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두 주말 잘 보내셨어요?ㅠㅠ 제가 너무 늦게 왔죠.. ㄱㅣ다리셨을 텐데 죄송해요 얼른 쓰고 댓글의 댓글도 달아 드려야 하는데 ㅎㅎㅎ 제가 댓글의 댓글 쓰면 다 확인 하시는 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래도 혹시 나중에 보실 지도 모르니까 전 열심히 달께요!!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 하나하나에 감사 인사 드리지 못해 안타까워요 ㅠㅠ.. 그래두 제 맘 아시죠? 전 항상 여러분께 감사하답니다(__)..꾸벅 제가 읽으시는 분들을 위해 밝은 분위기로 글을 적었지만 제가 현승이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서로 좋아하는 걸 안 뒤부터는 거의 대부분의 날들을 아무도 모르게 방에서 소리 없이 울면서 보낸 것 같아요 요즘은 많이 괜찮아 졌지만!!! 그래서 정말 힘들었는데 여러분의 댓글 때문에 얼마나 힘이 많이 됬는지 몰라요 진짜 댓글 보고 감동 받아서 운 적도 있답니당 정말 정말 감사해요 아! 그리구 댓글 확인 하니까 언제 사귀냐고 묻는 분과 부모님이 사귀는 것에 대해 알면 어떡하냐고 하신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 4탄에서도 말했지만 저희 안 사겨요!!! 앞으로도 저흰 서로 사귈 마음 전혀 없구요 ㅎㅎ 음.. 뭐라고 해야 하지ㅠㅠ 음.. 저흰 서로 원해서 좋아한 게 아니에요.. 저흰 정말 그냥 평범한 남매이고 싶어요 부모님 실망 시켜 드리고 싶지 않아요 애초에 서로 좋아해버린 것 자체가 잘못된 일이지만 잘못 인 거 아니까 더 큰 잘못 저지르고 싶지 않아요 여기서 저희가 선을 넘고 사겨 버리면 그 땐 정말로 예전 처럼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아서 무서워요 저흰 서로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표현을 잘 하지 않아요 혹시 말 실수라도 해서 충동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지르게 될까봐 정말 말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조심스럽게 해요 저흰 어쩔 수 없이 좋아해 버린 거니까 서로 최대한 감정 표현 안하고 그냥 조금 더 챙겨주고 조금 더 걱정해주고 그런 정도에요 지금 제가 쓰는 이야기들은 전부 작년부터 있던 과거 이야기구요~ 가끔 하는 현재 이야기에 헷갈리시면 안되요!!! 저 수련회 간 동안에 현승이 여자친구도 생겼어요 ㅎㅎㅎ 여자친구랑 사귀면서도 아직 절 좋아하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현승이가 여자친구가 생겼어도 절 좋아하는지 어떤지를 떠나서 저도 천천히 마음 정리 하려구요 과정은 비록 이렇지만 끝은 서로에게 좋은 남매로 남고 싶어요 전 이렇게 쓸 때 아무리 조심 조심 신경쓰고 다시 읽어보고 적어도 혹시 보는 분들이 기분 언짠으실 말투가 있을까 걱정이에요ㅠㅠ 아직 어려서 그렇다고 생각 하시고 이해해 주세요 이번 탄은 재미 없으실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자꾸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몇자 적었어요 대신 14탄 정말 정말 길~게 올게요 약속 ☞ 제 글 항상 읽어주시고 응원 해 주시는 분들 모두 항상 좋은 일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기도할께요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합니다 제 진심이 전해 지나 모르겠어요 모두 모두 사랑해요 굿밤!! 705
나랑 동갑인 의붓남매랑ㅋㅋㅋ..13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두 주말 잘 보내셨어요?ㅠㅠ
제가 너무 늦게 왔죠..
ㄱㅣ다리셨을 텐데 죄송해요
얼른 쓰고 댓글의 댓글도 달아 드려야 하는데 ㅎㅎㅎ
제가 댓글의 댓글 쓰면 다 확인 하시는 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래도 혹시 나중에 보실 지도 모르니까 전 열심히 달께요!!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 하나하나에
감사 인사 드리지 못해 안타까워요 ㅠㅠ..
그래두 제 맘 아시죠?
전 항상 여러분께 감사하답니다(__)..꾸벅
제가 읽으시는 분들을 위해 밝은 분위기로 글을 적었지만
제가 현승이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서로 좋아하는 걸 안 뒤부터는
거의 대부분의 날들을 아무도 모르게 방에서 소리 없이 울면서 보낸 것 같아요
요즘은 많이 괜찮아 졌지만!!!
그래서 정말 힘들었는데 여러분의 댓글 때문에
얼마나 힘이 많이 됬는지 몰라요
진짜 댓글 보고 감동 받아서 운 적도 있답니당
정말 정말 감사해요
아! 그리구 댓글 확인 하니까
언제 사귀냐고 묻는 분과
부모님이 사귀는 것에 대해 알면 어떡하냐고 하신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
4탄에서도 말했지만 저희 안 사겨요!!!
앞으로도 저흰 서로 사귈 마음 전혀 없구요 ㅎㅎ
음.. 뭐라고 해야 하지ㅠㅠ
음..
저흰 서로 원해서 좋아한 게 아니에요..
저흰 정말 그냥 평범한 남매이고 싶어요
부모님 실망 시켜 드리고 싶지 않아요
애초에 서로 좋아해버린 것 자체가 잘못된 일이지만
잘못 인 거 아니까 더 큰 잘못 저지르고 싶지 않아요
여기서 저희가 선을 넘고 사겨 버리면
그 땐 정말로 예전 처럼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아서 무서워요
저흰 서로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표현을 잘 하지 않아요
혹시 말 실수라도 해서
충동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지르게 될까봐
정말 말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조심스럽게 해요
저흰 어쩔 수 없이 좋아해 버린 거니까
서로 최대한 감정 표현 안하고
그냥 조금 더 챙겨주고 조금 더 걱정해주고 그런 정도에요
지금 제가 쓰는 이야기들은 전부 작년부터 있던 과거 이야기구요~
가끔 하는 현재 이야기에 헷갈리시면 안되요!!!
저 수련회 간 동안에
현승이 여자친구도 생겼어요 ㅎㅎㅎ
여자친구랑 사귀면서도 아직 절 좋아하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현승이가 여자친구가 생겼어도 절 좋아하는지 어떤지를 떠나서
저도 천천히 마음 정리 하려구요
과정은 비록 이렇지만
끝은 서로에게 좋은 남매로 남고 싶어요
전 이렇게 쓸 때
아무리 조심 조심 신경쓰고 다시 읽어보고 적어도
혹시 보는 분들이 기분 언짠으실 말투가 있을까 걱정이에요ㅠㅠ
아직 어려서 그렇다고 생각 하시고 이해해 주세요
이번 탄은 재미 없으실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자꾸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몇자 적었어요
대신 14탄 정말 정말 길~게 올게요 약속 ☞
제 글 항상 읽어주시고 응원 해 주시는 분들 모두
항상 좋은 일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기도할께요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합니다
제 진심이 전해 지나 모르겠어요
모두 모두 사랑해요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