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가 병에 걸렸다. 병원과 집이 너무 멀어서 부인은 의사를 집으로 불렀다. 의사가 집에 오자마자 문을 잠그더니 치료에들어갔다. 의사가 문 밖에 서 있는 부인에게 말했다. "칼 있으면 좀 주십시오." 곧 부인은 의사에게 칼을 갖다 주었다. 잠시 후에 의사가 또 나와 부안에게 부탁했다. "펜치 좀 주십시오." 부인은 얼른 의사에게 펜치를 갖다 주었다, 공구를 자꾸 달라고 하자 초조해진 부인은 마음을 졸이며 안절무절못하고 있었다. 그때 의사가 또다시 나와서 부인에게묻는 것이었다. "혹시 전기톱 있습니까?" 드디어 부인은 울음을 떠뜨리면서 물었다. "도대체 남편의 병명이 뭐지요? 무슨 병이기에 이러십니까?" 그러자 의사 머리를 긁적이며 대답했다. "아. 저 죄송합니다. 진료가방이 안 열려서....." **********준비가 안 되면 이렇게 여러사람 골탕 먹입깁니다. ********** 시월달은 준비하는 달이 되어 년말에 행복이 ***********넘치시길 빕니다. ㅇ. 13
도대체 무슨 병이기에!
어떤 남자가 병에 걸렸다.
병원과 집이 너무 멀어서 부인은 의사를 집으로 불렀다.
의사가 집에 오자마자 문을 잠그더니 치료에들어갔다.
의사가 문 밖에 서 있는 부인에게 말했다.
"칼 있으면 좀 주십시오."
곧 부인은 의사에게 칼을 갖다 주었다.
잠시 후에 의사가 또 나와 부안에게 부탁했다.
"펜치 좀 주십시오."
부인은 얼른 의사에게 펜치를 갖다 주었다,
공구를 자꾸 달라고 하자 초조해진 부인은 마음을
졸이며 안절무절못하고 있었다.
그때 의사가 또다시 나와서 부인에게묻는 것이었다.
"혹시 전기톱 있습니까?"
드디어 부인은 울음을 떠뜨리면서 물었다.
"도대체 남편의 병명이 뭐지요?
무슨 병이기에 이러십니까?"
그러자 의사 머리를 긁적이며 대답했다.
"아. 저 죄송합니다. 진료가방이 안 열려서....."
**********준비가 안 되면 이렇게 여러사람 골탕 먹입깁니다.
********** 시월달은 준비하는 달이 되어 년말에 행복이
***********넘치시길 빕니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