 먹여야지 안되겠다 이러셨고 이모께서 죄송하다고 돈보내주시긴하시는데 사실 얼마안되서 언니 밥값정도라고 엄마 한숨쉬시는거 들었습니다. 그후로부터 3달째는 매우불편하더군요 저희집은 맞벌이 부부라서 저랑 엄마아빠 출근하시면 언니가 제방 제책상에서 공부합니다. 뭐 그때부턴 줬으니 쭉 언니꺼죠ㅎㅎㅎ;집이좁아 제물건은 그대로 거기 둿구요 그런데 방에 제가 학생이긴 하지만 화장품이랑 옷들 양말이라던지 (제가 특이체질이라 집에서도 양말을신습니다.그래서 양말을 모으기도하고 새양말이 매우많아요..얼마안하니까 다 제돈으로 사구요) 펜 제컴퓨터(컴퓨터두갠데 제꺼엔 애인사진이랑 그런거있어서 다른거써달라고함) 모두 사용합니다 쫀쫀하게 그런거로 뭐라하기싫어서 냅뒀는데 제가 좋아하는 악세사리라던가 ㅡㅡ 고시공부하ㄴ다면서 그런거 하고나갔다와서 잃어버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장품은 아주 덕지덕지 입구에 다묻히고 안닫구 입술에바르는건 왠만하면 사서쓰지 다 나눠쓰고 양말은 한짝씩없습니다. 어떻게 신고 벗으면 집까지 신고온 양말이 사라지는지 늘 신기합니다 ㅡㅡ 하얀양말은 엄청많은데 신발스스로 안빨구 엄마가 빨아줄때까지 참는건지 여튼 신발엄마가 빨아주기전까진 흰양말 새거만 쳐 신는데 ㅡㅡ 바닥이 아주 검정도화진주알았습니다 1년만참자했는데 다음해에도 집에있겠다한거 보고 개거품 물었습니다.아주 완전 (그래서 양말 모으는 취미도 접음ㅎ.. 남좋은일하는거같아서) 제옷도 지가막입는데 저 솔직히 언니 몸매 저랑 비슷하다고 생각안합니다.ㅡㅡ 엄마나 아빠도 제가 제용돈으로 산옷 허락도안받고 막 입는거 보면 언니 귀에 안가게 흉보긴하는데 화납니다. 흰옷에 뭐흘리고먹고 집에있을땐 큰티같은거입으면되잖아요 ㅎㅎㅎㅎㅎ안에입으려고 산티 입고 치킨먹고 제가 일부러 그옷입고 먹게? 하면 응 난이게 편하더라ㅎㅎㅎㅎㅎ 눈치가없는건짘ㅋㅋㅋ 고1,2때사건은 스킵하고 고3때로 넘어갈께요 저 지금 애인도 고1때사겨서 여태만나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보고또보고 공부에 좀 소홀했는데 그래도 ㅣ진짜 얘 꼴통이다 이정도아니거든요? (수학만완전포기) 여전히 하고있기도하구요 공부ㅇㅇ 그래서 엄마가 조심스레 "ㅅㅈ이가 고3이고 하니까 너가 좀 방좀비켜줬음좋겠다ㅠㅠ 이모말 서운하다 받아들이지말구 일생의 한번 고3인데 ....너 고시 준비는 언니네(엄마언니)집돌ㅇ라가서 했음 좋겠어"-이모집이 시골이라 저희집이 서울에있기때문에 저희집온거 이랬더니 언니가하는말이 -네 ㅅㅈ이가 ㅗ공부한다면 비켜줘야죠 이모ㅠㅠ근데요 ㅅㅈ이 별로 공부에 관심없어보이던데 방만들어주면 방에콕들어앉아서 애인이랑 전화통화만하구 그럴거같아요 게임하구$#%#$%주절주절- 전 진짜 충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애인있는거 비밀로 하고 사겼는데 지가 말해버리고 ㅡㅡ 화ㅏ가 막났슴ㅇㅇ...; 전화도 자주안하는데...ㅋ [말주변이없어서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나중에 너 사귀는 친구있냐고 물어보실때 하......이년이 ㅡㅡ?이런 생각들더군요 나이도 한참많은데 진짜 미워보였습니다. 그후에 엄마가 잘말하고 언니도 잘 타협해서 언니는 안방 바닥에 이불깔고 자기로 하는걸로 타협보고 전 2년만에 방을 탈환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줬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꼴은가관이더군요 방바닥에 머리카락들ㅎㅎ 벽에는 이상한 낙서들 이해가 도저히 안되는 여하튼 방꼴이 가관이고 향수며 비비크림이며 뚜껑들 모두모두 실종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집에서 썼을텐데 어디로 갔는지 없습니다. 과자껍질 여기저기 쑤셔놓고 하 짜증이 ㅏㅁㄱ막 나서 방깔끔히 치우고 공부하고 언 8~9개월정도 되었는데요 방을뺏어도문제인겤ㅋㅋㅋㅋㅋ 제가 학교간사이 여전히 제방에서 놀고 제물건사용하고 컴퓨터하고 고시준비는 과연 정말 하는것인지 싶네요 또 밥은 얼마나먹는지 식탐이 진짜심합니다. 엄청 뚱뚱한데요 ㅡㅡ 제가 살이안찌는 체질인데 단거를 엄청좋아해서 사다가 서랍이나 책상에 놓고 두고두고 먹습니다. 사는돈을 엄마가 주시니까 주시면서 언니꺼도 사다주라해서 물어보고 먹고싶다하는거 꼭 ㅡㅡ 하루에 한번씩사다가 주는데도 지꺼다먹고 제가 사놓은거 책상에두면 가져다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레기는책상위에 저 잠깐 여름에 진짜 심하게아파서 한사일정도 먹는둥마는둥 학교도 못가고 쉴때요 엄마가 저 밥생각없으면 먹으라고 인스턴트 죽사다뒀는데 지가 밥다먹고 밥통에 밥이없으니 (그나이되도록 밥못한다함ㅎㅎ...그래서 제가해줘요 거의 물못맞춘다고핑계) 제 죽을 처먹더군요 편식심해서 야채죽같은거 안먹어서 전복죽으로 두개 사다두셨는데 아파서 끙끙대는데 오더니 이럽니다 -ㅅㅈ아 괜찮아? 몸이 불덩이네ㅠㅠ....초콜렛좀먹을래? -응..고마워언니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은안먹어두되겠어? -이따먹으려고.. -그래?그럼언니가 죽하나 먹어두되? --ㄴㅇㄹ ㄴㅇㄹㄴㅇㄹ ㄴㅇㄹ 대충이런내용으로 죽하나먹는데서 아픈데 ㅡㅡ제가 밥도 못해주고 배고팠다싶어 하나줬습니다. (그땐 그전에 이게 밥을 먹었었는지 몰랐음) 근데 저 잔사이에 하나더먹고 티비보며 ㅌ큰소리로 깔깔깛ㅎㅎㅎㅎㅎ 시끄러워서깨고 너무 배가고파 찬장열였는데 죽없고 싱크대위에 빈통만 덩그라ㅣ니~ 어이가없어서 그냥 방으로 들어가서 다시 잤습니다 엄마가 집에오더니 ㅅㅈ이 죽두개 다먹었냐고 잘했다고 하면서 열재는데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좀 유치;하긴하지만 아플때 ㅡㅡ 먹을거로 나이도 많은언니가 지배만 채우니까 눈물나더군요 자기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지 뭔지 우니까 엄마가 얘기듣고 밥많이해두고 갔는데 그걸 다먹고 니껏도 먹은거냐고 ㅡㅡ 아 짜증나요 그냥... 치킨시키면 엄만 다이어트하신다고 아예안드시고 저랑아빠랑 언니만먹는데 언니가 결국 다먹게되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남에집에가서 이렇게 드시면 치킨 내돈안내고 다드실수있어요 어른이 치킨을 시켜주시면 엄청 신나합니다 우와 치킨!!!!!! 치킨이오면 또 신나 합니다 와 !!!치킹ㅇ잉ㄴ!!!!! 포장뜯을때부터 전 손씻으러가고 아빤 컴퓨터 게임하면서 드시는데 언니가 닭다리하나집어들고신나서 와!!!맛잇겠다!!!하고 다른 가족이 정신차리기전에 잽싸게 아주 게걸스럽게 먹습니다 그럼 아빠가 천천히 먹어 체하겠다ㅋㅋㅋ이러면 요새 치킨 너무먹고싶었거든요ㅇ_ㅜ이런 표정과 말투로 또 열심히 먹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닭다리하나들고 이모부 이건 이모부드세요ㅠㅠ 힘들게일하고오셨으니까 ㅅㅈ이랑 전 다른부위ㅓ먹을게용ㅇ하면서 지랄떱니다 ㅡㅡ 저하나 뜯을때 그년이 아주 뼈를뜯어먹을기세에요 .뼈먹는닭먹는기분 아빠가 아니라고 그거 ㅅㅈ이주라고 하면ㅋㅋㅋㅋㅋㅋ넹하더니 내려놓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늦으면 ㅅㅈ아! 닭다리먹어 이모부가 너먹으라고 남겨두셨어~빨리와 마치 제가 이집에 고시생이되고 그년이 우리집 딸이된기분이듭니다 기분이나빠 언니먹어하면 왜안먹징? 달ㄱ다리 싫어하는구나!! 하고 눈치없이 또 막먹습니다. 그후론 아빠도 저한테도 안묻고 두개 다먹어요ㅋㅋㅋㅋㅋㅋㅋ닭다리손대면 괜히 눈치보임... 콜라 저 한번도 언니온뒤로 먹어본적없구요 따로 슈퍼가서 큰거 사다먹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훕ㅂ쮸ㅜㅂㅈㅃ쯥쩝하면서 기름묻은입술로 콜라입구 막 부비는거보면 토할거같고 하 진짜 식탐 대단하구나 싶어서 걍포기 정말 화나는건 저희집에서 하는 일이 하나도없다는거에요 학교에서 야자할때가있어서 늦게들어오면 제가 제일 늦는데 엄마아빠보다 가끔일찍와서 옷갈아입고 있으면 엄마아빠가 너 왜 집안치우고 있었냐고 돼지우리냐합니다 ㅡㅡ 정말 억울 머리카락은 사방팔방이죠 로션스킨 뚜껑널려있지 자기몸닦은수건 빨래통에안넣고 바닥에 양말이라던지 옷이라던지 갈아입고서 제 책상의자에두고 빨래 해본적도없으면서 옷은 깔끔하게 입는다고 하루에한번씩갈아입는데 아주 미칩니다. 빨래 개는것도 언니도와줘ㅠㅠ 해야 잠시만~하고 5분뒤와서 두어개 개키다가 화장실간다고 도피 그냥 삶에 청소란없어요 ㅡㅡ 애인이 생길지 이런언니가 하 아르바이트라던지 돈을 버는것도안하고 애인도없고 아주짜증납니다 대체 왜이렇게 사는지 고시준비안하면서 ㅡㅡ 왜 ... 언니하나때문에 모두가 불편합니다. 언니가 언제 샤워끝내고 옷을안가지고 들어가서 걍 나왔나봐요 아빠가 생각보다 일찍오셔서 문을 그냥 땄는데 언닌 알몸이고 소리지르고 ㅡㅡ자긴이제어떻게사네뭐네하고 울더라고요 저도 그땐 아빠가 ㅡㅡ잘못한거라생각하고 사과하라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아빠잘못인가.....남의집살면서 옷안입고 나오다니 .........ㅋ.... 아ㅃ가 그후로 자기집인데 노크하시고 빈화장실에다가 노크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해보여요... 엄마도 식모같고 아빠도 불쌍해보이고 저도 이제 질릴때로 질렸습니다. 공부하면 와서 공부해? 에이 이러고 갑니다 저걸...하...어떻게 할수도없고 진짜 내쫓고싶다 언니야 접때보니 니 판보대 나ㅅㅈ이다 딱 위 내용만 봐도 언닌주알겠제 나 진짜 언니 이제 싫고 밉다 그리고 불편하다 그냥 시골로 돌아가줘라 진짜 엄마한테 내 애인얘기한것도 어이없고 언니 니가 나이 그렇게 먹고 나잇값못하는거 보면 진짜 싫다 ㅡㅡ 나 친구들 데려오면 언니 눈치보는거도 싫고 언니 돼지같이 그리 처먹는거도 싫다 언니지금 혹시 내가 말 심하다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나 많이 참았고 2년8개월쯤됐다 우리 곧 3년인데 이제좀 꺼지라 양심이있음 제발 어? 니 3년동안 밥한번한적없고 돼지같이 처먹ㄱ;ㅣ만했제 니 친구랑 문자한거봤는데 가관이대? 이모가 우리한테 돈 많이주는주아는가본데 착각이다 니 이모한테 죄송하지만 너 밥값도 안나올때도있다 아니다 이모한테 죄송할필요없겟네 니가 죄송해야된다 ㅡㅡ 얼마나 처먹으면 우리집 식비가 다섯ㅂ명사는집보다 많이나온다 우리아빠월급날한우먹자고하면 거절좀해라 써글년아 니년이 고기를 다처먹는다 그거만보면 내가 고기를 모ㅅ먹겠다 이십만원깨질까봐 그냥 난 밥시켜서 국에말아먹고 내 양말도 그만신어라 니가 신은거 걍버린다요새 새거사서 숨켜노ㅓㅏㅅ는데 어케찾았는데 양말왜거기뒀어?이리물어보드라 눈치가있으면 언니 니 싫어서 숨긴거 알아줬음좋겠다 제발쫌제발 내옷입지말고 돼지야 나얼마전에산 후드티 왜입냐ㅎㅎ 내가 언니 요건입지마~ 이렇게 말한거ㅋ기억못한거 아니잖나 그거 커플후드티다 그지같은언니야 내신발도 제발 신지말고 응?너발 240인거아는데 왜 내 신발늘리나 진짜싫다 신발이 아주너덜너덜하다 그리고 신발끈풀리면 걍안묶고 들어오는거같은데 하얀신발끈 검정물쭉쭉들여서 들어오고싶나 진자하나부터열까지짜증폭발이다너 제발 남의것쓰면서 주인 쫀쫀하게 만들지마라 내가 웬만하면 니 여기올때 옷몇벌안가지고온거알고 그래서 아빠가 나용돈줄때 언니티사준다했다안했다 필요없다매 근데 내가옷사고나선 이게 내꺼야?함서 왜묻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이 저절로 나온다 언니야 고시한다 깝치지말고 얼른 집으로 가라 이모속좀그만썩히고 일구해서 빨리돈벌고 남자만나라쫌ㅎㅎ 맨날 화장품만 그렇게 바른다고 ㅏ남자가 생기나 정신차리라 제발 식탐좀 줄이고 남자들 그런여자 좋아한다고 신나있더만 예쁜여자가 잘먹을때좋아하지 니처럼돼지가 잘먹으면 걍 돼지다 정신차려 ㅈ발 203
돼지같은 백수 친척언니에게
저는 올해 고3 수험생입니다.
이글을 올리기까지 진짜 많은 고민했습니다ㅡㅡ 정말 제 얼굴에 저희 집안에 침뱉는 일인것만
같아서요.. 정말 고민많이했어요
그런데 이얘기를 다른 친구들이나 부모님께 할수없어서 저혼자 여기 써보려합니다.
저희 가족은 서울에 살고있는데요 ㅎㅎ 제가 외동딸이니 가족은 3명입니다. 엄마아빠저
중3때까지만해도 전혀 문제없는 화목한 집이였고 집이 즐겁고 편했지만
고1때부터 매우 불편한 집이된거같네요..
그 이유는 고시생 친척언니때문인데요 나이는 32세 나이차도 꽤나고 고시준비중인데
돈이없어 서울로 올라왔지만 지낼곳을 마땅히 찾지 못해 저희 집으로 왔습니다
근데 저희집이 방이 두개뿐이라
제 방이였던 방을 언니에게 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줄때는 그렇게 방의 필요성이 중요하지 않던 시기라 흔쾌히 줬습니다.
고시 공부한다는데 뭐...
전 1년이면 되겠지하고 ....그리고 고시공부는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제 고등학교 공부에도 도움될까해서 언니가 있는거 찬성이였고 언니랑 사이도 나쁘지
0않아서 3달정도는 재밌고 괜찮았던거로 기억합니다.언니도 공부엄청열심히했음 이시기에
막 문걸어잠구고 화장실도안가고 ㅏ밥도거를정도ㅇㅇ 엄마아빠도 걱정하시고 쟤 영양제같은거라도
먹여야지 안되겠다 이러셨고 이모께서 죄송하다고 돈보내주시긴하시는데 사실 얼마안되서
언니 밥값정도라고 엄마 한숨쉬시는거 들었습니다.
그후로부터 3달째는 매우불편하더군요
저희집은 맞벌이 부부라서 저랑 엄마아빠 출근하시면 언니가 제방 제책상에서 공부합니다.
뭐 그때부턴 줬으니 쭉 언니꺼죠ㅎㅎㅎ;집이좁아 제물건은 그대로 거기 둿구요
그런데 방에 제가 학생이긴 하지만
화장품이랑 옷들 양말이라던지 (제가 특이체질이라 집에서도 양말을신습니다.그래서 양말을
모으기도하고 새양말이 매우많아요..얼마안하니까 다 제돈으로 사구요) 펜 제컴퓨터(컴퓨터두갠데
제꺼엔 애인사진이랑 그런거있어서 다른거써달라고함) 모두 사용합니다
쫀쫀하게 그런거로 뭐라하기싫어서 냅뒀는데
제가 좋아하는 악세사리라던가 ㅡㅡ 고시공부하ㄴ다면서 그런거 하고나갔다와서 잃어버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장품은 아주 덕지덕지 입구에 다묻히고 안닫구
입술에바르는건 왠만하면 사서쓰지 다 나눠쓰고 양말은 한짝씩없습니다.
어떻게 신고 벗으면 집까지 신고온 양말이 사라지는지 늘 신기합니다 ㅡㅡ
하얀양말은 엄청많은데 신발스스로 안빨구 엄마가 빨아줄때까지 참는건지
여튼 신발엄마가 빨아주기전까진 흰양말 새거만 쳐 신는데 ㅡㅡ 바닥이 아주 검정도화진주알았습니다
1년만참자했는데
다음해에도 집에있겠다한거 보고 개거품 물었습니다.아주 완전 (그래서 양말 모으는 취미도 접음ㅎ..
남좋은일하는거같아서)
제옷도 지가막입는데 저 솔직히 언니 몸매 저랑 비슷하다고 생각안합니다.ㅡㅡ 엄마나 아빠도
제가 제용돈으로 산옷 허락도안받고 막 입는거 보면 언니 귀에 안가게 흉보긴하는데
화납니다. 흰옷에 뭐흘리고먹고 집에있을땐 큰티같은거입으면되잖아요
ㅎㅎㅎㅎㅎ안에입으려고 산티 입고 치킨먹고 제가 일부러 그옷입고 먹게?
하면 응 난이게 편하더라ㅎㅎㅎㅎㅎ 눈치가없는건짘ㅋㅋㅋ
고1,2때사건은 스킵하고 고3때로 넘어갈께요
저 지금 애인도 고1때사겨서 여태만나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보고또보고 공부에 좀 소홀했는데
그래도 ㅣ진짜 얘 꼴통이다 이정도아니거든요? (수학만완전포기)
여전히 하고있기도하구요 공부ㅇㅇ
그래서 엄마가 조심스레 "ㅅㅈ이가 고3이고 하니까 너가 좀 방좀비켜줬음좋겠다ㅠㅠ
이모말 서운하다 받아들이지말구 일생의 한번 고3인데 ....너 고시 준비는 언니네(엄마언니)집돌ㅇ라가서 했음 좋겠어"-이모집이 시골이라 저희집이 서울에있기때문에 저희집온거
이랬더니 언니가하는말이
-네 ㅅㅈ이가 ㅗ공부한다면 비켜줘야죠 이모ㅠㅠ근데요 ㅅㅈ이 별로 공부에 관심없어보이던데
방만들어주면 방에콕들어앉아서 애인이랑 전화통화만하구 그럴거같아요 게임하구$#%#$%주절주절-
전 진짜 충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애인있는거 비밀로 하고 사겼는데 지가 말해버리고 ㅡㅡ 화ㅏ가 막났슴ㅇㅇ...;
전화도 자주안하는데...ㅋ
[말주변이없어서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나중에 너 사귀는 친구있냐고 물어보실때 하......이년이 ㅡㅡ?이런 생각들더군요
나이도 한참많은데 진짜 미워보였습니다.
그후에 엄마가 잘말하고 언니도 잘 타협해서 언니는 안방 바닥에 이불깔고 자기로 하는걸로 타협보고
전 2년만에 방을 탈환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줬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꼴은가관이더군요
방바닥에 머리카락들ㅎㅎ 벽에는 이상한 낙서들 이해가 도저히 안되는
여하튼 방꼴이 가관이고 향수며 비비크림이며 뚜껑들 모두모두 실종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집에서 썼을텐데 어디로 갔는지 없습니다.
과자껍질 여기저기 쑤셔놓고 하 짜증이 ㅏㅁㄱ막 나서 방깔끔히 치우고 공부하고
언 8~9개월정도 되었는데요
방을뺏어도문제인겤ㅋㅋㅋㅋㅋ
제가 학교간사이 여전히 제방에서 놀고 제물건사용하고 컴퓨터하고
고시준비는 과연 정말 하는것인지 싶네요
또 밥은 얼마나먹는지 식탐이 진짜심합니다.
엄청 뚱뚱한데요
ㅡㅡ 제가 살이안찌는 체질인데 단거를 엄청좋아해서 사다가 서랍이나 책상에 놓고 두고두고 먹습니다.
사는돈을 엄마가 주시니까 주시면서 언니꺼도 사다주라해서 물어보고 먹고싶다하는거 꼭 ㅡㅡ
하루에 한번씩사다가 주는데도 지꺼다먹고 제가 사놓은거 책상에두면 가져다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레기는책상위에
저 잠깐 여름에 진짜 심하게아파서 한사일정도 먹는둥마는둥 학교도 못가고 쉴때요
엄마가 저 밥생각없으면 먹으라고 인스턴트 죽사다뒀는데 지가 밥다먹고 밥통에 밥이없으니
(그나이되도록 밥못한다함ㅎㅎ...그래서 제가해줘요 거의 물못맞춘다고핑계) 제 죽을 처먹더군요
편식심해서 야채죽같은거 안먹어서 전복죽으로 두개 사다두셨는데 아파서 끙끙대는데 오더니
이럽니다
-ㅅㅈ아 괜찮아? 몸이 불덩이네ㅠㅠ....초콜렛좀먹을래?
-응..고마워언니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은안먹어두되겠어?
-이따먹으려고..
-그래?그럼언니가 죽하나 먹어두되?
--ㄴㅇㄹ
ㄴㅇㄹㄴㅇㄹ
ㄴㅇㄹ
대충이런내용으로 죽하나먹는데서 아픈데 ㅡㅡ제가 밥도 못해주고 배고팠다싶어
하나줬습니다. (그땐 그전에 이게 밥을 먹었었는지 몰랐음) 근데 저 잔사이에
하나더먹고 티비보며 ㅌ큰소리로 깔깔깛ㅎㅎㅎㅎㅎ
시끄러워서깨고 너무 배가고파 찬장열였는데 죽없고 싱크대위에 빈통만 덩그라ㅣ니~
어이가없어서 그냥 방으로 들어가서 다시 잤습니다
엄마가 집에오더니 ㅅㅈ이 죽두개 다먹었냐고 잘했다고 하면서 열재는데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좀 유치;하긴하지만 아플때 ㅡㅡ 먹을거로 나이도 많은언니가
지배만 채우니까 눈물나더군요 자기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지 뭔지
우니까 엄마가 얘기듣고 밥많이해두고 갔는데 그걸 다먹고 니껏도 먹은거냐고 ㅡㅡ
아 짜증나요 그냥...
치킨시키면 엄만 다이어트하신다고 아예안드시고 저랑아빠랑 언니만먹는데
언니가 결국 다먹게되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남에집에가서 이렇게 드시면 치킨 내돈안내고 다드실수있어요
어른이 치킨을 시켜주시면 엄청 신나합니다
우와 치킨!!!!!!
치킨이오면 또 신나 합니다
와 !!!치킹ㅇ잉ㄴ!!!!!
포장뜯을때부터 전 손씻으러가고 아빤 컴퓨터 게임하면서 드시는데
언니가 닭다리하나집어들고신나서
와!!!맛잇겠다!!!하고 다른 가족이 정신차리기전에 잽싸게 아주 게걸스럽게 먹습니다
그럼 아빠가 천천히 먹어 체하겠다ㅋㅋㅋ이러면
요새 치킨 너무먹고싶었거든요ㅇ_ㅜ이런 표정과 말투로
또 열심히 먹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닭다리하나들고 이모부 이건 이모부드세요ㅠㅠ 힘들게일하고오셨으니까
ㅅㅈ이랑 전 다른부위ㅓ먹을게용ㅇ하면서
지랄떱니다 ㅡㅡ 저하나 뜯을때 그년이 아주 뼈를뜯어먹을기세에요 .뼈먹는닭먹는기분
아빠가 아니라고 그거 ㅅㅈ이주라고 하면ㅋㅋㅋㅋㅋㅋ넹하더니
내려놓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늦으면 ㅅㅈ아! 닭다리먹어 이모부가 너먹으라고 남겨두셨어~빨리와
마치 제가 이집에 고시생이되고 그년이 우리집 딸이된기분이듭니다
기분이나빠 언니먹어하면
왜안먹징? 달ㄱ다리 싫어하는구나!! 하고 눈치없이 또 막먹습니다.
그후론 아빠도 저한테도 안묻고 두개 다먹어요ㅋㅋㅋㅋㅋㅋㅋ닭다리손대면
괜히 눈치보임...
콜라 저 한번도 언니온뒤로 먹어본적없구요 따로 슈퍼가서 큰거 사다먹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훕ㅂ쮸ㅜㅂㅈㅃ쯥쩝하면서
기름묻은입술로 콜라입구 막 부비는거보면 토할거같고
하 진짜 식탐 대단하구나 싶어서 걍포기
정말 화나는건 저희집에서 하는 일이 하나도없다는거에요 학교에서 야자할때가있어서 늦게들어오면 제가
제일 늦는데 엄마아빠보다 가끔일찍와서 옷갈아입고 있으면
엄마아빠가 너 왜 집안치우고 있었냐고 돼지우리냐합니다
ㅡㅡ 정말 억울
머리카락은 사방팔방이죠 로션스킨 뚜껑널려있지 자기몸닦은수건 빨래통에안넣고 바닥에
양말이라던지 옷이라던지 갈아입고서 제 책상의자에두고
빨래 해본적도없으면서 옷은 깔끔하게 입는다고 하루에한번씩갈아입는데
아주 미칩니다.
빨래 개는것도 언니도와줘ㅠㅠ 해야 잠시만~하고 5분뒤와서 두어개 개키다가 화장실간다고 도피
그냥 삶에 청소란없어요 ㅡㅡ
애인이 생길지 이런언니가 하
아르바이트라던지 돈을 버는것도안하고 애인도없고
아주짜증납니다
대체 왜이렇게 사는지
고시준비안하면서 ㅡㅡ 왜 ...
언니하나때문에 모두가 불편합니다.
언니가 언제 샤워끝내고 옷을안가지고 들어가서
걍 나왔나봐요 아빠가 생각보다 일찍오셔서 문을 그냥 땄는데
언닌 알몸이고 소리지르고 ㅡㅡ자긴이제어떻게사네뭐네하고 울더라고요
저도 그땐 아빠가 ㅡㅡ잘못한거라생각하고 사과하라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아빠잘못인가.....남의집살면서 옷안입고 나오다니 .........ㅋ....
아ㅃ가 그후로 자기집인데 노크하시고 빈화장실에다가 노크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해보여요...
엄마도 식모같고 아빠도 불쌍해보이고
저도 이제 질릴때로 질렸습니다.
공부하면 와서 공부해? 에이 이러고 갑니다 저걸...하...어떻게 할수도없고
진짜 내쫓고싶다
언니야 접때보니 니 판보대
나ㅅㅈ이다 딱 위 내용만 봐도 언닌주알겠제
나 진짜 언니 이제 싫고 밉다 그리고 불편하다
그냥 시골로 돌아가줘라 진짜
엄마한테 내 애인얘기한것도 어이없고 언니 니가 나이 그렇게 먹고
나잇값못하는거 보면 진짜 싫다 ㅡㅡ
나 친구들 데려오면 언니 눈치보는거도 싫고
언니 돼지같이 그리 처먹는거도 싫다 언니지금 혹시 내가
말 심하다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나 많이 참았고 2년8개월쯤됐다 우리
곧 3년인데 이제좀 꺼지라 양심이있음 제발
어?
니 3년동안 밥한번한적없고 돼지같이 처먹ㄱ;ㅣ만했제
니 친구랑 문자한거봤는데 가관이대?
이모가 우리한테 돈 많이주는주아는가본데 착각이다 니
이모한테 죄송하지만 너 밥값도 안나올때도있다
아니다 이모한테 죄송할필요없겟네 니가 죄송해야된다 ㅡㅡ
얼마나 처먹으면 우리집 식비가 다섯ㅂ명사는집보다 많이나온다
우리아빠월급날한우먹자고하면 거절좀해라 써글년아
니년이 고기를 다처먹는다 그거만보면 내가 고기를 모ㅅ먹겠다
이십만원깨질까봐 그냥 난 밥시켜서 국에말아먹고
내 양말도 그만신어라
니가 신은거 걍버린다요새 새거사서 숨켜노ㅓㅏㅅ는데
어케찾았는데 양말왜거기뒀어?이리물어보드라
눈치가있으면 언니 니 싫어서 숨긴거 알아줬음좋겠다
제발쫌제발
내옷입지말고 돼지야 나얼마전에산 후드티
왜입냐ㅎㅎ
내가 언니 요건입지마~ 이렇게 말한거ㅋ기억못한거 아니잖나
그거 커플후드티다 그지같은언니야
내신발도 제발 신지말고 응?너발 240인거아는데
왜 내 신발늘리나
진짜싫다 신발이 아주너덜너덜하다 그리고 신발끈풀리면 걍안묶고
들어오는거같은데
하얀신발끈 검정물쭉쭉들여서 들어오고싶나
진자하나부터열까지짜증폭발이다너
제발 남의것쓰면서 주인 쫀쫀하게 만들지마라
내가 웬만하면 니 여기올때 옷몇벌안가지고온거알고
그래서 아빠가 나용돈줄때 언니티사준다했다안했다
필요없다매
근데 내가옷사고나선 이게 내꺼야?함서 왜묻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이 저절로 나온다 언니야
고시한다 깝치지말고 얼른 집으로 가라
이모속좀그만썩히고 일구해서 빨리돈벌고
남자만나라쫌ㅎㅎ
맨날 화장품만 그렇게 바른다고 ㅏ남자가 생기나
정신차리라
제발 식탐좀 줄이고 남자들 그런여자
좋아한다고 신나있더만
예쁜여자가 잘먹을때좋아하지
니처럼돼지가 잘먹으면 걍 돼지다
정신차려 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