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픈여자지만 .... 미친듯이 생각나고 잡고싶습니다 ㅠㅠ

1201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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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사귄남자친구랑 아직도 연락하구 소개팅해서 만난 남자랑 연락하구 의남매라는 제동기랑 연락하구

 

너무 남자가 많은......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항상 먼저 뭐하냐구 문자하구 배고프다고 등등

 

카톡이나 싸이에 제 별명을 해놓고 하트 표시해놓고 그런데 만나면 막상 말을 잘안해요

 

같은과라서 그런지 말을 걸어두 표정이 뭔가 부담스러워하는 느낌 그래서 부담스럽나 했는데 .....

 

또 문자는 10시간이상 하구 자주 잊어먹어서 그만 잊어먹어 했더니 또 오빠말은 항상기억할려구

 

노력중이라고 하고 술먹지말라고 걱정해주고 3년된 남친있었는데 한달전에 헤어졋는데 남친이 다시

 

사귀자구 했다는겁니다 그래서 사귀지말라구 했더니 자기도 그럴맘없다는거에요

 

근데 주말에 놀자구 하니깐 약속꽉차서 담주에 보자구 하구 또 근데 만나면 제지갑을 아예 가져가서

 

자기돈으로 다 계산하구 친구들은 다 어장관리라고 여자 짜증난다구 하는데 저는 짜증은 나지만

 

포기할수가 없습니다 요번주에 고백할려구 하는데 남친이랑 헤어진지 1달밖에 안되서 조금

 

부담이 되긴하네요 또 같은 cc였거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