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눈에 보이는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니다.

광란의도가니2011.10.02
조회432

반짝인다고 모두 보물이나 귀금속이 아니고 때로 싸구려 금색 도금에 프라스틱에 번쩍이는 것만 입힌 도금일 수 있듯 보이는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니다.특히 목적을 가지고 정치적인 세력이 지들 돈도 아닌 혈세를 털어 영화나 드라마를 만든다면 그게 진실로 보인다 해도 믿지 말아야 하는 일이다.영화 한편 만드는 것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가고 심지어 다른 영화관에 선전을 하고 개봉관을 많이 잡는 것조차 상당한 영향력이 없으면 안되는 일이다.나름대로 좋은 영화였던 김기덕 제작의 영화 '풍산개'가 상영관이 없어 일찍 닫은 것은 정치적인 선전선동물이 아니기에 결국 그 영향력과 배려가 철저히 막혀있다고 보면 될 일이다.특히 영화는 허구의 세계를 폭넓게 용인하므로 과거 광주사태에 관한 영화를 만들었을 때 사실이 아닌 것도 일부 들어가 군관련 단체에서 극렬한 항의를 했던 것처럼 영화라는 것이 모두 진실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대놓고 사람들에게 사기를 칠 수 있는 합법적인 면죄부를 주는 것이 영화라는 매체이고 사실 영화 뿐 아니라 공중파 방송의 뉴스나 드라마 연예오락 프로 거의 모든 매체가 진실을 말한다고 볼 수는 없다.뉴스의 경우 일부 허울 뿐인 국민의 방송인 완전히 썩어있는 개막장 어용방송이 일부 걸러지고 편집되고 짜깁기 된 사실만 전달할 뿐이지 전면적이고 전체적인 진실을 말하지는 않는다.그래서 결국 어떤 정치적인 힘의 논리로 목적을 위해 조작이 될 수 밖에는 없는 일이고 이건 어느 나라도 다 마찬가지고 미국이나 서구 유럽조차 언론과 방송은 100% 신뢰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일이다.그런데 이 나라처럼 언론과 여론의 자유가 수십 단계씩 떨어지는 외견상 말만 민주주의 국가지 철저히 통제가 되고 조작이 되고 선동이 되는 나라에서 사회적인 이슈가 될 만한 내용의 영화라면 거의 대부분 극적 효과를 바라는 짜깁기의 선전선동물이라 봐야 하는 것이 맞다.과거 감정적 정치적 희대의 사기꾼의 전형 노무현이 대통령으로 있을 때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려 그렇게 애를 쓰고 열의를 보였지만 수차에 걸쳐 실패를 한 것이 너무 과욕이 지나쳐 심사단이 있는 곳에 동계 올림픽 관계자와 개최를 지지하는 지역 주민들이 떼로 몰려가 시위는 아니지만 물불 가리지 않고 심사단의 숙소에까지 몰려가 한복에 사물놀이 패들까지 모여 꽹가라에 북치고 장구치며 나름대로 성의와 열의를 보인 것이 부작용에 거부감과 반작용을 일으키고 심지어 지나치게 감상적이고 정서적인 면을 올림픽 홍보 영상물에 너무 많이 넣어 결국 수차례에 걸쳐 실패를 할 수 밖에는 없었다.그래도 이번의 경우에는 심사단이 왔을 때 열의와 성의를 조심해 매우 조용하고 차분하게 대처를 해 세련되어 졌다는 평가로 호의를 받았고 과거와 같이 감정적인 선동이 없는 이성적이고 차분한 담담한 홍보 영상물과 프리젠테이션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통과가 되었다.물론 여러차례 찐드기처럼 다시 도전해 여러 나라들의 심사단과 동계 올림픽 관계자에게 부채의식과 심리적 부담을 준 것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도 사실이지만 사람을 감동시키고 흥분시키고 헷갈리게 만들고 때로 심지어 슬프고 화내게 만드는 것조차도 지능적이고 교활한 선전선동의 도구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맞다. 이런 이슈를 각색 영화적인 허구에 밥벌이 영화 기술자들이 극적인 장면으로 만든 장면들이 수놓아지면 그건 역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 없는 허접 쓰레기 같은 먹튀나 일삼는 그것들의 선동물이라고 봐야 하는 일이다.이 나라 정부나 정치가 시민 사회단체 심지어 사회 복지단체까지 언제 국민들을 위해 헌신을 한 적이 있던가?항상 입으로는 국민을 팔지만 다 지들 뱃속만 채우고 있고 요즘은 국민들이 그들에 대한 신뢰성이 없기에 더욱 자극적인 선동이 필요해 선전선동의 극치인 과장과 허구가 필요할 뿐이었을 뿐이다.국가적으로도 정부나 정치가 시민 사회단체 사회 전반이 모두 신뢰성이 낮으니 가장 빠르고 쉬운 감정적 사기에 매달리고 있는 것이라 보면 된다.그것이 진실이냐 아니면 그것이 과연 필요했는가는 그 시기부터 5년 내지 10년은 지나야 판단을 할 수 있고 10년은 되어야 그것이 옳았는지 국민들도 실감을 하게 되는 일이지만 이 나라는 거의 모든 것이 먹튀로 정부나 탐욕스럽고 쓰레기 같은 고위 공직자나 정치하는 인간 쓰레기들이나 역시 인간 쓰레기들인 시민 사회의 떨거지들이나 당장 지들 뱃속만 채우고 한몫 챙겨 먹튀를 하려고 자극적이고 말초적인 감정적 사기만 수없이 반복해 칠 뿐인 나라다.그 뒤 국민들에게 심각한 후유증과 고통을 주는 그 결과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책임을 진 적이 없는 나라다.이 나라에서 믿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야야 한다.이슈가 되는 이건 이슈다라고 생각이 되는 영화를 보고 슬퍼지거나 화가 나면 누군가 선동과 세뇌를 한다 그렇게 생각을 해야 하는 일이다.그렇지 않으면 누군가에게 속아 정작 진실을 볼 수가 없어질 수 밖에는 없고 결국 그들 의도대로 감정적 선동에 놀아나 이슈와 여론몰이에 무뇌의 분노 바이러스에 좀비처럼 휩쓸려 철저히 이용만 당하고 또 다시 쓰고 버려지는 허접 쓰레기에 잉여로밖에는 살 수가 없는 일이다.정부나 정치가 시민 사회단체 심지어 사회 복지단체에 있는 부류들이 대다수 국민들이 지혜롭고 정확하고 정의롭고 깨어있는 의식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생각을 하면 오산이다.가장 쉽고 가장 단순하고 가장 명백한 일도 이들이 왜 항상 국민들에게 모호하고 헷갈리고 아리송하게 만드는지 생각을 해봐야 하는 일이다.실제적으로 국민에 재앙의 3종 셋트인 마피아 커낵션과 마피아 카르텔의 고위 공직자, 정치가, 시민 사회단체와 이들의 조력자인 정권의 나팔수 어용언론과 어용방송 등 이 나라 그 누구도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한다 착각을 하지는 말아야 하는 일이다.이권과 탐욕이 이성이 아니듯 그 유용한 기술이자 도구와 무기인 감정적 선동 역시 진실이나 이성 심지어 상식이나 효율이 아니다.어떤 영화에서 나왔던 말처럼 때로 진실만으로는 부족한 세상이고 믿는 것에는 반드시 보상이 필요해 심리적 기대심리와 보상을 위해 더욱 자극적인 보는 사람들이 원하고 빠져들 수 있는 감정적 사기가 필요해 선동적인 조작이 난무하는지도 모를 일이다.눈으로 보는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닌 일이다.설사 모든 매체가 다 떠들어도 그 역시 언론과 여론이 독재국가에 버금가게 철저히 통제가 되는 언론과 여론의 자유가 수십단계씩 떨어진 말만 자유 민주주의국가인 이 나라에서는 믿을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