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친구랑 같이 들어가서자리를 먼저 뒷자리로 얼른 잡고 나와서 말처럼 뛰댕기다가 수업종쳐서 들어갔는데...
제 이상형 비슷하게 생긴 남학생이 앉아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친해지고 싶어서 좀가까이 앉아서 수학 문제푸는 것도 보고 노는 것도 보는데 엄청 착한거에요 그래서 아 내 이상형이구나!!! 이랬었죠
근데
알고보니 저랑 친구인 남자애랑 친구여서 아니 이런 행운이!! 이러면서 제가 야자시간에 제 친구에게 물어봤지요
근데 이상형은 아이유.... 키는 160정도에 이쁘고 귀여워아된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아이유를 닮은 것도 아니고 키가 155라서 맨날 놀림 받는데..ㅠㅠ 이쁘지도 않고 ㅠㅠ
그래서 시무룩하게 있다가
2주 정도 지나서( 제가 좀 밝은 편이라 회복도 빠릅니닼ㅋㅋ) 제 친구한테 번호 좀 알려달라고 했어요
근데 얘가 좀 번호를 안 주는거에요.
결국 친구한테 문자보내보라고 제가 시켜서 ㅋㅋㅋ 번호를 받았는데 처음에는 연락을 잘 해주다가 갑자기 얼마 안되서 문자를 자꾸 씹는거에요 ㅠㅠㅠㅠ
뭐해 이러면 답장하나안오구요ㅠㅠ
시험 잘봐~ 이러면 ㅇㅇ 이렇게 오구요 이응이응 밖에 받아보질 못한거 같아요
근데 그러고 나서 제 친구한테 아 걔 왜그러냐고 물어봤거든요?
근데 제가 아는 또 다른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는 *이거라고 하면 ㅋㅋㅋㅋ
*가 하는 말이 제 친구가 입이싸서 귀에 들어가면 일도못간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막 난 또 혼란 속에 몇일을 보냈구요 ㅠㅠ
*말로는 걔가 다 알고 있어서 부담스러워서 그럴꺼래요 ㅠㅠ
그래서 문자도 안보내고 그냥 그렇게 지냈는데 어느날부터 수학 수업도 안 듣고 지금은 아예 야자도 안 하고 보충은 아예.. 저랑 다른거 듣구요 ㅠㅠㅠ
그래서 제가 너무 그래서 제 친구한테 문자를 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애한테 보낼걸 잘 못보냈나봐요 문자를 ㅠㅠ 근데 쟤 이야기를 하고 잇엇던거 가타요 ㅠㅠ
뚱뚱한애라그러고 ㅠㅠ제 이름이 아닌 뚱뚱한애?
진짜
뚱뚱한 애 ..........
이거에 너무 상처를 받아서 여름방학때 한 5-6kg을 뺏어요 ㅠㅠ
제 친구가 너 살빠진것같다고 그래서 제가 이 친구한테 못되게 굴고 막말도 많이하고 학교에서는 아예 아는 척도 안하구요 ㅠㅠ 나쁘게 제가 대했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애는 한번 슬쩍보고 말더라구요 ㅇㅇ
제가 발목이 안좋아서 물리치료를 받는 도중에도 줄넘기 하루에 천번씩하고밥도 조금씩 먹으면서 뺀건데 딱 한 번보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제 자신을 제가 위로하고 넘기고 다시 평범하게 ㅋㅋㅋ(지나치게 밝은...) 말처럼 다니고 신나게 뛰댕기고 놀며 한 때를 보냈었죠..
그런데 8월 달 쯤에 애들하고 보충을 안한다고 소식을 들어서 밖에 나가서 아이스크림을(우리 학교는 매점이 없스영) 물고서 밖에서 2시간동안 놀고 이야기하며 친구들과 놀고 있었어요.
긍데..읭..
어떤아이가 그 친구랑 같은 활동을 많이 하는 아이였는데 그친구가 눈치를 깐거에요 그래서 물어밨나바요
친구- 너 우리반애랑 연락하는애 있어?
좋아하는애-엉 있어
친구- 누군데? 왜 연락해?
좋아하는애 - 아 걔가 나 좋아해 그래서 연락하는거
친구- 걔가 너 좋아해?
좋아하는애- 엉 걔가 나 좋아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왜?
친구- 아니야
요런식으로 대화를 했다네영..ㅠㅠ
좋아하는거 알면서도 내가 걔때문에 살을 뺀 것도 알면서 왜 문자도 안하고 답장도 먹고 애들한테 내가 지 좋아한다고이야기하고 다닌걸까요?ㅠㅠㅠ
이 이갸리말고 또 있지만 ㅠㅠ 그아이가 눈치 챌까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먼가 눈치 챌꺼같지만 ㅠㅠ
여튼 이제 짝 사랑 같은거 안하려구요 ㅠㅠㅠ
제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ㅠㅠ 악플이 두려워용 ㅠㅠ
제 단짝친구도 짝사랑하는데 나중에 또 올리게되면 그 친구랑 올리겠슴당 ㅋㅋㅋㅋ<<개리쒸
재미 없을지라도 저에겐 고2의 추억이니까요 ~ 그렇게만 봐주세요!!
(그리고 전 그 아이를 위해 복수하려고 다이어트를 다시 할 생각 입니다!! 지금 요요현상도 안와서 다행이네요!! 그 아이보다 제가 더 잘난 사람되어야 복수하는게 성공인데 흠흠.. 잘 되겠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수할꺼야 기다려랏 음하하하하하ㅏ............근데 진짜 이거 걔가 보면 바로 알텐디..ㅠㅠ겁나넹 갑자기..ㅠㅠ )
아 그리고 제가 인피니트 팬이라 << 수줍수줍...
제 사진보단 이분 사진이 더 낫겠죠?..ㅇㅇ!!
타자 치는데도 손가락뼈가 시려워요 ㅠㅠ
감기들 걸리지 마시구요~~ 낙엽과 같이 가을을 잘 보내세용!! 안녕~~(손 흔들흔들)<<멤놀끊은지 됬는데..ㅋㅋ
짝사랑해서 상처받았어요.(전 여자아이입니다//0_0//)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 있는 고2 여학생입니다!.
저희 학교는 남녀공학이지만남자 여자 반이 달라요 유일하게 합반시간은
보충시간(8 9교시), 야자시간입니다!!
제가 수학보충을 매일 듣는 편이고 야자도 꾸준히 하는 학생이에요!!<< 성실성실..ㅇㅇ
2학년 처음 올라와서 보충 수업을
1교시 문학 2교시 수학 을 선택해서 책을 챙겨들고 반을 찾으러 돌아 다녔는데
2교시 수학반은 남자반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랑 같이 들어가서자리를 먼저 뒷자리로 얼른 잡고 나와서 말처럼 뛰댕기다가 수업종쳐서 들어갔는데...
제 이상형 비슷하게 생긴 남학생이 앉아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친해지고 싶어서 좀가까이 앉아서 수학 문제푸는 것도 보고 노는 것도 보는데 엄청 착한거에요 그래서 아 내 이상형이구나!!! 이랬었죠
근데
알고보니 저랑 친구인 남자애랑 친구여서 아니 이런 행운이!! 이러면서 제가 야자시간에 제 친구에게 물어봤지요
근데 이상형은 아이유.... 키는 160정도에 이쁘고 귀여워아된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아이유를 닮은 것도 아니고 키가 155라서 맨날 놀림 받는데..ㅠㅠ 이쁘지도 않고 ㅠㅠ
그래서 시무룩하게 있다가
2주 정도 지나서( 제가 좀 밝은 편이라 회복도 빠릅니닼ㅋㅋ) 제 친구한테 번호 좀 알려달라고 했어요
근데 얘가 좀 번호를 안 주는거에요.
결국 친구한테 문자보내보라고 제가 시켜서 ㅋㅋㅋ 번호를 받았는데 처음에는 연락을 잘 해주다가 갑자기 얼마 안되서 문자를 자꾸 씹는거에요 ㅠㅠㅠㅠ
뭐해 이러면 답장하나안오구요ㅠㅠ
시험 잘봐~ 이러면 ㅇㅇ 이렇게 오구요 이응이응 밖에 받아보질 못한거 같아요
근데 그러고 나서 제 친구한테 아 걔 왜그러냐고 물어봤거든요?
근데 제가 아는 또 다른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는 *이거라고 하면 ㅋㅋㅋㅋ
*가 하는 말이 제 친구가 입이싸서 귀에 들어가면 일도못간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막 난 또 혼란 속에 몇일을 보냈구요 ㅠㅠ
*말로는 걔가 다 알고 있어서 부담스러워서 그럴꺼래요 ㅠㅠ
그래서 문자도 안보내고 그냥 그렇게 지냈는데 어느날부터 수학 수업도 안 듣고 지금은 아예 야자도 안 하고 보충은 아예.. 저랑 다른거 듣구요 ㅠㅠㅠ
그래서 제가 너무 그래서 제 친구한테 문자를 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애한테 보낼걸 잘 못보냈나봐요 문자를 ㅠㅠ 근데 쟤 이야기를 하고 잇엇던거 가타요 ㅠㅠ
뚱뚱한애라그러고 ㅠㅠ제 이름이 아닌 뚱뚱한애?
진짜
뚱뚱한 애 ..........
이거에 너무 상처를 받아서 여름방학때 한 5-6kg을 뺏어요 ㅠㅠ
제 친구가 너 살빠진것같다고 그래서 제가 이 친구한테 못되게 굴고 막말도 많이하고 학교에서는 아예 아는 척도 안하구요 ㅠㅠ 나쁘게 제가 대했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애는 한번 슬쩍보고 말더라구요 ㅇㅇ
제가 발목이 안좋아서 물리치료를 받는 도중에도 줄넘기 하루에 천번씩하고밥도 조금씩 먹으면서 뺀건데 딱 한 번보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제 자신을 제가 위로하고 넘기고 다시 평범하게 ㅋㅋㅋ(지나치게 밝은...) 말처럼 다니고 신나게 뛰댕기고 놀며 한 때를 보냈었죠..
그런데 8월 달 쯤에 애들하고 보충을 안한다고 소식을 들어서 밖에 나가서 아이스크림을(우리 학교는 매점이 없스영) 물고서 밖에서 2시간동안 놀고 이야기하며 친구들과 놀고 있었어요.
긍데..읭..
어떤아이가 그 친구랑 같은 활동을 많이 하는 아이였는데 그친구가 눈치를 깐거에요 그래서 물어밨나바요
친구- 너 우리반애랑 연락하는애 있어?
좋아하는애-엉 있어
친구- 누군데? 왜 연락해?
좋아하는애 - 아 걔가 나 좋아해 그래서 연락하는거
친구- 걔가 너 좋아해?
좋아하는애- 엉 걔가 나 좋아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왜?
친구- 아니야
요런식으로 대화를 했다네영..ㅠㅠ
좋아하는거 알면서도 내가 걔때문에 살을 뺀 것도 알면서 왜 문자도 안하고 답장도 먹고 애들한테 내가 지 좋아한다고이야기하고 다닌걸까요?ㅠㅠㅠ
이 이갸리말고 또 있지만 ㅠㅠ 그아이가 눈치 챌까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먼가 눈치 챌꺼같지만 ㅠㅠ
여튼 이제 짝 사랑 같은거 안하려구요 ㅠㅠㅠ
제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ㅠㅠ 악플이 두려워용 ㅠㅠ
제 단짝친구도 짝사랑하는데 나중에 또 올리게되면 그 친구랑 올리겠슴당 ㅋㅋㅋㅋ<<개리쒸
재미 없을지라도 저에겐 고2의 추억이니까요 ~ 그렇게만 봐주세요!!
(그리고 전 그 아이를 위해 복수하려고 다이어트를 다시 할 생각 입니다!! 지금 요요현상도 안와서 다행이네요!! 그 아이보다 제가 더 잘난 사람되어야 복수하는게 성공인데 흠흠.. 잘 되겠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수할꺼야 기다려랏 음하하하하하ㅏ............근데 진짜 이거 걔가 보면 바로 알텐디..ㅠㅠ겁나넹 갑자기..ㅠㅠ )
아 그리고 제가 인피니트 팬이라 << 수줍수줍...
제 사진보단 이분 사진이 더 낫겠죠?..ㅇㅇ!!
타자 치는데도 손가락뼈가 시려워요 ㅠㅠ
감기들 걸리지 마시구요~~ 낙엽과 같이 가을을 잘 보내세용!! 안녕~~(손 흔들흔들)<<멤놀끊은지 됬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