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마스크집에 간 이야기(실화) 4탄※※

병맛잉여2011.10.02
조회14,253

오줌을 지린 나는..... 놀란 나는 ......


민지가 이 상황을 보았기에 정말 놀랏음

 

나는 이제 학교에서 쉬싼거 소문날까봐 걱정했음

 

안그래도 찌질한데,,,,

나: 아...! 민지야.........(부끄부끄x3)

 

민지: 아.... 잭슨아..... << 아참 1탄에서 내이름 소개 못했네여 ㅋㅋㅋ 제 이름은 잭슨임

나: 제발 내가 오줌 지린거는....

 

민지: 알아~ 비밀로해줄께 대신... 야 천원만! ^^

 

나: 웅 여기

(정말 나는 비밀을 지켜주고 천원만 달라는 민지의 터프함과 친절함이 전해져왔음
그래서 민지가 천사여신같이 보였음, 이때부터 사실 민지에게 호감이 가기 시작함)

 

빨간마스크: 잭슨아! 너 자꾸만 나 피하면 나 너한테 벌줄거야!

(그리고 빨간마스크가 벼룩같이 나에게 달라붙고 다시 빨간마스크 집으로 나를 납치해갔음)

빨간마스크: 너 저번에 도망갔으니까 오늘은 우리집에서 숨쉬는거랑 서있기 허락 안해! <<이부분 이해 안되는 분들은 1탄 보고 오세요~

나: 우웁..... 숨막.......혀......., [서있지도 못하고 공중부양하고있으려니 힘드네 ㅠㅠ]

 

빨간마스크: 이러다 우리 잭슨이 죽겠네 ㅜㅜ 숨쉬는건 빌려줄게~ 자 여기

 

나: 흐흡~~~~~~~~ 후아~~~~~~~~~<<숨쉬는소리
    고마워.....덕분에 살았어 근데 나 공중부양하기 너무 힘드네 나 서있을래

 

빨간마스크: 벌이야 안되

나: 아나, ㅅㅂ 야! 입도 징그럽게 생겨서 못생긴게 자꾸 보자보자하니까 이놈이 나 간다

 

(이러고 나는 나왔다
하지만 왠일로 빨간마스크는 날 쫒아 오지 않았다)

 

왠일로.......?!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일단...... 집으로 가야지......

 

그래서 택시를 기다리는데.....!

 

헐,,,,, 허거걱!!!!!!!!!!!!!

 

이럴수가..............................

 

 

 

 

 

다음편 5탄은 추천많고 많이많이 봐주시면 5탄 ㄱㄱ

 

 

 

 

 

 

+추가내용)

진짜 증거 있긴 함 ㅋㅋ

다음에 결말에 올림

반응 좋고 추천수 꾀 되면 결말까지 ㄱㄱㄱㄱㄱ

증거도 깜

 

 

 

 

 

 

 

 

-추천좀 해줘용-

병맛이라생각되면 추천

그래도 계속보게 된다면 추천

계속보기싫어도 추천

병맛이지만 다음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추천

이거왜쓰는지모르겠는사람도 추천

하지만 보면서 조금이라도 피식 했다면 추천

아나 그냥 다 추천좀 ♥

 

 

 

 

 

5탄 개봉! http://pann.nate.com/talk/313024598

 

 6탄 개봉! http://pann.nate.com/talk/313026042

 7탄 http://pann.nate.com/talk/313030234

8탄 http://pann.nate.com/talk/313037091

9탄 (결말) http://pann.nate.com/talk/313038575

 

 

병맛잉여의 한마디

http://pann.nate.com/b313024754

 

 

 

 

새로운거 하나 더 쓸까 생각중이니

여기 들어와서 투표좀 해주셈요 ㅋㅋ

http://pann.nate.com/talk/313040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