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같은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위로좀ㅜㅜ 너무 밉지만 너무힘들어요그새끼한테 쓴 돈과 시간은 인생을 배우는데 쓴 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렵니다 어느정도쓰레긴지 한번들어보실래요? 있었던일중에 중요한 부분만 찝어서 간단한게 말해볼게요 음 to the 슴 내앞에서는 잘해주며 넌 나를별로안좋아하는것 같다 어쩌네 표현은 할 대로 다해놓고 2틀전 내 친한친구의 남자친구이자 쓰레기(남자친구)의 친구인 A한테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됨 헤어지고 싶은데 곧 자기생일이라서 못헤어지겠다 그랬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른 친구한테는 토마토(글쓴이)가 군대 기다려주다가 상병때 헤어지자고 했으면 좋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자마자 저는 결심함. 그놈을 사랑하지만 헤어지겠다고 그게옳겠다고 그런데 헤어지지도 않았는데 헤어질 생각하니 하루종일 눈물만 앞을 가림.. 헤어지기 전부터 헤어지는 그순간까지도.. 나한테 대한 마음은 진심인데 혹시나 친구들 앞에서 일부러 그런식으로 얘기하는것은 아닐까 하는 헛된 기대를 심어보기도 했음 일단 이제 니질렸다고 헤어지자 하니까 쿨하게 헤어져줬는데 헤어진뒤 A한테 또 전해들은 얘기가 역시나 아 난괜찮다. 나도 어차피 별감정없었잖아 였음 그런데 헤어지고 한두시간 뒤 나를 붙잡기 시작 헤어지니까 쓸쓸하다. 옛날로 돌아가고싶다. 한번만 붙잡혀달라. 자존심 다 굽히고 붙잡는거다. 처음으로 돌아가자. 받아주면 본래성격버리고 처음처럼 자기가바뀌겠다. 이렇게 쉽게 헤어질거면 시작도 않했다. 반성하고 있겠다. 자기가 뭘잘못한줄은 알고는 반성을 한다고 하는지 내앞에서는 잘못한게 없는데 뒤에서 그딴식으로 말하고다니는게 잘못한거지 A도 그 쓰레기가 나를 붙잡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또 모를 어리석은 기대에 한번 물어보라고 했음 A가 쓰레기한테 , 안좋아한다면서 왜붙잡냐고 니답지않게 왜그러냐고 그랬더니 그새끼 입에서 나온건 역시나 아~ 이렇게 선물도 안받고 헤어질 수 없다. 일단 생일선물은 안받는다고 할거다. 설마 안사주겠냐. 군대가면 이제 연락할 여자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이나마 기대했던 나만 진짜병신 A에게 저 얘기를 듣자마자 다시 나한테 쓰레기가 전화와서 생일 선물같은거 다 필요없으니까 너만 돌아와달라고 다시시작하자고 미친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니가 그저 생일과 군대때문에 나 붙잡는거 알고있어 이미 마음약한나는 아까보다는 조금 냉정하게 싫다고 못그러겠다고 미안하다고 그랬음 나쁜ㄴ이고 쓰레긴거 알면서도 사랑하니까 모질게 못대하는 내가너무바보같아 어제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왜갑자기 싫어진거냐고 이유라도 알자 그러길래 그냥 싫다고 니 싫다고 싫다고만 했음 솔직하게 다 꺼내놓고싶은데 속마음을 말 할수가없어서 너무 답답함.. 헤어지는이유를 A한테 들었다는 사실을 말해버리면 A와 남친놈의 관계는 끝이 나버리니까 더불어 A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멀어져버리니까 결국은 마지막에 쓰레기가 나한테 너무한거아니냐면서 진짜 너무한건 그새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알아서 해라 치우자 하면서 끝이났습니다 끝끝끝끝끝 남친놈이랑 완전히 끝낸후 또 A랑 통화를 했는데 아조카안잡히네 이제 군대가서 연락할 여자도 없는데 이소리 또 내귀에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정말 잘한거라고 혼자 마음추스림 아 한가지 추가하자면 쓰레기랑 사귄 여자들 전부 타락의 길로 접어들었는데 A한테 듣기를 또 한번 이렇게 말한적이있다고함 '나랑 사귀는 여자들은 다 불쌍해지는거같애~ 토마토(글쓴이)는 얼마까지 버티는지 볼라했디만 군대가네' 타지역에 홀로 있는 저는 가까이 있는 친구도 없고 주말이라 할일도 없고 공부는 손에 잡히지도 않고 힘들어 미칠거같아요 아침에 눈뜨니까 더 힘드네요 난 정말 사랑했는데 그새끼는 저를 그냥 물주, 그저 군대때문에 붙잡고 있는 여자로 생각했다니 가슴이 너무아픕니다 이렇게 아픈거네요 배신감이라는게 그래서 판만 뒤적뒤적 거리고 있어요...... 조금이라도 위로받아볼까해서ㅜㅜ 아침에일어났을때가 너무힘들어서 마음 억지로 추스리고 괜찮아졌는데 낮잠자고 나니까 원점 .. 너무힘들어요 저 잘한거맞죠? 위로좀해주세요ㅜㅜ 3
쓰레기같은남친이랑 헤어짐 .. 위로해주세요ㅜㅜ
쓰레같은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위로좀ㅜㅜ 너무 밉지만 너무힘들어요
그새끼한테 쓴 돈과 시간은 인생을 배우는데 쓴 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렵니다
어느정도쓰레긴지 한번들어보실래요?
있었던일중에 중요한 부분만 찝어서
간단한게 말해볼게요
음 to the 슴
내앞에서는 잘해주며 넌 나를별로안좋아하는것 같다 어쩌네
표현은 할 대로 다해놓고
2틀전 내 친한친구의 남자친구이자 쓰레기(남자친구)의 친구인 A한테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됨
헤어지고 싶은데 곧 자기생일이라서 못헤어지겠다 그랬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른 친구한테는 토마토(글쓴이)가 군대 기다려주다가 상병때 헤어지자고 했으면 좋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자마자 저는 결심함. 그놈을 사랑하지만 헤어지겠다고 그게옳겠다고
그런데 헤어지지도 않았는데 헤어질 생각하니 하루종일 눈물만 앞을 가림..
헤어지기 전부터 헤어지는 그순간까지도..
나한테 대한 마음은 진심인데 혹시나 친구들 앞에서 일부러 그런식으로 얘기하는것은 아닐까
하는 헛된 기대를 심어보기도 했음
일단 이제 니질렸다고 헤어지자 하니까 쿨하게 헤어져줬는데
헤어진뒤 A한테 또 전해들은 얘기가 역시나
아 난괜찮다. 나도 어차피 별감정없었잖아 였음
그런데 헤어지고 한두시간 뒤 나를 붙잡기 시작
헤어지니까 쓸쓸하다. 옛날로 돌아가고싶다. 한번만 붙잡혀달라.
자존심 다 굽히고 붙잡는거다. 처음으로 돌아가자.
받아주면 본래성격버리고 처음처럼 자기가바뀌겠다.
이렇게 쉽게 헤어질거면 시작도 않했다. 반성하고 있겠다.
자기가 뭘잘못한줄은 알고는 반성을 한다고 하는지
내앞에서는 잘못한게 없는데 뒤에서 그딴식으로 말하고다니는게 잘못한거지
A도 그 쓰레기가 나를 붙잡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또 모를 어리석은 기대에 한번 물어보라고 했음
A가 쓰레기한테 , 안좋아한다면서 왜붙잡냐고 니답지않게 왜그러냐고
그랬더니 그새끼 입에서 나온건 역시나
아~ 이렇게 선물도 안받고 헤어질 수 없다. 일단 생일선물은 안받는다고 할거다.
설마 안사주겠냐. 군대가면 이제 연락할 여자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이나마 기대했던 나만 진짜병신
A에게 저 얘기를 듣자마자 다시 나한테 쓰레기가 전화와서
생일 선물같은거 다 필요없으니까 너만 돌아와달라고 다시시작하자고
미친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니가 그저 생일과 군대때문에 나 붙잡는거 알고있어 이미
마음약한나는 아까보다는 조금 냉정하게 싫다고 못그러겠다고 미안하다고 그랬음
나쁜ㄴ이고 쓰레긴거 알면서도 사랑하니까 모질게 못대하는 내가너무바보같아
어제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왜갑자기 싫어진거냐고 이유라도 알자 그러길래
그냥 싫다고 니 싫다고 싫다고만 했음
솔직하게 다 꺼내놓고싶은데 속마음을 말 할수가없어서 너무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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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A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멀어져버리니까
결국은 마지막에 쓰레기가 나한테 너무한거아니냐면서
진짜 너무한건 그새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알아서 해라 치우자 하면서 끝이났습니다 끝끝끝끝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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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카안잡히네 이제 군대가서 연락할 여자도 없는데
이소리 또 내귀에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정말 잘한거라고 혼자 마음추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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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랑 사귄 여자들 전부 타락의 길로 접어들었는데
A한테 듣기를 또 한번 이렇게 말한적이있다고함
'나랑 사귀는 여자들은 다 불쌍해지는거같애~
토마토(글쓴이)는 얼마까지 버티는지 볼라했디만 군대가네'
타지역에 홀로 있는 저는 가까이 있는 친구도 없고 주말이라 할일도 없고
공부는 손에 잡히지도 않고 힘들어 미칠거같아요
아침에 눈뜨니까 더 힘드네요
난 정말 사랑했는데 그새끼는 저를 그냥 물주, 그저 군대때문에 붙잡고 있는 여자로 생각했다니
가슴이 너무아픕니다 이렇게 아픈거네요 배신감이라는게
그래서 판만 뒤적뒤적 거리고 있어요...... 조금이라도 위로받아볼까해서ㅜㅜ
아침에일어났을때가 너무힘들어서 마음 억지로 추스리고 괜찮아졌는데
낮잠자고 나니까 원점 .. 너무힘들어요
저 잘한거맞죠? 위로좀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