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이 아쉽거든..조각난 추억을 담아 미래를 바라보자.. 우리사이가 멀어져도, 마음이 멀어져도, 그 조각난 추억속에 담긴 시간들은.. 너와 함께하겠지? 죽을만큼 아픈데..죽지도 않네??...이상하다..그렇게 보내면서 죽을만큼 아펐는데..다음날 눈을뜨면 죽을만큼 슬퍼지네.... 빛바랜 사진은 이제..널 추억하는 내 마지막 기억이 되어간다.. 내뿜은 담배연기 속 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는데..반짝이는 은하수처럼.. 지난날 약속했던 너와 나의 사랑을 기억한다.. 멀어진 기억은 저 하늘의 별처럼 멀리 떨어져있겠지.. 어두운 하늘에 반짝이듯이..내인생 한구석에서 반짝이는 너를 보며 행복했었어.. 이젠 놓아줘야겠지..잘가라 나의 아름다운 20대 초반아...너도...잘가고.. 그리워져도 그리워 하진 않을꺼야..그리워 할 수록 빛바랜 사진속의 너가 나와서 나를 끌어안아줄것 같아서..나를 다시 사랑할 것 같아서..내가 다시 너를 사랑할것 같아서.. 이젠 홀로 서는 연습을 하면서.. 너를 생각하며...당당하게 다시 만나기 위해 기다리 있어.. 그런데..그건 내생각인것 같아...괴로워 할 것도 없을것 같아.. 더 이상 넌 내사람이 아니잖아.. 슬픔, 아픔, 기쁨, 그리고 사랑도 공유할 수 없는.. 나처럼 죽을만큼 아퍼하지마..힘들게 지우지도 말고..있는 그대로 생각해줘..추억이란..꽃과 같아서.. 피었을때의 아름다운 모습을 기약하면서..져버린 꽃이 피길 바라는것이니까..나 보다 좋은사람 만나서 꼭 행복해..죽기전에 널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만나게 되면 그땐 환한 미소로 다시 만나자.. ADIOS...My First Love..
죽을만큼 아파하라..
헤어짐이 아쉽거든..조각난 추억을 담아 미래를 바라보자..
우리사이가 멀어져도, 마음이 멀어져도, 그 조각난 추억속에 담긴 시간들은..
너와 함께하겠지?
죽을만큼 아픈데..죽지도 않네??...이상하다..그렇게 보내면서
죽을만큼 아펐는데..다음날 눈을뜨면 죽을만큼 슬퍼지네....
빛바랜 사진은 이제..널 추억하는 내 마지막 기억이 되어간다..
내뿜은 담배연기 속 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는데..반짝이는 은하수처럼..
지난날 약속했던 너와 나의 사랑을 기억한다.. 멀어진 기억은 저 하늘의 별처럼 멀리 떨어져있겠지..
어두운 하늘에 반짝이듯이..내인생 한구석에서 반짝이는 너를 보며 행복했었어..
이젠 놓아줘야겠지..잘가라 나의 아름다운 20대 초반아...너도...잘가고..
그리워져도 그리워 하진 않을꺼야..그리워 할 수록 빛바랜 사진속의 너가 나와서 나를
끌어안아줄것 같아서..나를 다시 사랑할 것 같아서..내가 다시 너를 사랑할것 같아서..
이젠 홀로 서는 연습을 하면서.. 너를 생각하며...당당하게 다시 만나기 위해 기다리 있어..
그런데..그건 내생각인것 같아...괴로워 할 것도 없을것 같아.. 더 이상 넌 내사람이 아니잖아..
슬픔, 아픔, 기쁨, 그리고 사랑도 공유할 수 없는..
나처럼 죽을만큼 아퍼하지마..힘들게 지우지도 말고..있는 그대로 생각해줘..추억이란..꽃과 같아서..
피었을때의 아름다운 모습을 기약하면서..져버린 꽃이 피길 바라는것이니까..나 보다 좋은사람 만나서
꼭 행복해..죽기전에 널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만나게 되면 그땐 환한 미소로 다시 만나자..
ADIOS...My First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