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게시판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면서 인생을 배우고 있는 35 남입니다. 간단한 제 이야기를 말씀드리면... 2010.5월초결혼~9월중순 헤어짐...(혼인 미신고/주말부부로 지내다)->성격차이라 해 두죠.. 그리고 1년동안 말 그대로 돌싱입니다. 35이구,,,일반기업 직장인..180/75 경제적 어려움 전혀 없습니다. 살짝 먹고 살만 합니다. 부모님 건강하시구,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시며 남동생도 안정적인 대기업에서 근무중입니다. 아무래도 결혼한거니(변명이 아니라 어찌보면 결혼식 뿐이였지만) 여자를 도통 만날 수가 없네요...(xx결혼정보업체를 통해서 근 몇개월동안 5명의 여자를(결혼했던) 만났지만, 딱히 인연이다 할 만한 여자는 못 만났습니다.) 점점 자신감 없어지고, 외로워지기도 합니다. 그냥 평범한 여성분(결혼했던 여자분 상관없구...)만나고 싶습니다. 살짝 느낌이 통하는... 이러다 40되고,,그렇게 세월가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35 돌싱에게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기 게시판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면서 인생을 배우고 있는 35 남입니다.
간단한 제 이야기를 말씀드리면...
2010.5월초결혼~9월중순 헤어짐...(혼인 미신고/주말부부로 지내다)->성격차이라 해 두죠..
그리고 1년동안 말 그대로 돌싱입니다.
35이구,,,일반기업 직장인..180/75 경제적 어려움 전혀 없습니다. 살짝 먹고 살만 합니다.
부모님 건강하시구,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시며
남동생도 안정적인 대기업에서 근무중입니다.
아무래도 결혼한거니(변명이 아니라 어찌보면 결혼식 뿐이였지만)
여자를 도통 만날 수가 없네요...(xx결혼정보업체를 통해서 근 몇개월동안 5명의 여자를(결혼했던)
만났지만, 딱히 인연이다 할 만한 여자는 못 만났습니다.)
점점 자신감 없어지고, 외로워지기도 합니다.
그냥 평범한 여성분(결혼했던 여자분 상관없구...)만나고 싶습니다.
살짝 느낌이 통하는...
이러다 40되고,,그렇게 세월가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