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5살..

25男201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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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 월급 세금다띠고 순수 145만원 받고 있어..

적금을 100만원 넣고,, 그럼 45만원이 남는데.. 휴대폰값이 10만원,,,(미친거지;) 그럼 35만원 남는데 인터넷비 2만5천원.. 휴대폰 바꿔서 또 나가는데 5만원정도....(나 미친거 맞는듯)..

 

지금 생각해보니깐 별쓸데없는데 돈이 다 나가구있었어.......... 인터넷이야 해야되니깐.. 근대 휴대폰값.. 이거 시바.. 진짜 디질거 같애.. 난 옛날부터 그랬어 중고딩때부터...하.. 나도 ㅅㅂ 월 300정도 벌었으면 좋겟다..

내가 전에 사귄여자가 나보다 나이많은 32살인가 33살인가 남자한테 가버렸어... 그생퀴는 월 300정도 벌거든..ㅋ 그생퀴가 전여친한테 통장보여주면서 결혼하자고 했다더라구.. 풉.. 인생이 뭐 그런거지

적금 넣은지는 1년넘었거든..3년짜리 하고 끝나면 또 2년짜리로 할거야..

휴대폰값만 빨리 정리되면 단돈 10만원이라도 더 모을려구..ㅋㅋ

휴대폰비 내년 5월전에는 끝나지않을까 생각하는데...ㅋ

톡은 첨은데 직장인 카테고리가 있길래.. 와보니.. 많이 도움되는것도 있고.. 나보다 돈 많이 버는사람도 있구 나보다 얼마 차이는 안나지만 적게 받는사람도있고..

내가 글을 봤는데... 가슴이 와닿는게.. 월300벌어도 돈 펑펑쓰고 다녀도 행복하지않다고.. 돈씀씀이로 행복을 따지는건 아니라고.. 근대 월100정도 버는어떤분은.. 100으로 적금도 넣고 유흥비도 넣고 사고싶은것도 사고..ㅎㅎ 행복하다고.. 그러더라.. 물론 자제할게많지만..

 

 

내가 뭔소리를 한건지 몰겠는데.. 그냥 그래서...ㅎㅎ..

 

(반말해서 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