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자구요 이걸 왜 쓰나 싶은데 판을 안지 얼마 안되서 그냥 쓰고 싶은 마음에 써봅니다 연예인에 대한 환상을 깨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2010년 11월말이었어요 정확한 날짜는 기억할 수 없으나 그때쯤이었습니다 아는 친척이 오랫만에 모여서 동해안 횟집을 가족들과 배회..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횟집을 갔는데 전 회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사촌이랑 떠들고 웃고 게임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때!!!!!!!!!!!!!! 군복입은 남자 무리가 들어오는 겁니다 (밤11시쯤이었고 사람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군인이네... 하고 하던 게임에 열중하는데 (어른들은 술 계속 드시고) 옆에서 사촌이 엄청 작은 목소리로 "쟤 누구 아님?" 이러는겁니다 전 평소 연예인에 별 관심은 없었는데 딱 봐도 제가 알아볼 정도로 유명한 연예인!!! (당시 군대간다고 언론에서 쉴드꽤나 쳤던) 그그그 무리가 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헐 우와ㅋ신기...........!!!!!!!!!!!!!!하고 잠깐 눈 똥그랗게 뜨고 쳐다봤다가 소심해서 금세 얼굴을 깔고 연예인도 사람이구나 ㅋㅋㅋㅋㅋ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연예인들이랑 몇몇 지인들은 술을 먹기 시작했고 사인이라도 받을까 ..했지만 종이도 펜도 없고ㅋ.ㅋ 나름소심한성격..... 그냥 신기하다는 그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정말 내 눈앞에서 막장사태가 벌어지고 있더군요 제가 본 연예인을 (일부 더 연예인같았는데 제가 못알아봤기 때문에) 갑 을 병 이라고 할게요 갑은 리포터도 하고 진짜 깝?치는 성격으로 유명했지만 그렇게 더러울줄은 몰랐습니다 갑은 양옆에 신인여자로 보이는 가수를 끼고 앉았거든요 (가수라고 짐작하는거는 음반얘기하고 막 다른 가수들 누구누구 막 뭐해서 짜증난다 이러면서 자기들 방송에서 짜증났던거 막 까고 그래서 ㅠ) 그냥 같이 술먹는 친구? 동료?가 아니고 기생 데리고 있듯 했어요 근데 그 신인여자가 매스컴을 안타는거 보니 (얼굴이 안나오네요) 소속사가 약한거같아요 여자 두명이었고 둘다 이쁘장한데 뭔가 살짝 무서웠어요 그 여자둘은 거의 야한 옷? 엄청 심하게 파진 옷을 입고 술 따르고 막 오버하면서 웃고 갑은 즐기듯이 막 몸을 계속 터치하는등 정말 역겨운 행동을 해댔습니다 (제가 글을 너무 약하게 ? 쓰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정말 노골적이었어요.) 그리고 그 옆에 있던 '을'은 한 드라마에서 귀공자 역할로 진짜 엄친아다 해서 제가 정말 좋아하던 배우였는데 진짜 딱 보고 너무 잘생겨서 알겠더라구요 근데 갑만큼은 아니었지만 여자들보고 히히덜거리고 음담패설하고 정말 확 깼습니다 술 취해서 헤롱헤롱거리고 갑이랑 같이 어울리면서 드라마속 이미지는 하나도 없고 그냥 여자밝히는 변태..정도로 밖에 안보이고 서빙하는 애한테 (기껏해야 고딩으로 보임 진짜 이뻤음) 나 너 이쁜데 넌 나 어때? 막 대놓고 이러고 (전 좀 떨어져서 고개돌리고 힐끗힐끗 보고있었음) 우리 같이 숙소갈래? 우리 저기 방 잡아놨는데 오고싶으면 와~ 막 이러더라구요 ㅡㅡ 진짜 전 충격받아서 멍..하게 있구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런 글 올라오면 설마 얼굴팔린 연예인이 저럴까 싶은데 진짜 저렇더라구요 할말이 없음.. 그리고 '병'은 정말 잘생겼는데 그 무리에는 안끼고 혼자 다른 상에서 술먹고 있더라고요.. 그냥 말씀드리자면 병은 오래된 그룹가수 출신인데 아직 해체는 안한? 나이는 30대초반?으로 알고있구요 그 술자리에서 제일 깨끗하게 놀았고 진짜 인생이 뭐같다 딱 이런 표정이었어요 되게 암울해보였고 말 한마디도 안하고 계속 술만 마시고 그 갑을이 앉아있는 테이블이랑 눈도 안마주치고 있었어요 그리고 나서 더 듣고 싶었지만 취하신 어른들이 일어나시는 관계로 와 진짜 충격이다 대박 대박 속으로 더러운것들 ㅉㅉ 지들보다 한참 어린 여자 안고 무릎에 앉히고 술따라주는거 좋다 하고 받는걸 보고 나니 진짜 환상이 확 깨면서 이걸 꼭 알리고야 말겠따 이러면서 자리에 아쉽게..ㅋㅋㅋ일어나려고 했습니다 (그 사이에도 계속 관찰하고 있었으나 여기 쓸만큼 의미는 없는것같네요ㅠㅠ) 그리고 그 사람들도 일어나려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어른들이 막 인사하시고 이것저것 말씀하시는동안 저랑 사촌은 또 탐정이라도 된듯 관찰하고 있었죠 태어나서 남 말하는거 그렇게 긴장하면서 들은척은 처음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안듣는척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이미 그 부류들은 술취해서 헤롱헤롱거리고 있고 저는 멀쩡한 정신으로 앞에서 서성거리면서 듣고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중 을이 나오면서 이러는겁니다 "아~ 저 여자애 이쁘지않아? 아까 번호 받았는데 모텔로 부를까?" 그러니까 옆에서 갑을병 말고 같이왔던 무슨 제작자 같았는데 "몸매 좋던데 이따 술사가면서 부르자" 이러는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생각해보니까 그 인간들 왔던 자리에서 여자는 둘 (그 무명가수같다는애들)밖에 없는데 누구 번호를땄을까 생각해보니 아까 술먹으면서 계속 이쁘다고 난리첬던 서빙하던애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레기들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보다 10살가까이 어려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더 알고싶었지만 제가 먼저 가야했으므로 끝났네요 혹시라도 자작이라고 하시는분 계실까봐 말하면 저 이글 거짓말이면 결혼 못함!!!!!!!!!!!!!!!!!!!!!!!!!!!!!!!!!!!!!!!!!!!!!!!!!!!!!!!!!!!!!!!!!!!!!!!!!!!!!!! 판에 이런게 쓸거리가 될까? 하다가 살면서 처음으로 연예인 이렇게 가까이 봤고 게다가 참 더러운경험이라 그냥 씁니다 혹시라도 그 연예인이나 그 자리있던 사람들이 본다면 ↓ 꼭 읽어주길^^ 야 이 쓰레기들아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가 들은거 많은데 오래되서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서 못쓴다 그리고 을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 진짜 내가 얼마나 좋아했는지 아냐 방송에선 곱상한 척 하면서 더럽게 놀고 여자 ㅈㄴ밝히고 넌 진짜 ㅈㄴ 비호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ㅅㅂ 연예계가 더럽다 더럽다 하는데 니들 군복입고와서 그러고싶었냐? 먹고싶다느니 이쁘다느니 진짜 무슨 야동찍는줄알았네 ㅡㅡ 그 자리에 사람이 많이없긴했어도 ㅡㅡ진짜 얼굴값한다는 말이 딱이더라^^ 그리고 갑ㅋㅋㅋ넌 요즘 방송타던데 내가 너만보면 채널돌린다 너 인터넷뉴스뜬거보니까 군대에서 휴가받을거 다 받고 그게 다닌거냐? 그래놓고 가오잡지마 진짜 21개월 현역다닌 사람들 모욕하지 말구^^ 참 이래서 연예계 발들일곳 못된다고 하는건가보다 니들보니까 알겠다 ^^ 진짜 방송용 이미지에 속지 마세요 ㅠㅠ 물론 제가 모든 연예인 다 본건 아니지만 제정신으로 와서 한 얘기나 술취해서 한 얘기나 연예인이 ㅏㅇ니라 개념있는 사람이 대놓고 할 대화소재는 아니었습니다 사촌이랑 저랑 진짜 새벽까지 벙쩌갖고 진짜 추하다고 까댔는데 주위사람들한테 좀 말했는데 걔네도 설마?응? 이러더라구요 시간은 꽤 됐지ㅏㅁㄴ 그냥 올려요..ㅜㅜ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 !!!!!!!!!!! 6
★★★군대간 유명남자연예인 사석에서 보고 실망한 일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자구요
이걸 왜 쓰나 싶은데
판을 안지 얼마 안되서 그냥 쓰고 싶은 마음에 써봅니다
연예인에 대한 환상을 깨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2010년 11월말이었어요
정확한 날짜는 기억할 수 없으나 그때쯤이었습니다
아는 친척이 오랫만에 모여서
동해안 횟집을 가족들과 배회..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횟집을 갔는데 전 회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사촌이랑 떠들고 웃고 게임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때!!!!!!!!!!!!!!
군복입은 남자 무리가 들어오는 겁니다
(밤11시쯤이었고 사람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군인이네... 하고 하던 게임에 열중하는데
(어른들은 술 계속 드시고)
옆에서 사촌이 엄청 작은 목소리로 "쟤 누구 아님?" 이러는겁니다
전 평소 연예인에 별 관심은 없었는데
딱 봐도 제가 알아볼 정도로 유명한 연예인!!!
(당시 군대간다고 언론에서 쉴드꽤나 쳤던)
그그그 무리가 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헐 우와ㅋ신기...........!!!!!!!!!!!!!!하고 잠깐 눈 똥그랗게 뜨고 쳐다봤다가
소심해서 금세 얼굴을 깔고 연예인도 사람이구나 ㅋㅋㅋㅋㅋ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연예인들이랑 몇몇 지인들은 술을 먹기 시작했고
사인이라도 받을까 ..했지만 종이도 펜도 없고ㅋ.ㅋ 나름소심한성격.....
그냥 신기하다는 그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정말 내 눈앞에서 막장사태가 벌어지고 있더군요
제가 본 연예인을 (일부 더 연예인같았는데 제가 못알아봤기 때문에)
갑 을 병 이라고 할게요
갑은 리포터도 하고 진짜 깝?치는 성격으로 유명했지만
그렇게 더러울줄은 몰랐습니다
갑은 양옆에 신인여자로 보이는 가수를 끼고 앉았거든요
(가수라고 짐작하는거는 음반얘기하고 막 다른 가수들 누구누구 막 뭐해서 짜증난다
이러면서 자기들 방송에서 짜증났던거 막 까고 그래서 ㅠ)
그냥 같이 술먹는 친구? 동료?가 아니고 기생 데리고 있듯 했어요
근데 그 신인여자가 매스컴을 안타는거 보니 (얼굴이 안나오네요) 소속사가 약한거같아요
여자 두명이었고 둘다 이쁘장한데 뭔가 살짝 무서웠어요
그 여자둘은 거의 야한 옷? 엄청 심하게 파진 옷을 입고 술 따르고 막 오버하면서 웃고
갑은 즐기듯이 막 몸을 계속 터치하는등 정말 역겨운 행동을 해댔습니다
(제가 글을 너무 약하게 ? 쓰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정말 노골적이었어요.)
그리고 그 옆에 있던 '을'은 한 드라마에서 귀공자 역할로 진짜 엄친아다 해서
제가 정말 좋아하던 배우였는데 진짜 딱 보고 너무 잘생겨서 알겠더라구요
근데 갑만큼은 아니었지만 여자들보고 히히덜거리고 음담패설하고 정말 확 깼습니다
술 취해서 헤롱헤롱거리고 갑이랑 같이 어울리면서 드라마속 이미지는 하나도 없고
그냥 여자밝히는 변태..정도로 밖에 안보이고 서빙하는 애한테 (기껏해야 고딩으로 보임 진짜 이뻤음)
나 너 이쁜데 넌 나 어때? 막 대놓고 이러고 (전 좀 떨어져서 고개돌리고 힐끗힐끗 보고있었음)
우리 같이 숙소갈래? 우리 저기 방 잡아놨는데 오고싶으면 와~ 막 이러더라구요 ㅡㅡ
진짜 전 충격받아서 멍..하게 있구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런 글 올라오면 설마 얼굴팔린 연예인이 저럴까 싶은데
진짜 저렇더라구요 할말이 없음..
그리고 '병'은 정말 잘생겼는데 그 무리에는 안끼고 혼자 다른 상에서
술먹고 있더라고요.. 그냥 말씀드리자면 병은 오래된 그룹가수 출신인데 아직 해체는 안한?
나이는 30대초반?으로 알고있구요
그 술자리에서 제일 깨끗하게 놀았고 진짜 인생이 뭐같다 딱 이런 표정이었어요
되게 암울해보였고 말 한마디도 안하고 계속 술만 마시고
그 갑을이 앉아있는 테이블이랑 눈도 안마주치고 있었어요
그리고 나서 더 듣고 싶었지만 취하신 어른들이 일어나시는 관계로
와 진짜 충격이다 대박 대박 속으로 더러운것들 ㅉㅉ 지들보다 한참 어린 여자 안고
무릎에 앉히고 술따라주는거 좋다 하고 받는걸 보고 나니 진짜 환상이 확 깨면서
이걸 꼭 알리고야 말겠따 이러면서 자리에 아쉽게..ㅋㅋㅋ일어나려고 했습니다
(그 사이에도 계속 관찰하고 있었으나 여기 쓸만큼 의미는 없는것같네요ㅠㅠ)
그리고 그 사람들도 일어나려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어른들이 막 인사하시고 이것저것 말씀하시는동안
저랑 사촌은 또 탐정이라도 된듯 관찰하고 있었죠
태어나서 남 말하는거 그렇게 긴장하면서 들은척은 처음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안듣는척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이미 그 부류들은 술취해서 헤롱헤롱거리고 있고
저는 멀쩡한 정신으로 앞에서 서성거리면서 듣고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중 을이 나오면서 이러는겁니다
"아~ 저 여자애 이쁘지않아? 아까 번호 받았는데 모텔로 부를까?"
그러니까 옆에서 갑을병 말고 같이왔던 무슨 제작자 같았는데
"몸매 좋던데 이따 술사가면서 부르자"
이러는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생각해보니까
그 인간들 왔던 자리에서 여자는 둘 (그 무명가수같다는애들)밖에 없는데
누구 번호를땄을까 생각해보니 아까 술먹으면서 계속 이쁘다고 난리첬던 서빙하던애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레기들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보다 10살가까이 어려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더 알고싶었지만 제가 먼저 가야했으므로 끝났네요
혹시라도 자작이라고 하시는분 계실까봐 말하면
저 이글 거짓말이면 결혼 못함!!!!!!!!!!!!!!!!!!!!!!!!!!!!!!!!!!!!!!!!!!!!!!!!!!!!!!!!!!!!!!!!!!!!!!!!!!!!!!!
판에 이런게 쓸거리가 될까? 하다가
살면서 처음으로 연예인 이렇게 가까이 봤고
게다가 참 더러운경험이라 그냥 씁니다
혹시라도 그 연예인이나 그 자리있던 사람들이 본다면 ↓ 꼭 읽어주길^^
야 이 쓰레기들아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가 들은거 많은데 오래되서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서 못쓴다
그리고 을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 진짜 내가 얼마나 좋아했는지 아냐 방송에선 곱상한 척 하면서
더럽게 놀고 여자 ㅈㄴ밝히고 넌 진짜 ㅈㄴ 비호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ㅅㅂ 연예계가 더럽다 더럽다 하는데 니들 군복입고와서 그러고싶었냐?
먹고싶다느니 이쁘다느니 진짜 무슨 야동찍는줄알았네 ㅡㅡ
그 자리에 사람이 많이없긴했어도 ㅡㅡ진짜 얼굴값한다는 말이 딱이더라^^
그리고 갑ㅋㅋㅋ넌 요즘 방송타던데 내가 너만보면 채널돌린다
너 인터넷뉴스뜬거보니까 군대에서 휴가받을거 다 받고 그게 다닌거냐? 그래놓고 가오잡지마
진짜 21개월 현역다닌 사람들 모욕하지 말구^^
참 이래서 연예계 발들일곳 못된다고 하는건가보다 니들보니까 알겠다 ^^
진짜 방송용 이미지에 속지 마세요
ㅠㅠ
물론 제가 모든 연예인 다 본건 아니지만 제정신으로 와서 한 얘기나
술취해서 한 얘기나 연예인이 ㅏㅇ니라 개념있는 사람이 대놓고 할 대화소재는 아니었습니다
사촌이랑 저랑 진짜 새벽까지 벙쩌갖고 진짜 추하다고 까댔는데
주위사람들한테 좀 말했는데 걔네도 설마?응? 이러더라구요
시간은 꽤 됐지ㅏㅁㄴ 그냥 올려요..ㅜㅜ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