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종군 위안부란 우리 역사에 없는겁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네이버에 나와있는 '위안부'의 정의는 이렇습니다. 주로 전쟁 때 군대에서 남자들을 성적(性的)으로 위안하기 위하여 동원된 여자. 종군 위안부. 일본군위안부를 다르게 부를때 저렇게 부르더군요. 하지만요. 종군 위안부란, 스스로 군을 따라나서 성행위를 한 여자들입니다. 정확히 하자면요. 종군 위안부가 아니라 일본군 성노예가 맞습니다. 어디서 종군이란 말이 생긴걸까요? 혹시 조정래 작가님의 '아리랑'이라는 소설을 읽어보셨나요? 그 소설에도 일본군 성노예로 가게된 여자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일본군들이 처녀들. 어리게는 아직 초경도 치르지 않은 여자아이들까지 일본 공장에 취직을 빙자하여 대려갑니다. 혹은 서양문물들이 막 들어오기 시작한 당시에 젊은 여성들 사이엔 구두라던가 원피스가 인기만점 이였습니다. 하지만 비싸서 쉽게 가질 수 없었고 일본군들은 이를 이용한겁니다. 싸구려 원피스나 구두를 들고와서는 이걸 줄테니 함께 가자고. 뭣도 모르는 어린 아이들에겐 너무다 달콤한 유혹이지요. 이 이야기는 조정래 작가님께서 상상으로 꾸며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직접 역사를 공부하시고 그당시 그 일을 겪었던 분들을 찾아다니며 증언을 듣고 쓰신 소설입니다. 무튼 그렇게 여자들이 스스로 따라나선게 되어버린겁니다. 한마디로 사기당한건데 거기에 '종군 위안부'라니요. 물론 우리가 사용한 뜻은 저런게 아니라 일본군 성노예 였겠지만.. 세계에서 저런 용어를 본다면 어떨까요. 전혀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스스로 따라나서 놓고 왜 강간이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결론은 우리나라 역사에 종군 위안부는 없습니다. 일본군 성노예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말이 표준어가되고 정확한 명칭이 됩니다. 모두가 정확한 뜻의 올바른 표현을 쓰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씁니다. 2672
여러분.. 우리나라 역사에 종군 위안부는 없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종군 위안부란 우리 역사에 없는겁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네이버에 나와있는 '위안부'의 정의는 이렇습니다.
주로 전쟁 때 군대에서 남자들을 성적(性的)으로 위안하기 위하여 동원된 여자.
종군 위안부. 일본군위안부를 다르게 부를때 저렇게 부르더군요.
하지만요. 종군 위안부란,
스스로 군을 따라나서 성행위를 한 여자들입니다.
정확히 하자면요. 종군 위안부가 아니라 일본군 성노예가 맞습니다.
어디서 종군이란 말이 생긴걸까요?
혹시 조정래 작가님의 '아리랑'이라는 소설을 읽어보셨나요?
그 소설에도 일본군 성노예로 가게된 여자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일본군들이 처녀들. 어리게는 아직 초경도 치르지 않은 여자아이들까지
일본 공장에 취직을 빙자하여 대려갑니다.
혹은 서양문물들이 막 들어오기 시작한 당시에 젊은 여성들 사이엔 구두라던가 원피스가 인기만점 이였습니다.
하지만 비싸서 쉽게 가질 수 없었고 일본군들은 이를 이용한겁니다.
싸구려 원피스나 구두를 들고와서는 이걸 줄테니 함께 가자고.
뭣도 모르는 어린 아이들에겐 너무다 달콤한 유혹이지요.
이 이야기는 조정래 작가님께서 상상으로 꾸며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직접 역사를 공부하시고 그당시 그 일을 겪었던 분들을 찾아다니며 증언을 듣고 쓰신 소설입니다.
무튼 그렇게 여자들이 스스로 따라나선게 되어버린겁니다.
한마디로 사기당한건데 거기에 '종군 위안부'라니요.
물론 우리가 사용한 뜻은 저런게 아니라 일본군 성노예 였겠지만..
세계에서 저런 용어를 본다면 어떨까요.
전혀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스스로 따라나서 놓고 왜 강간이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결론은 우리나라 역사에 종군 위안부는 없습니다.
일본군 성노예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말이 표준어가되고 정확한 명칭이 됩니다.
모두가 정확한 뜻의 올바른 표현을 쓰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