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을 써보는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판을 쓰게 된 계기는 그녀에게 너무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입니다.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20살 남자입니다. 이 이야기는 저와 전여자친구인 그녀와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를 만 난건 3월 달쯤이었습니다. 이 제막 대학교 신입생으로 들어왔을떄죠 제가 수능을 망쳐서 지방4년제 대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저의 고향에 있는 친구고요 3월 달 저는 친구의 소개로 그녀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그녀에게 호감같은건 없었습니다. 그냥 친구의 친구라니깐 아그렇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그녀와 연락을 하게 되었고 그녀가 나의 이야기의 많이 웃어주고 또 들어주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고 너무 예뻐 보이면서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그녀에게 힘든 일이 왔습니다. 집안의 반대로 꿈을 포기하게 되었죠. 전 그녀에게 힘이 되어주기위해 연락도 자주하고 밥도 사주면서 더욱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보니 서로 마음이 맞아가더군요. 그녀에게 4월 달쯤에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 역시 절 좋아했는지 받아주었습니다 저희는 사귀게 되었죠. 한 달쯤 되었을 때 저희는 관계를 맺었습니다. 서로 처음이었기에 낯설었고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몇 번을 관계를 맺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가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 생리가 안 나온다고……. 저는 깜짝 놀라 무슨 일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녀가 애가 생긴 거 같다고 그러더군요. 전 그 말을 듣자마자 당연한 듯이 지우자 고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울더군요.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냐며…….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생명을가진아이인대 전 어쩔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둘 다 아직 대학생에다가 군대도 안다녀왔으니깐요 그녀가 아직은 확실한게아니니깐 일단 지켜보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전 서서히 연락을 끊었습니다. 무서웠기 때문이죠. 그녀 혼자 놔두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와 저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연락하게 되면 싸우기 바쁘고 서로 힘들다고만 말하고 ……. 2주정도 되었을 때 그녀에게 임신테스트기를 사주었습니다. 그녀가 그 다음날 말하더군요. 임신이 아니라고 전 그 말을 듣고 안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헤어지자 이거였습니다 그래서 임신이 아닌걸. 안 일주일정도 뒤에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헤어지자고 친구가 더 낫지 않게냐며……. 그녀가 애원했습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없냐고 나 너없이는 너무 힘들다고 전 한사코 거절을 했습니다. 나도 너무 힘들다고요 그러자 그녀가 알겠다고 헤어져주겠다고 그러더군요 그 뒤 그녀와 친구로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간혹 그녀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새로운 남친 생겼다면서 전 그때마다 그녀에게 아 그래? 라며 잘됫내 잘 사귀고 이런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녀가 2개월 동안 6번 남자친구를 바꾸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들어 저의 집안에 안 좋을 일이 생겨서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생각나더군요 절 가장 이해해줄수 있는 딱 한사람 그래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나너무 힏들다면서 이런거 말한 사람이 너밖에 없다면서 그녀가 와서 날 위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집에 가는 길에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학교 선배애기 친구 애기 이런저런 애기를 많이했습니다. 그 중 선배중에 어릴때 사고쳐서 아이를 가진 선배가 있다고 그선배를 보고 책임을 지는거에 대한 것을 배우게 되었다고 만약에 진짜로 이번에 임신을 하게된다면 지우자란말 대신 낳자라는 말을 할꺼라고 그녀가 이말을 듣자 말을 하더군요 처음부터 그러지 그런말을 들었다면 내가 이렇게 되진 않았을텐대... 전 처음에 그 말을 무슨말인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물었죠. 그게 무슨 말이냐며……. 그녀는 나에게 한마디 말도 안했습니다. 전 그녀에게 끈질기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마지못해 말해주더군요 너랑 헤어지고 만난 남자친구들이랑 다 한 번씩 잤었다고 네가 아이가 생겼다고 했을 때 첫말이 너무 충격이 와서 다른 남자들도 그런지 궁금해서 다그래봤다고 전 그 말을 듣고 아무것도 할 수 가없었습니다. 그녀에게 너무 미안했고 나 자신에 대한 한심함 때문에……. 그래서 그녀를 잡고 애기를 했습니다. 다시 한 번…….다시 한 번 나에게 기회를 줄 수없겠냐며 널 지켜주겠다고 다신 너에게 실망안시키겠다고 미안하다고……. 울면서 그녀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괜찮다고 지금 남자친구도 좋은 사람이라고 내 걱정 말고 너도 좋은사람만나라고 처음에는 남자를 쉽게 만났지만 지금은 안 그런다고 걱정 말라고……. 그리고 이렇게 네가 부를 때 나오는 이유는 널 좋아해서가 아니고 너에 대한 정때문이라고 전 그녀에게 고개를 들 수 없더군요…….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그녀에게 너무 큰 상처를 준거에 대한 미안함과 나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죄책감 그리고 그녀에 대한 마음이 얽히면서 미쳐버릴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전 알겠다고 너 맘 다 알겠다고 이제 너한테 연락 안할게 라고 말하고 갔습니다. 그렇게 집에 와서 울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 일이 있고 2틀 동안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도 제대로 못 잤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습니다. 네가…….만약에 정말로 만약에 임신을 했을 때 너의 남자친구가 나처럼 지우자고 말을했을때 나한테 오라고 내가 널 책임지겠다고 정말로 너 하나 못챙길만큼 못난 놈 되지는 안을 거야 지금은 널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내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는 것 밖에 없는거 같아 지금까지 아무 생각 없이 놀면서 생활했지만 이제는 다를 꺼야 성공은 못해도 내 꿈을 위해 노력할래...그러니 기다려줘 아니 내가 기다릴게 너가 나한테 올 때 까지 너가 나한테와서 편하게 쉴 수 있도록 그런 보금자리를 만들꺼야 그러니 날 잊지말고 언제까지나 기억해줘 이 전화를 끝으로 난 너한테 연락을 안할꺼야 너가 정말 날 받아줄 준비가 되었을때 그때 나한테 연락해줘 난 언제난 널 기다릴테니깐.... 그녀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알겠어 너 맘 잘았어. 전 이말을 듣고 바로 끊었습니다. 이제 이글을 쓰고 전 열심히 노력할꺼입니다. 그녀에 맞는 남자가 되기 위해 이글을 쓴 이유는 제 각오를 다잡는 뜻에서 쓰게 되었습니다. 두서없이 막 쓰긴 했어도 읽어주신분들게 감사합니다. 73
절...욕해주세요 전...쓰레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을 써보는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판을 쓰게 된 계기는
그녀에게 너무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입니다.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20살 남자입니다.
이 이야기는 저와 전여자친구인 그녀와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를 만 난건 3월 달쯤이었습니다.
이 제막 대학교 신입생으로 들어왔을떄죠
제가 수능을 망쳐서 지방4년제 대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저의 고향에 있는 친구고요
3월 달 저는 친구의 소개로 그녀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그녀에게 호감같은건 없었습니다.
그냥 친구의 친구라니깐 아그렇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그녀와 연락을 하게 되었고 그녀가 나의 이야기의
많이 웃어주고 또 들어주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고 너무 예뻐 보이면서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그녀에게 힘든 일이 왔습니다.
집안의 반대로 꿈을 포기하게 되었죠.
전 그녀에게 힘이 되어주기위해 연락도 자주하고 밥도 사주면서 더욱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보니 서로 마음이 맞아가더군요.
그녀에게 4월 달쯤에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 역시 절 좋아했는지 받아주었습니다
저희는 사귀게 되었죠.
한 달쯤 되었을 때 저희는 관계를 맺었습니다.
서로 처음이었기에 낯설었고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몇 번을 관계를 맺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가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
생리가 안 나온다고…….
저는 깜짝 놀라 무슨 일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녀가 애가 생긴 거 같다고 그러더군요.
전 그 말을 듣자마자 당연한 듯이 지우자 고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울더군요.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냐며…….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생명을가진아이인대
전 어쩔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둘 다 아직 대학생에다가 군대도 안다녀왔으니깐요
그녀가 아직은 확실한게아니니깐 일단 지켜보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전 서서히 연락을 끊었습니다.
무서웠기 때문이죠.
그녀 혼자 놔두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와 저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연락하게 되면 싸우기 바쁘고
서로 힘들다고만 말하고 …….
2주정도 되었을 때 그녀에게 임신테스트기를 사주었습니다.
그녀가 그 다음날 말하더군요. 임신이 아니라고
전 그 말을 듣고 안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헤어지자 이거였습니다
그래서 임신이 아닌걸. 안 일주일정도 뒤에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헤어지자고 친구가 더 낫지 않게냐며…….
그녀가 애원했습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없냐고 나 너없이는 너무 힘들다고
전 한사코 거절을 했습니다. 나도 너무 힘들다고요
그러자 그녀가 알겠다고 헤어져주겠다고 그러더군요
그 뒤 그녀와 친구로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간혹 그녀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새로운 남친 생겼다면서
전 그때마다 그녀에게 아 그래? 라며 잘됫내 잘 사귀고
이런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녀가 2개월 동안 6번 남자친구를 바꾸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들어 저의 집안에 안 좋을 일이 생겨서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생각나더군요
절 가장 이해해줄수 있는 딱 한사람
그래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나너무 힏들다면서 이런거 말한 사람이 너밖에 없다면서
그녀가 와서 날 위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집에 가는 길에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학교 선배애기 친구 애기 이런저런 애기를 많이했습니다.
그 중 선배중에 어릴때 사고쳐서 아이를 가진 선배가 있다고
그선배를 보고 책임을 지는거에 대한 것을 배우게 되었다고
만약에 진짜로 이번에 임신을 하게된다면
지우자란말 대신 낳자라는 말을 할꺼라고
그녀가 이말을 듣자 말을 하더군요
처음부터 그러지 그런말을 들었다면 내가 이렇게 되진 않았을텐대...
전 처음에 그 말을 무슨말인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물었죠. 그게 무슨 말이냐며…….
그녀는 나에게 한마디 말도 안했습니다.
전 그녀에게 끈질기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마지못해 말해주더군요
너랑 헤어지고 만난 남자친구들이랑 다 한 번씩 잤었다고
네가 아이가 생겼다고 했을 때 첫말이 너무 충격이 와서
다른 남자들도 그런지 궁금해서 다그래봤다고
전 그 말을 듣고 아무것도 할 수 가없었습니다.
그녀에게 너무 미안했고 나 자신에 대한 한심함 때문에…….
그래서 그녀를 잡고 애기를 했습니다.
다시 한 번…….다시 한 번 나에게 기회를 줄 수없겠냐며
널 지켜주겠다고 다신 너에게 실망안시키겠다고
미안하다고…….
울면서 그녀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괜찮다고 지금 남자친구도 좋은 사람이라고
내 걱정 말고 너도 좋은사람만나라고
처음에는 남자를 쉽게 만났지만
지금은 안 그런다고 걱정 말라고…….
그리고 이렇게 네가 부를 때 나오는 이유는
널 좋아해서가 아니고 너에 대한 정때문이라고
전 그녀에게 고개를 들 수 없더군요…….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그녀에게 너무 큰 상처를 준거에 대한 미안함과
나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죄책감
그리고 그녀에 대한 마음이 얽히면서 미쳐버릴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전 알겠다고 너 맘 다 알겠다고 이제 너한테 연락 안할게 라고 말하고 갔습니다.
그렇게 집에 와서 울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 일이 있고 2틀 동안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도 제대로 못 잤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습니다.
네가…….만약에 정말로 만약에 임신을 했을 때 너의 남자친구가
나처럼 지우자고 말을했을때 나한테 오라고
내가 널 책임지겠다고 정말로 너 하나 못챙길만큼 못난 놈 되지는 안을 거야
지금은 널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내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는 것 밖에 없는거 같아
지금까지 아무 생각 없이 놀면서 생활했지만
이제는 다를 꺼야 성공은 못해도 내 꿈을 위해 노력할래...그러니 기다려줘
아니 내가 기다릴게 너가 나한테 올 때 까지 너가 나한테와서
편하게 쉴 수 있도록 그런 보금자리를 만들꺼야 그러니
날 잊지말고 언제까지나 기억해줘
이 전화를 끝으로 난 너한테 연락을 안할꺼야
너가 정말 날 받아줄 준비가 되었을때 그때 나한테 연락해줘
난 언제난 널 기다릴테니깐....
그녀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알겠어 너 맘 잘았어.
전 이말을 듣고 바로 끊었습니다.
이제 이글을 쓰고 전 열심히 노력할꺼입니다.
그녀에 맞는 남자가 되기 위해
이글을 쓴 이유는 제 각오를 다잡는 뜻에서 쓰게 되었습니다.
두서없이 막 쓰긴 했어도 읽어주신분들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