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ㅠㅠㅠㅠ 나진심 개빡쳐요 ㅠㅠ 위로좀...ㅠㅠㅠ

국어ㅄ2011.10.02
조회62

 안녕하세요ㅠ ㅠㅠ 

톡은 처음쓰는...ㅠㅠㅠ

제가 진짜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속풀이좀 하려구요..ㅠㅠㅠㅠ

좀 길더라두.. 끝까지 읽어주세요 ㅠㅠ

요즘 대세는 음슴체라던데..;; 전 속풀이좀..하려구 하는거니깐

제가 말하는형식으로 쓸께요 ㅠ 반말이라 느끼시지말구

진지하게 댓글좀 써주세요 ㅠ 진짜 위로받고싶어 ㅠㅠ

진짜 이 위로받고 싶은 이기분 ㅠㅠ

시작합니다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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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아직도 진심 빡쳐

내가 진짜 어이없는 얘기 해줄까

한 3~4주 정도 됬는데 나지금도 진심 빡쳐

내가 6년동안 다니던 학원이 있었어

'우수학원'이라고 그정도 다녔어

근데 내가 요번 여름방학때 끊었단 말이야

근데 내가 끊고 나서 선생님들이 쫌 마니 바꼈데

뭐 아직 원장선생님하고도 연락하고

같이 다니던애들도 초딩때부터 알던애들이니까 친해서

아직까지 연락해서 그런건 알고 그랬다?

근데 어느날 새로온 국어 선생이 동생 친구들한테

노래방을 쏜다고했나봐

근데 동생 친구들이 동생도 데리고 가고 싶어서

동생한테 전화를 해서 나오라고 했다?

동생이 노래방 좋아해서 나간다고 했어

근데 그때가 8시 30분정도 였어

근데 솔직히 내동생이 그렇게 잘나가는 일진도 아니고

중1이 그시간에 다니면 어떻게보겠어

그리고 요즘 안좋은 소문들도 있으니까

혼자 보내는건 쫌 아니라고 생각해서

내가 아무리 노래방 좋아한다 해도

이때는 좋아서 간게 아니고 동생혼자

보내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갔다?

근데 아래에서 기다린다고 쫌 빨리오라는거야

그래서 빨리걷는것도 아니고 뛰어갔어

내가 왜뛰어가야되는지도 몰랐는데

조카 뛰어가니까 동생친구들하고 국어선생이 서있는거야

근데 뛰어갈때도 동생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데

빨리 안오면 그냥 가버린다고 국어선생이 그렇게 말을했어

좀 기다리면 될것가지고 왜그렇게 지랄하는지

놀러 가면서도 기분안좋게 갔다?

근데 도착하고나서 놀러오는애들이

이렇게 늦게와도 되냐고 첨엔 좀 장난식으로

국어 선생이 말하는거야

그때 그 국어선생 처음 봤는데

내친구가 그학원 다니는데 국어선생이 조카 못생겼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얼마나 못생겼길래 그러나하고 그랬지

근데 걔가 말하길 진짜 완전 못생겼다는거야

근데 내가 요번에 놀러와서 진짜 깨달았어

진짜 조카게 못생긴거야 내 폴더에 사진있어

진짜 일본 야매같이 생긴년이 막 나한테 지랄하는거야

첨부터 맘에 안들어서 가려고 했다가 동생이

노래방 그냥 가자고 해서 참고 갔어

그래도 그때까지는 참을만 해서 그냥 갔어

쫌있다가 걸어가고 있는데

나는 몇살이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나는 중3이라고 말했지 숨길 필요도 없으니까

근데 동생친구들은 중1인거 아니까 나한테 물어본거같아

그때 내가 버스타고 집에 가려고 지갑을 챙겨갔다?

근데 국어선생이 내지갑보고 쫌 뜸을 들이더니

나보고 얼마가지고 왔냐는거야

내가 첨에 듣고 나한테 하는 소린가 하고?

얼굴보기 싫었는데 쳐다봤어

근데 나한테 하는 말인거야 이게 뭔가 하고 생각하고있는데

나보고 얼마가져왔녜

근데 내가 그때 내가 돈낼줄 알았으면 돈있다고 말을안했지

내가 내 용돈밖에 없는데요? 이랬더니

동생친구들꺼하고 자기껀 자기가 낼테니까

내동생하고 내껀 나보고 내라는거야

12,000원이니까 내가 5,000원 내가 지가 7,000원 낸다는거야

조카 어이없어서진짜

"아..예..ㅎ"이랬더니

"어? 너가 내라 나 돈도없고 너 돈가져왔으니까 너하고 동생껀너가내"

이러는거야 진짜 조카어이없었는데

내가 걔 첨보는거잖아

근데 거기다가 싫다고 말하면 조카 싸가지없어보일거아냐

그래서내가 조카 떨떠름하고 "아..예"이랬어

그랬더니 조카 좋다고 실실 쪼개는거야

내가 나이도 적게 먹고 얼굴도 그냥 반반하게 생기면

넘어가려고 했는데

얼굴도 조카 못생긴년이 나이도 30중~후반 먹어서 아진짜

나이값 못해먹고 사는거보고 조카 안쓰럽고 재수없었다?

그러고 노래방에 도착을했어

그랬더니 난 첨에 나보고 돈내라고 한거

장난으로 받아들이려고 장난으로 말한거겠지했어

근데 도착하니까 "야 돈줘봐 돈 거슬러 줄테니까 "

이래 조카 어이없어서 10,000원을 줬다 그러니까

"야, 너 돈많네"이래 그래서 내가

"용돈이라서 아껴써야되요" 이랬더니 얘가 조카 구린표정으로

알았다고 하는거야 그러고 돈계산하고 나갈줄 알았어

근데 들어와서 있는거 뭐 상관없어

근데 진짜내가 빡쳐서 일낸사건이 이거야

내베프는 아는데

내가 지나가다고 좀 특이한 사람있으면

"야 ㅋㅋ 쟤봐봐","ㅋㅋ 이새키봐봐 ㅋㅋ" 이러는 경향이 좀 있어

근데 그날도 동생하고 얘기하다가 진짜 특이한 커플이 지나가는거야

근데 그게 국어 선생쪽도 아니었고진짜 그냥 우리쪽에 지나가는

진짜 특이한 커플이었거든

근데 내가 그 경향이 있다고 그랬자나

근데 얘네커플은 진짜 특이한거야그래서 내가 또 그런거지

"야 저새끼들 봐봐ㅋㅋㅋㅋㅋㅋ"이랬어 뭐 나도 고쳐야되지만

그것보다 갑자기 국어가와서 야 뭐사준다한거 내가 일생겨서

가야겠다 그러는거야 난 뭐 상관없었는데

동생 친구들이 뭐 사주신다면서요

이랬다 그랬더니 지 사적인일에 좀 안좋은게 있었나봐

근데 갑자기 우리보더니 "아니 니네가 돈내는것도 아니고

내가 사주는거였는데 시간도 늦었고 집으로 가라"

이래 ㅋㅋㅋ 듣다보니까 진짜 어이없는거야

근데 동생친구들이 사달라고 사달라고 하는거야

그랬더니 애들이 말하는건데 지가 흥분해서

화를 내는거야 길 한복판 종합시장에서

첨엔 조카 쪽팔렸는데 듣다보니까 개빡치는거야

얘네들이 진짜 특별히 잘못한것도 없자나

근데 이국어새끼가 갑자기 조카 화내는거야

듣다가 진짜 나이도 많이 먹은애가

중1상대로 지 사적인일 안좋은거하고 지기분하고 합쳐서

얘네들한테 뭐라고 하는거야

내가 조카 짜증나서

"아 저기요, 애들이 비싼거 사달라는것도 아니고

원래 사주기로 하셨다면서요 그냥 핫도그 사달라는건데

왜케 화를내세요?ㅎ"이러고 첨엔 웃으면서 말했어

그랬더니 "아니 넌 뭔상관이야 ㅋㅋ"이러고 조카 쪼개

기분 드러워져서 "아니 진짜 솔직히 제가 드는것도 편드는건 아닌데요

애들이 뭐 비싼거 피자 이런거 사달라고 하는것도아니고

핫도그좀 사달라고 하는데 원래 사주기로 하셨다면서요

그거 뭐 비싼거라고 그냥 사주세요 그리고 선생님이

사적인일에 화나신게 있는거 같은데 왜 얘네한테

풀고 그러세요"이랬더니 이새끼가 ㅋㅋㅋㅋㅋ

"야 넌 뭔상관이야 그리고 내가 풀었단 증거있어?

그리고 왜케 따져 나한테 맘에 안드는거있냐?"

이래 난 진짜 맘에 안드는거 졸라 많았거든

근데 그상황에서 다말하긴 좀그랬고 나도 좀 흥분해서

말했어 "네,저 맘에 안드는거 많은데요

그쪽이 어른인데 애들 상대로 뭐라하는것도 맘에 좀 안들구요

뭐 어른이 애들 혼내는건 이해할수 있어요 근데 그쪽

사적인 일로 좀 어리다고 얘네한테 푸는거 어이없구요

제일 맘에 안드는건 전 놀러 오는줄알고 기분좋게 놀러왔어요

근데 저 지갑 가지고온거 버스비 해야되서 돈만가지고오면

잃어버릴까봐 지갑가지고 온건데

용돈있냐고 물어봐서 돈반반 내자고 하는것도 진짜 어이없었구요

제가 낼줄알았으면 진짜 내돈내고 친구들이랑 가지

왜 그쪽이랑 동생뻘들이랑 가겠어요?"이랬어

그랬던이 얘가 ㅋㅋ "야 니가 돈낸건 니 허락받고 낸거고

아까 저새끼라고 한것도 나한테 한거지?"이래

그래서 내가 "내가 언제 돈낸다고했어요 그쪽이

내라고 해서 억지로 낸거지 그리고 저새끼라고 그쪽한테 안했는데요

저원래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그냥 친구들하고

혼잣말로 원래 그래요" 이랬더니

얘가 "지랄하지말고 저새끼라고 나한테 그랬자나 안했으면

누구한테그랬는데"이래

"제가 말씀 드렸잖아요 저원래 지나가는 사람한테 그런다고"

이랬더니 갑자기 "야 너 원래 말투 이래?" 이래

근데 나도 흥분해서 말 좀 조심해야되는데 이렇게 말한건

지금 좀 반성하고 있거든? 근데 이때는 진짜 짜증나는거야

그래서 "네, 저 원래 이런데요?"이랬어

보는사람들은 좀 건방져일지 몰라도 진짜 이상황되면

안그럴 사람 없을꺼야

그랬더니 얘가 "아얘 조카 골때리네 야 돈내는것도 니 허락받고

낸거고 그거때문에 이러냐?"이래 그래서

"네 그거때문에도 그렇고 애들한테 그쪽 사적인 일로 푸는것도

보는입장으로써도 그렇게 애들한테 화낼일도 아닌데

그렇게 화내는것도 이해안가는데요" 이랬더니

"야 니 말투좀 제대로해 니 우리학원 다녔다며 근데

왜그러냐 진짜?"이래 어이없어서

내가 그학원에 다닐때 얘가 왔으면 선생이지

나 가르치지도 않고 오늘 처음 만난 사람인데

선생취급 받는다고 하는게 진짜 웃기는거야

그때 진짜 조카 짜증나서 "아신발 조카 어이없어"이러고

진짜 혼잣말로 했어

나도 그렇게 말한건 잘못한거지만

원래 요즘 이런말 쓰잖아 아무렇지 않게

이상황되면 진짜 나오는거야 아무렇지않게

이제 내가 그렇게 말을 했어

그랬더니 얘가 "야 너 뭐라그랬냐 조카 어이없어?

야 내가더 어이없어 신발" 이러는거야 아진짜 그길거리에서

그러는것도 어이없었고 조카 쪽팔리고 그자리에 있기도 싫어서

애들데리고 가려고 했다 동생 데리고 동생친구들 데리고 나오려고 하니까

국어선생이 애들 잡고 "야 니넨 남아" 이래

그래서 조카 짜증나서 동생데리고 나오면서

조카 빡쳐서 진짜 조카 울었다

이런상황 조카 어이없지 않아?

아진짜 아직도 생각하면 조카어이없다니까

그새끼 진짜 못생겼어 사진 보여줄까?

사진첩에 ㅄ이라고 폴더 있는데 사진딱 하나있다

그새끼 사진 진짜 못생겼어

나좀 어떻게 해야되니

아직도 조카 빡친다진짜

 

 

 

 

나진짜 어떡해요

아진짜 이거 자작아니에요..;; 진짜 짜증나서

속풀이좀하려구 올린거에요 ㅠ

진짜 몇주전에 제가 겪은건데..;;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저 위로받아도 되는건가요 ㅠㅠㅠㅠ

진짜 짜증나서 지금도 못자고 있어요 ㅠ

속풀이하려고쓴거지만...;; 그래도 추천 꾸~~~우우우우욱 ㅠㅠㅠ

다른사람도 진짜 이런 선생같지도 않은사람

안만났으면 좋겠어요 ㅠ

나가기전에 댓글!!! 추천꾸욱!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