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어느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보기만해도 설래는 사람..이.. 말한마디 나눠본적없고.. 진짜 쌩판 첨보는 사람인디.. 정말 보는 순간 철렁했습니다.. 그리고 깜짝놀랐습니다. 저에게 이런일이 생길꺼란걸 ..남자한테 관심 갖을 일이 생길줄 몰랐거든여 매일 하루에 한번꼴로 마주칩니다..ㄷㄷ 볼때마다 정말 저도 놀랄만큼 설레이고 어쩔줄 모르겠습니다., 막 말걸고 싶고 그런디.. 용기도 없고.. 먼저 다가가기도 좀.. 무서워서... 바라만 봅니다.. ㅠ 쪽지를 줘야지 하고 썼는데.. 2주일이 다되가네요,,(못주고..;;)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ㅠㅠ ps. 친구들이 더 설레여 하네요... 빨리 쪽지주라구.. 말이쉽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써보는 판이 이런 이야기가 될줄이야.. ^^;
9/어느날... ㅠㅠ용기를 주세요!!
9월 어느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보기만해도 설래는 사람..이..
말한마디 나눠본적없고..
진짜 쌩판 첨보는 사람인디..
정말 보는 순간 철렁했습니다..
그리고 깜짝놀랐습니다.
저에게 이런일이 생길꺼란걸
..남자한테 관심 갖을 일이 생길줄 몰랐거든여
매일 하루에 한번꼴로 마주칩니다..ㄷㄷ
볼때마다 정말 저도 놀랄만큼 설레이고
어쩔줄 모르겠습니다.,
막 말걸고 싶고 그런디.. 용기도 없고..
먼저 다가가기도 좀.. 무서워서...
바라만 봅니다.. ㅠ
쪽지를 줘야지 하고 썼는데..
2주일이 다되가네요,,(못주고..;;)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ㅠㅠ
ps.
친구들이 더 설레여 하네요... 빨리 쪽지주라구..
말이쉽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써보는 판이
이런 이야기가 될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