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19남의 하소연 ㅠ...

소심쟁이2011.10.02
조회151

아...ㅠ (처음 판쓰는데 왠지 울컥)

 

안녕하세요...ㅠ

 

제목처럼 소심한 19남의 하소연이예요 ㅠ...

 

어제 있었던 일인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직접 KFC에 햄버거 사로 가봣는데요!

 

치즈징거버거셋이랑 타워버거셋 사고 2만원내고 다른손에 할인카드를 꼬옥쥐고

 

빨리 알바생이 "할인카드같은거 있으신가요?" 물어봣으면 좋겟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6400원 거슬러주고 끝...

 

아ㅠ... 15%할인인데... 소심해서 말을못해 ㅠ...

 

분명 우리동네에 있는 롯데리아 세곳은 계산할떄 할인카드같은거 있냐고 물어보든데...

 

젠장 내돈 ㅠ...

 

하지만

 

나름 소심한복수!

 

알바생 : "치즈징거버거셋이랑 타워버거셋 나왔습니다."

 

라는 소리를듣고 가서 보니 엥? 포장이 안되있네?

 

나 : 저... 저 포장인데요..?

 

알바생 :  왜 미리 말 안해주셨나요?

 

나 : 포장할꺼냐고 물어보지도 않으셨...잖...아..요....(데크레센도)

 

아하하하하하핳하ㅏ하하핳(이게 복수인가..)

 

이걸로 나의 이야기는끝...

 

여기에 글씀으로써 왠지 위안이되는... 그래서 올려봐요! 귀엽게 바주삼..!

 

고3들 화이팅!

 

P.S 롯데리아에서 알바하는 친구가 교육?받을때 점장?이 주문받을때 카드있냐, 포장이냐 꼭 물어보라고

 

교육시킨다던데... KFC는 그런게 없나요 ?ㅠㅠㅠ  

 

소심한사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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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글써본사람추천!

(반대나 악플달면 팔 이렇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