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야.. 내 마음을 받아줘!

` ` 2011.10.02
조회894

HJ야,, 나이먹어서 조금은 주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냥 내 마음 털어 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다 글을 올려본다.

 

실은 처음 봤을 때 공부하는 모습에서 되게 호감을 갖게 됐는데 거기다 나랑 성격도 잘 맞는거 같아서 너가 마음에 들어왔었어. 그리고 조금씩 친해지면서 조용하다는 이미지 보다는 편하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게 된거고. 네 남자친구랑 헤어진지는 얼마 안된거 알고 있고, 그래서 지금은 때가 아닌거 같아.

 

네 마음 정리되면 나 받아 줄 수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