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언냐옵하들 안녕 내 얘기좀 드러바바바바바ㅏㅏㅏ 너무 답답해서 한번 올려보는거니까 옵하언냐들 내 물음에 답좀 해줘 난 거의 한달동안 문자로만 연락했던, 사귄거라 할 수도 없는 남자친구가 있었어. 친구였는데 문자하다 얼떨결에 사귀게 됬지 하...근데 그날도 평소처럼 문자를 하고 있었어 뭐하고 있냐 뭐 그런내용의 문자였지 근데 내가 문자를하다가 씻었어 답문이 좀 늦길레 씻고서 핸드폰을 봤더니 문자가 와있더라고.. 평소에도 가끔 서로 뭐 하다가 문자 늦게 보내기도 하고 미안 뭐 하다 못봤어 이러고 문자 계속 했었거든 그래서 그날도 아 지금봤다 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문자 답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내문자 기다리다가 자나보다,,해서 그냥 나도 잤지 근데 그다음날 저녁까지 문자가 안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문자를 했어 근데 그날 보낸 문자에도 역시나 답문이 없더라고 그 다음날에도 그 다다음날에도... 이건 사귀는사람끼리를 넘어서 그냥 문자를 보낸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야 끝까지 문자가 없더라고 한..4일정도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더라고 그래도 문자가 정말 너무 갑자기 문자를 주고받다가 중간에 끈겨버린거라 요금을 다썼거나 뺏겼거나 했을꺼라고 생각하며 나도 그 후론 문자를 안했지 근데 네이트온을 들어가보니 대화명이 바뀌고 있더라고? 핸드폰으로 하는것일수도 있지만 컴퓨터로 할수도 있는거니까 얼른 네이트쪽지를 보냈어 문자좀 보라고 ... 근데 그거에도 답쪽은 없더라고 그래서 그아이가 보든 안보든 헤어지자고 했어 근데 그것마저도 답이 없더라고 '그래'라고라도 답이 있어야 되잖아.... 난 그렇게 생각해 그래서 그동안 씹혔던 문자들을 꼭꼭씹으며 학교 단축수업이 있던날 전화를 했어 처음엔 학교가 안끗났는지 꺼져있더라고 그래서 수업 끗날때 쯤 전화하니까 연결음은 가는데 받지를 않더라고 그래 그냥 연락을 피하는 거야 그렇게 생각하곤 신경을 끊으려고 했는데 문자 씹은날로부터 약 한달후에 그아이 홈피에 '한달만에 찾은 핸드폰' 이라고 써있더라고 그래 한달만에 폰을 봤다고쳐, 근데 왜 아직도 이렇다 저렇다 답이 없냐 이거야 친구였다가 사귀게 된거라 깔끔하고 산뜻하고 기분좋게 끝낼려고 했는데 이게 뭐야 너무 횡설수설 한것같아.. 여튼 내 얘기는 여기까지야 아 여기서 한가지 물어볼께 언냐옵하들...이넘 한달넘게 연락없는거 보면 헤어지자는 말에 동의한거지? 내가 친구였을때 처럼 아무렇지 않게 문자하면 나 구차한여자 되는거지?
대체 이넘 무슨 꿍꿍이야
판 언냐옵하들 안녕
내 얘기좀 드러바바바바바ㅏㅏㅏ
너무 답답해서 한번 올려보는거니까 옵하언냐들 내 물음에 답좀 해줘
난 거의 한달동안 문자로만 연락했던, 사귄거라 할 수도 없는 남자친구가 있었어.
친구였는데 문자하다 얼떨결에 사귀게 됬지
하...근데 그날도 평소처럼 문자를 하고 있었어 뭐하고 있냐 뭐 그런내용의 문자였지
근데 내가 문자를하다가 씻었어 답문이 좀 늦길레
씻고서 핸드폰을 봤더니 문자가 와있더라고.. 평소에도 가끔 서로 뭐 하다가 문자 늦게 보내기도 하고 미안 뭐 하다 못봤어 이러고 문자 계속 했었거든 그래서 그날도 아 지금봤다 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문자 답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내문자 기다리다가 자나보다,,해서 그냥 나도 잤지
근데 그다음날 저녁까지 문자가 안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문자를 했어 근데 그날 보낸 문자에도 역시나 답문이 없더라고 그 다음날에도 그 다다음날에도...
이건 사귀는사람끼리를 넘어서 그냥 문자를 보낸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야
끝까지 문자가 없더라고 한..4일정도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더라고 그래도 문자가 정말 너무 갑자기 문자를 주고받다가 중간에 끈겨버린거라 요금을 다썼거나 뺏겼거나 했을꺼라고 생각하며 나도 그 후론 문자를 안했지
근데 네이트온을 들어가보니 대화명이 바뀌고 있더라고?
핸드폰으로 하는것일수도 있지만 컴퓨터로 할수도 있는거니까 얼른 네이트쪽지를 보냈어 문자좀 보라고 ...
근데 그거에도 답쪽은 없더라고 그래서 그아이가 보든 안보든 헤어지자고 했어 근데 그것마저도 답이 없더라고 '그래'라고라도 답이 있어야 되잖아.... 난 그렇게 생각해
그래서 그동안 씹혔던 문자들을 꼭꼭씹으며 학교 단축수업이 있던날 전화를 했어 처음엔 학교가 안끗났는지 꺼져있더라고 그래서 수업 끗날때 쯤 전화하니까 연결음은 가는데 받지를 않더라고 그래 그냥 연락을 피하는 거야
그렇게 생각하곤 신경을 끊으려고 했는데 문자 씹은날로부터 약 한달후에 그아이 홈피에 '한달만에 찾은 핸드폰' 이라고 써있더라고
그래 한달만에 폰을 봤다고쳐, 근데 왜 아직도 이렇다 저렇다 답이 없냐 이거야
친구였다가 사귀게 된거라 깔끔하고 산뜻하고 기분좋게 끝낼려고 했는데 이게 뭐야
너무 횡설수설 한것같아..
여튼 내 얘기는 여기까지야
아 여기서 한가지 물어볼께 언냐옵하들...이넘 한달넘게 연락없는거 보면 헤어지자는 말에 동의한거지?
내가 친구였을때 처럼 아무렇지 않게 문자하면 나 구차한여자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