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횡포냐? KB국민카드, 소셜팬미팅 용어사용을 철회하라!!

한형태20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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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가 청년창업진흥협회의 주요사업인 소셜팬미팅을

마치 자신들의 브랜드로 활용하고 있어, 대기업의 횡포라는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소셜팬미팅이라는 용어는 www.socialfanmeeting.com 을 통해서도 충분히

그 소유자가 누구임을 (한형태 대표) 알 수 있고,

네이버,다음,네이트 각종 포털에 "소셜팬미팅" 이라고 검색해 보아도

누구나가 뻔히 알 수 있는 청년창업진흥협회 고유의 사업권이다.

(www.yepa.kr : 청년창업진흥협회)

 

참고로 본 협회는 이미 3회의 소셜팬미팅을 진행했고, (이도형,김슬미,한재환)

일부는 화성인바이러스 100회 특집에 방영되기까지 했다.

그리고, 또다른 소셜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KB국민카드의 말도 안되는

행동은 정말 억울하기 짝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B국민카드는 소셜팬미팅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아래는 본 협회가 진행했던 진짜 소셜팬미팅의 현장 증거자료이다.

 

 

 

 

아래는 정말 파렴치한 KB국민카드의 소셜팬미팅 기사자료 이다.

본 사실을 확인한 KB국민카드 담당자는 당장 아래 기사를 인터넷 상에서 삭제조치하고,

해당 이벤트를 중지 또는 변경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청년창업진흥협회를 찾아 공식 사과하길 바란다. (www.yepa.kr : 청년창업진흥협회)


 

 

 

 

KB국민카드는 '피겨여왕' 김연아, '체조요정' 손연재, '바람의 아들' 양용은 등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스포츠 스타들과의 소셜 팬미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KB국민카드가 지난 8월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공식 개설한

SNS(Social Network Service) 채널인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다.

 

9월 16일까지 KB국민카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PowerKBcard)

Fanzine 9월호에 접속하여 '좋아요'를 누른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소셜 팬미팅' 게시판에 스포츠 스타에게 궁금한 점을 댓글로 질문하면 이를 전달하여

스타들에게 답변을 받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스타들의 답변은 10월 초 Fanzine에 게시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

고객과 좋은 친구처럼 편안한 소통을 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