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2011-10-01] 섹시모델 미란다 커가 한층 글래머러스해진 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끌고있다. 커는 최근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새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 속 그는 아기를 출산한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늘씬하고 군살없는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보조개가 매력적인 사랑스러운 베이비 페이스도 여전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이 돋보였다. 커는 출산 이후 한층 글래머러스해진 듯 깊은 가슴골을 드러냈다. 여기에 탄탄한 느낌의 구릿빛 피부가 더해져 건강미 넘치는 화보가 완성됐다. 지난해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한 커는 지난 1월 아들 플린을 낳았다. 그는 출산 후 요가와 조깅 등 꾸준한 운동으로 과거와 같은 아름다운 몸매를 회복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서울 박소영 기자〕 191
"출산 후 볼륨 업?"…미란다 커, 글래머러스 화보 공개
[스포츠서울 2011-10-01]
섹시모델 미란다 커가 한층 글래머러스해진 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끌고있다.
커는 최근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새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 속 그는 아기를 출산한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늘씬하고 군살없는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보조개가 매력적인 사랑스러운 베이비 페이스도 여전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이 돋보였다. 커는 출산 이후 한층 글래머러스해진 듯 깊은 가슴골을 드러냈다. 여기에 탄탄한 느낌의 구릿빛 피부가 더해져 건강미 넘치는 화보가 완성됐다.
지난해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한 커는 지난 1월 아들 플린을 낳았다. 그는 출산 후 요가와 조깅 등 꾸준한 운동으로 과거와 같은 아름다운 몸매를 회복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서울 박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