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15살여자에요 제가초등학교3학년때 담임선생님한테당한게많은데 생각할수로고하가나서 이글을올립니다. 저는초등학교때 구암초등학교에다녔어요. 1학년때는 담임선생님이 회초리를들고 화를내시기도하셨지만 재지있고 쿨하신선생님이었어요. 2학년때는 담임선생님이 욕을많이하시긴하셨지만 그랴도 3학년때선생님보단 나으셨어요 그리고 대망의 초등학교3학년 담임선생님. 정말생각할수록 어이없는선생님입니다. 제가 초등학교3학년때 만만해보여서 반남자아이들이 저를좀많이괘롭히더라구요. 거기다가우리반담임선생님은 정말 많이 티나게 아이들을편애하셨어요. 편애하는기준은 공부잘하는아이 못하는아이 인기많은아이 애들이괘롭히고무시하는아이 였어요. 그래요, 저는공부도못하고 남자아이들이많이괘롭혔습니다. 저는그래도 워낙낙천적이라 반에서 괘롭힘당하는것은 정말힘들지만 참을수있을만큼참고살았습니다. 근데 앞에서말했다시피 우리반담임선생님은 아이들을편애합니다. 그리고싫러하는아이는 정말벌레보듯합니다. 선생님은 저를 벌레보듯이봤습니다. 맨날화만내셨읍니다 상대방이잘못해도내탓이고, 조금만실수를해도 화를무지막지하게내고, 이리저리트집잡을일만시시콜콜궁리하십니다. 우리반남자애들몇몇이 저를괘롭힌다는것은 선생님도아십니다. 우리반엔총4분단이있었습니다. 짝을바꾸겟다면서4분단에 저를괘롭히는남자아이들을싹다집합시켰습니다. 그리고제친구2명과같이 저를그4분단에앉히시더군요. 그땐선생님이자리를왜그렇게버꾸셨는지모르겠었습니다. 남자이이들은신났다고 저를 괘롭히기시작했습니다. 하지만같은분단에앉아있는제친구들이 조금은막아주어 괜찮았습니다. 그런데선생님은 그게못마땅했는지 제친구두명을 다른분단으로옮기셨습니다. 4분단에는 저를괘롭히는남자아이들과 저만남게된거죠.. 정말매일괘롭힘당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또 우리반은 가정통신문이남으면 앞에교탁위에알아서갔다놓기로했어요. 저희분단에가정통신문이 남더라구요. 남자아이들은 서로자기들이갔다내기싫다면 저에게떠밀었습니다. 그래서저는그냥조용히가정통신문을갔다노으러갔죠. 교탁위에놓기위해교탁앞으로가는데 선생님이절보시더니 왜?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제가 가정통신문이남아서요^^ 저는웃으면서말했습니다. 그랬더니선생님이갑자기 여기다놓으면되잔아!!!! 하고 화를내며버럭소리를지르셨습니다. 억울했습니다.. 제가뭘어쨌다고요? 거기다놓으러가잔아요. 왜화를내세요? 제가이걸 선생님께드렸나요?? 지금생각하면이렇지만 그때는 그저 네.. 이러고만왔습니다. 거기다가 선생님은 매일 아침밥을안먹고왔다며 수업시간에 김밥과빵을드셨어요. 그래요 배고픈거이해해요 아침밥안드셨다면서요. 그런데왜 학생들에게 맛있겠찌~~ 어우정말맜있다아~ 이러면서드시는걸까요? 솔직히말하면 수업하면서 무언가를먹는것도 그리보기좋은일은아닌데 그걸꼭 그렇게 티내면서드셔야할까요?? 그리고또, 우리반에 공부잘하고 착한남자아이가 아파서하루학교를못나왔습니다. 그다음날선생님은 그가이에게 몸은괜찮니? 아픈곳은없고? 열은내렸니? 하면서 걱정을해주셨습니다. 그리고또어느날 제가아파서 학교를못간날이있었습니다. 저는다음날아침 학교를가면서 다른아이들에게도그랬던것처럼 나에게도물어보시겠지? 하고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교실에들어가지 눈만흘깃 쳐다보고 관심없다는듯 자기일만하셨습니다.. 그땐정말 10살이라는어린나이에 많이서운했어요.. 선생님이아무리욕하교 뭐라해도 그래도선생님께는잘보이고싶었는데 아예 싫은아이 라고 도장을찍어노으셨더라구요... 그리고또 제가 급식당번을하던날이있었습니다. 그날제가 탕수육을나누어주었죠. 아이들을다나누어주고 이제 급식당번들이 먹을차려에 저는실수로 탕수육통을엎어버렸습니다. 그땐 제옆에 우리반에서 재치있고 착한 남자아이가있었어요. 그아이는 저보고 괜찮냐고물어보고 일단선생님께 말씀드리겟다면서 교실로들어갔어요. 잠시후 선생님은 매우화가나신표정으로나오셔서는 저를보고 무지막지하게화를내셨읍니다. 5년이지난일이라 뭐라고말씀하셨는지는 정확히생각이안나지만 그때 선생님이 저에게 소리를버럭버럭치시고 저는 무릅꿇고앉아서 엎은탕수육을 혼자울먹거리면서 주워담았던기억이나네요.. 지금생각해보멱 아직10살이라는어린애인데.. 내동생보다어린나이였는데.. 그렇게까지화를내셔야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래고 남자애들이 저를괘롭힐때 가끔참다못해 울음을터뜨릴때가있어요.. 그럴때마다선생님은 남자아이들에게는 뭐라한마디도안하고 저에게만 너는학교에울러왔니?? 이러면서 비꼬기만급급하셨습니다.. 그때저를괘롭혔던남자아이들도 미안한듯쳐다보고 울지말라고해주었는더 선생님의 비꼬는말에 그남자아이들도 놀라 벙져있었습니다.. 솔직히말하면 그때저를괘롭혔던남자아이들은 밉지않아요.. 가끔저의말을들어주기도하고 제편에서주기도했어요.. 본심이나쁜아이들은아니였었어요.. 근데그때저를 그렇게 매일구막하시고 벌레보듯쳐다보셨던선생님이 아직도미워요.. 제가슴속엔 상처로남아있어요... 그리고이건 내본심이다ㅡㅡ 내가 본명까지깐다 아진짜 어이없고 기가차서 말도안나오네ㅡㅡ 이종금선생님?^^ 그렇게 어린학생들한테 화풀이하고맨날반아이들하고 선생님아들하고 비교해서 재밌으셨나요?^^ 선생님맨날그러셨잔아요 우리아들은너희보다한살어린데 공부도잘하고 점수90점밑으로는받아온적이없다면서요??^^ 선생님아들 맨날 우리반찾아들어와서 놀다가는거보면 진짜기가차서 말도안나왔어요 어린학생들한테화풀이하는선생이나 그걸갔고 인터넷에 선생님본명까지까고올리는학생이나다를꺼없겟죠 근데저도아직개념이부족한 우리나라 중삐리학생이라서 진짜개념없고유치한짓인거알면서도 이렇게올려요 아진짜 다른학생들한테는 그렇게대하지마세요 그애한테상처로남으니깐ㅡㅡ 초등학생어린애들 뛰어노는거보면 진짜귀여운데 거기다가그렇게 편애하고 욕하고 화내야되요?? 왜그래요진짜?? 제발 선생님이 아이들한테상처주는거 제가마지막학생이길바라지만선생님성격상 제가마지막이아니겠죠ㅡㅡ 긍까이제부터 제발하지마세요. 저진짜 쌍욕나오는거 그래도선생님이어른이시니까 참는겁니다ㅡㅡ 1
나의초등학교3학년때담임선생님ㅡㅡ
안녕하세요
저는15살여자에요
제가초등학교3학년때 담임선생님한테당한게많은데 생각할수로고하가나서 이글을올립니다.
저는초등학교때 구암초등학교에다녔어요.
1학년때는 담임선생님이 회초리를들고 화를내시기도하셨지만 재지있고 쿨하신선생님이었어요.
2학년때는 담임선생님이 욕을많이하시긴하셨지만 그랴도 3학년때선생님보단 나으셨어요
그리고 대망의 초등학교3학년 담임선생님.
정말생각할수록 어이없는선생님입니다.
제가 초등학교3학년때 만만해보여서 반남자아이들이 저를좀많이괘롭히더라구요.
거기다가우리반담임선생님은 정말 많이 티나게 아이들을편애하셨어요.
편애하는기준은 공부잘하는아이 못하는아이 인기많은아이 애들이괘롭히고무시하는아이 였어요.
그래요, 저는공부도못하고 남자아이들이많이괘롭혔습니다.
저는그래도 워낙낙천적이라 반에서 괘롭힘당하는것은 정말힘들지만 참을수있을만큼참고살았습니다.
근데 앞에서말했다시피 우리반담임선생님은 아이들을편애합니다.
그리고싫러하는아이는 정말벌레보듯합니다.
선생님은 저를 벌레보듯이봤습니다.
맨날화만내셨읍니다
상대방이잘못해도내탓이고, 조금만실수를해도 화를무지막지하게내고, 이리저리트집잡을일만시시콜콜궁리하십니다.
우리반남자애들몇몇이 저를괘롭힌다는것은 선생님도아십니다.
우리반엔총4분단이있었습니다.
짝을바꾸겟다면서4분단에 저를괘롭히는남자아이들을싹다집합시켰습니다.
그리고제친구2명과같이 저를그4분단에앉히시더군요.
그땐선생님이자리를왜그렇게버꾸셨는지모르겠었습니다.
남자이이들은신났다고 저를 괘롭히기시작했습니다. 하지만같은분단에앉아있는제친구들이 조금은막아주어 괜찮았습니다. 그런데선생님은 그게못마땅했는지 제친구두명을 다른분단으로옮기셨습니다.
4분단에는 저를괘롭히는남자아이들과 저만남게된거죠..
정말매일괘롭힘당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또 우리반은 가정통신문이남으면 앞에교탁위에알아서갔다놓기로했어요.
저희분단에가정통신문이 남더라구요.
남자아이들은 서로자기들이갔다내기싫다면 저에게떠밀었습니다.
그래서저는그냥조용히가정통신문을갔다노으러갔죠.
교탁위에놓기위해교탁앞으로가는데 선생님이절보시더니 왜?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제가 가정통신문이남아서요^^ 저는웃으면서말했습니다. 그랬더니선생님이갑자기 여기다놓으면되잔아!!!! 하고 화를내며버럭소리를지르셨습니다. 억울했습니다.. 제가뭘어쨌다고요? 거기다놓으러가잔아요. 왜화를내세요? 제가이걸 선생님께드렸나요?? 지금생각하면이렇지만 그때는 그저 네.. 이러고만왔습니다.
거기다가 선생님은 매일 아침밥을안먹고왔다며 수업시간에 김밥과빵을드셨어요.
그래요 배고픈거이해해요 아침밥안드셨다면서요. 그런데왜 학생들에게 맛있겠찌~~ 어우정말맜있다아~ 이러면서드시는걸까요? 솔직히말하면 수업하면서 무언가를먹는것도 그리보기좋은일은아닌데 그걸꼭 그렇게 티내면서드셔야할까요??
그리고또, 우리반에 공부잘하고 착한남자아이가 아파서하루학교를못나왔습니다. 그다음날선생님은 그가이에게 몸은괜찮니? 아픈곳은없고? 열은내렸니? 하면서 걱정을해주셨습니다. 그리고또어느날 제가아파서 학교를못간날이있었습니다. 저는다음날아침 학교를가면서 다른아이들에게도그랬던것처럼 나에게도물어보시겠지? 하고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교실에들어가지 눈만흘깃 쳐다보고 관심없다는듯 자기일만하셨습니다.. 그땐정말 10살이라는어린나이에 많이서운했어요.. 선생님이아무리욕하교 뭐라해도 그래도선생님께는잘보이고싶었는데 아예 싫은아이 라고 도장을찍어노으셨더라구요...
그리고또 제가 급식당번을하던날이있었습니다.
그날제가 탕수육을나누어주었죠. 아이들을다나누어주고 이제 급식당번들이 먹을차려에 저는실수로 탕수육통을엎어버렸습니다. 그땐 제옆에 우리반에서 재치있고 착한 남자아이가있었어요. 그아이는 저보고 괜찮냐고물어보고 일단선생님께 말씀드리겟다면서 교실로들어갔어요. 잠시후 선생님은 매우화가나신표정으로나오셔서는 저를보고 무지막지하게화를내셨읍니다. 5년이지난일이라 뭐라고말씀하셨는지는 정확히생각이안나지만 그때 선생님이 저에게 소리를버럭버럭치시고 저는 무릅꿇고앉아서 엎은탕수육을 혼자울먹거리면서 주워담았던기억이나네요.. 지금생각해보멱 아직10살이라는어린애인데.. 내동생보다어린나이였는데.. 그렇게까지화를내셔야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래고 남자애들이 저를괘롭힐때 가끔참다못해 울음을터뜨릴때가있어요.. 그럴때마다선생님은 남자아이들에게는 뭐라한마디도안하고 저에게만 너는학교에울러왔니?? 이러면서 비꼬기만급급하셨습니다..
그때저를괘롭혔던남자아이들도 미안한듯쳐다보고 울지말라고해주었는더 선생님의 비꼬는말에 그남자아이들도 놀라 벙져있었습니다..
솔직히말하면 그때저를괘롭혔던남자아이들은 밉지않아요.. 가끔저의말을들어주기도하고 제편에서주기도했어요.. 본심이나쁜아이들은아니였었어요.. 근데그때저를 그렇게 매일구막하시고 벌레보듯쳐다보셨던선생님이 아직도미워요.. 제가슴속엔 상처로남아있어요...
그리고이건 내본심이다ㅡㅡ
내가 본명까지깐다
아진짜 어이없고 기가차서 말도안나오네ㅡㅡ
이종금선생님?^^
그렇게 어린학생들한테 화풀이하고맨날반아이들하고 선생님아들하고 비교해서 재밌으셨나요?^^
선생님맨날그러셨잔아요 우리아들은너희보다한살어린데 공부도잘하고 점수90점밑으로는받아온적이없다면서요??^^ 선생님아들 맨날 우리반찾아들어와서 놀다가는거보면 진짜기가차서 말도안나왔어요
어린학생들한테화풀이하는선생이나 그걸갔고 인터넷에 선생님본명까지까고올리는학생이나다를꺼없겟죠
근데저도아직개념이부족한 우리나라 중삐리학생이라서 진짜개념없고유치한짓인거알면서도 이렇게올려요 아진짜 다른학생들한테는 그렇게대하지마세요 그애한테상처로남으니깐ㅡㅡ 초등학생어린애들 뛰어노는거보면 진짜귀여운데 거기다가그렇게 편애하고 욕하고 화내야되요?? 왜그래요진짜?? 제발 선생님이 아이들한테상처주는거 제가마지막학생이길바라지만선생님성격상 제가마지막이아니겠죠ㅡㅡ 긍까이제부터 제발하지마세요. 저진짜 쌍욕나오는거 그래도선생님이어른이시니까 참는겁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