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미션스쿨에 다니는데 그전엔 학교 온김에 한번 믿음을 가져도 좋겠다 했었는데 학교 부흥회때 3일간 말씀을 들었는데 그거듣고 기독교에 좀 거부감이 느껴지더라구요. 여러분들은 그 목사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저는 굉장히 그거 듣고 분개하고 그랬는데 다른 기독교인 아이들은 순수히 수긍하고 정말 말씀하신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눈치라서 많이 당황스럽고 그랬거든요. 그냥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가해서요. (ㅠㅠ이거몇달된건데 이 말씀들만 생각하면 화나고 그래요ㅠㅠㅠ 뭐랄까 용서를 해서 제마음에서 없애야하는데) 2
문대식목사님 아세요?
저는 한 미션스쿨에 다니는데 그전엔 학교 온김에 한번 믿음을 가져도 좋겠다 했었는데
학교 부흥회때 3일간 말씀을 들었는데 그거듣고 기독교에 좀 거부감이 느껴지더라구요.
여러분들은 그 목사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저는 굉장히 그거 듣고 분개하고 그랬는데 다른 기독교인 아이들은 순수히 수긍하고 정말 말씀하신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눈치라서 많이 당황스럽고 그랬거든요.
그냥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가해서요.
(ㅠㅠ이거몇달된건데 이 말씀들만 생각하면 화나고 그래요ㅠㅠㅠ 뭐랄까 용서를 해서 제마음에서 없애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