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상당히 저렴한 응쑥씨... 그래서 회! 하면 광어나 우럭이 쵝온줄 압니다 :) 눈이 번쩍 뜨이는 우럭잔치를 한다는 땡구씨의 말에 혹! 해서 찾아간 "삼길포 우럭 축제" 충남 서산으로 고고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시간 신나게 밟아 도착한 충남 서산 삼길포!!! 확실히 축제기간이라 엄청난 차량이 쏟아져서 주차할 곳이 넉넉치는 않네요. 그래도 구비구비 이곳저곳 주차할 공간을 많이 만들어 놓았답니다. (삼길포 전경 파노라마) ▼ 웰컴투 삼길포~ 뭐, 제가 온다고 환영하는 현수막까지 걸어 주시고 ㅋㅋㅋㅋㅋㅋ 행사가 어제부터(10.01) 시작했으니 오늘이 절정입니다. 가족단위로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 ▼ "낚시금지" 옆 낚시대 ㅋㅋㅋ 응쑥씨는 그저 그림자놀이만 ㅋ ▼ 2011 삼길포 우럭축제 디카사진 콘테스트 ▼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는데 서산시 특산물 깜짝경매와 삼길포 어울마당은 매일하는 행사. 특히 경매시간에 삼길포 특산물 쌀을 2만5천원에 어렵게 당첨되신 남자분!!!! 근데 실제 쌀 판매가는 1만4천원이었따는 ㅋㅋㅋ ▼ 축제에서 절대 빠지면 안되는 먹거리!!! 향토 음식관 다양한 먹거리가 풍성하네요. 특히 통돼지 바베큐는 진짜 돼지 한마리가 테이블위에 누워 계시더군요. 제 아무리 꼬매(꼬기 매니아)지만 깜놀하여 사진은 차마 못찍었습니다 ;;;;; ▼ 향토 음식관 옆에서 하는 <작은거인 예술단>의 공연 영화 "왕의 남자"에도 출연하셨다네요 :) 근데 저 노래부르시는 분 응쑥씬 여자분이다, 땡구씬 남자분이다 서로 우겼는데 아직도 결론이 안났다는 ㅋㅋㅋ ▼ 행사장 옆 회타운 거리예요. 참 소박하게 보이는 동네 횟집에서 회를 먹지 않아도 매운탕거리만 가져오면 끓여주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가격 5천원) 그게 무슨말인지는 쭉쭉 내려가 보시면 압니다~ 고고고!!! ▼ 암요암요 "독도는 태초부터 우리땅" 맞습니다!!! 빼곡히 서명한 흔적들... ▼ 삼길포가 새단장을 하는지 행사장 주변이 정리가 안된듯 조형물들이 이름표도 못떼고 있는 곳들이 많았어요. 그 중 눈에 띄던 빨간 의자 L O V E ▼ 약속식당을 지키는 조는 개님 ㅋㅋㅋ ▼ 삼길포 해상관광 유람선 매표소 시간적 여유만 있다면 유람선 한번 타보는 것도 괜츈할 듯 하지만 우린 회잡쑤기도 바빠요 ㅋㅋㅋ ▼ 유람선 운항코스 A코스 : 1시간 8천원 / 4천원 B코스 : 1시간 30분 1만2천원 흰종이에 삐뚤빼뚤 쓰신 글,,,정겹네요 :) ▼ 쫘좐~~~~~~~~ 오늘의 주인공, 우럭님을 만나러 "회 뜨는 선상"에 왔습니다!!! 관광객들이 바글바글하네요. ▼ 요런 조각배들이 물고기를 잡아서 선상으로 가져옵니다. 통통통~~~ ▼ 육지에서 선상으로 가는 나무다리는 출렁출렁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ㅋㅋㅋ 후룸라이드보다 더 울렁거려요 :) ▼ 울렁 선상에 도착했어요 :) 조각배 한대씩 열맞춰 들어선 선상이 마냥 신기하네요. 근데 첫번째 찾아간 배는 우럭이 동났데요!!!! 워낙 많은 관광객이 몰려서 그런듯,,, 넘흐해넘흐해 ㅠㅠ ▼ 두번째 나의 초이스 "서해1호" 우럭님은 자연산과 양식이 있는데 지금은 양식밖에 없다고 하네요. <국내산> 우럭 (양식) 1만3천원 / (자연산) 2만원 놀래미 (자연산) 1만5천원 도다리 (자연산) 2만원 광어 (자연산) 3만원 간재미 (1도시락) 1만원 <모든 배의 가격 동일> ▼ 하여!!! 우럭님 양식으로 주문완료! ▼ 아주머니의 현란한 칼솜씨가 쥑이네요 :) ▼ 아까 매운탕 얘길 살짝했는데 회는 투명 도시락에 싸주시고 머리랑 몸통 뼈는 따로 주십니다. 그럼 그걸 가지고 가까운 횟집으로 가시면 그 횟집에서 회를 먹지 않아도 매운탕을 드실 수 있습니다. 허나, 우린 패스~ ▼ 회는 샀는데 돗자리 펴고 편하게 먹을 자리선정이 문제네요. 명당자리는 이미 꽉찼고 20분정도 찾다가 응쑥씨의 매의 눈으로 발견!!!!!!!!!!!!!!! (진짜진짜진짜 일급비밀 ㅋ) 일단 자리잡고 후다다닥 우럭님을 만났습니다. 뙁!!!!! ▼ 야외에서 돗자리펴고 먹는 회의 맛은??? 잡쏴~~ 앞은 바다 뒤는 산 이보다 더 좋은 명당이 어딨을까요~~~ :) ▼ 땡구씨,,,죠아??? (블로그 첫 출연중이라 긴장탔어ㅋ) 뷰가 끝내줘요~ ▼ 캬~~~ 난 진정 매의 눈을 가진 뇨자 -_-V ▼ 땡구씨, 얼굴 팔린 김에 한번 더~~ 회가 절로 흡입됩니다 ㅋㅋㅋ ▼ 석양이 비취네요.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 ♩♪♬ 하지만 우린 소량이지만 알콜의 힘 때문에 아둥이 안에서 휴식을 ㅋㅋㅋ 촴 !!! 팁하나를 드리자면 지방인지라 주유소가 9시면 문을 닫습니다. (그나마 띄엄띄엄 있는 5~6개의 주유소가 몽땅) 그것도 모르고 여유부리다 밤늦게 출발하는 주제에 주유를 못해서 결국 오지에서 애*카 서비스맨까지 부르는 신세계 경험을 저희처럼 겪지 않으시려거든 미리미리 차량 밥도 챙겨주세요 :) ▼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 스페샬 "발로찍은 사진" > 명당자리에서 바라본 뷰 파노라마 (오후 5시부터 30분 간격) 충남 서산시 대산읍 화곡리 1
충남 서산 삼길포]니들이 우럭축제를 알아???
입이 상당히 저렴한 응쑥씨...
그래서 회! 하면 광어나 우럭이 쵝온줄 압니다 :)
눈이 번쩍 뜨이는 우럭잔치를 한다는 땡구씨의 말에 혹! 해서 찾아간 "삼길포 우럭 축제"
충남 서산으로 고고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시간 신나게 밟아 도착한 충남 서산 삼길포!!!
확실히 축제기간이라 엄청난 차량이 쏟아져서 주차할 곳이 넉넉치는 않네요.
그래도 구비구비 이곳저곳 주차할 공간을 많이 만들어 놓았답니다.
(삼길포 전경 파노라마)
▼
웰컴투 삼길포~
뭐, 제가 온다고 환영하는 현수막까지 걸어 주시고 ㅋㅋㅋㅋㅋㅋ
행사가 어제부터(10.01) 시작했으니 오늘이 절정입니다.
가족단위로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
▼
"낚시금지" 옆 낚시대
ㅋㅋㅋ
응쑥씨는 그저 그림자놀이만 ㅋ
▼
2011 삼길포 우럭축제 디카사진 콘테스트
▼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는데
서산시 특산물 깜짝경매와 삼길포 어울마당은 매일하는 행사.
특히 경매시간에 삼길포 특산물 쌀을 2만5천원에 어렵게 당첨되신 남자분!!!!
근데 실제 쌀 판매가는 1만4천원이었따는 ㅋㅋㅋ
▼
축제에서 절대 빠지면 안되는 먹거리!!!
향토 음식관
다양한 먹거리가 풍성하네요.
특히 통돼지 바베큐는
진짜 돼지 한마리가 테이블위에 누워 계시더군요.
제 아무리 꼬매(꼬기 매니아)지만
깜놀하여 사진은 차마 못찍었습니다 ;;;;;
▼
향토 음식관 옆에서 하는 <작은거인 예술단>의 공연
영화 "왕의 남자"에도 출연하셨다네요 :)
근데 저 노래부르시는 분
응쑥씬 여자분이다, 땡구씬 남자분이다 서로 우겼는데
아직도 결론이 안났다는 ㅋㅋㅋ
▼
행사장 옆 회타운 거리예요.
참 소박하게 보이는 동네
횟집에서 회를 먹지 않아도 매운탕거리만 가져오면 끓여주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가격 5천원)
그게 무슨말인지는 쭉쭉 내려가 보시면 압니다~
고고고!!!
▼
암요암요
"독도는 태초부터 우리땅" 맞습니다!!!
빼곡히 서명한 흔적들...
▼
삼길포가 새단장을 하는지
행사장 주변이 정리가 안된듯
조형물들이 이름표도 못떼고 있는 곳들이 많았어요.
그 중 눈에 띄던 빨간 의자
L O V E
▼
약속식당을 지키는 조는 개님
ㅋㅋㅋ
▼
삼길포 해상관광 유람선 매표소
시간적 여유만 있다면 유람선 한번 타보는 것도 괜츈할 듯
하지만 우린 회잡쑤기도 바빠요 ㅋㅋㅋ
▼
유람선 운항코스
A코스 : 1시간 8천원 / 4천원
B코스 : 1시간 30분 1만2천원
흰종이에 삐뚤빼뚤 쓰신 글,,,정겹네요 :)
▼
쫘좐~~~~~~~~
오늘의 주인공, 우럭님을 만나러 "회 뜨는 선상"에 왔습니다!!!
관광객들이 바글바글하네요.
▼
요런 조각배들이 물고기를 잡아서 선상으로 가져옵니다.
통통통~~~
▼
육지에서 선상으로 가는 나무다리는 출렁출렁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ㅋㅋㅋ
후룸라이드보다 더 울렁거려요 :)
▼
울렁 선상에 도착했어요 :)
조각배 한대씩 열맞춰 들어선 선상이 마냥 신기하네요.
근데 첫번째 찾아간 배는 우럭이 동났데요!!!!
워낙 많은 관광객이 몰려서 그런듯,,,
넘흐해넘흐해 ㅠㅠ
▼
두번째 나의 초이스 "서해1호"
우럭님은 자연산과 양식이 있는데 지금은 양식밖에 없다고 하네요.
<국내산>
우럭 (양식) 1만3천원 / (자연산) 2만원
놀래미 (자연산) 1만5천원
도다리 (자연산) 2만원
광어 (자연산) 3만원
간재미 (1도시락) 1만원 <모든 배의 가격 동일>
▼
하여!!!
우럭님 양식으로 주문완료!
▼
아주머니의 현란한 칼솜씨가 쥑이네요 :)
▼
아까 매운탕 얘길 살짝했는데
회는 투명 도시락에 싸주시고 머리랑 몸통 뼈는 따로 주십니다.
그럼 그걸 가지고 가까운 횟집으로 가시면
그 횟집에서 회를 먹지 않아도 매운탕을 드실 수 있습니다.
허나, 우린 패스~
▼
회는 샀는데 돗자리 펴고 편하게 먹을 자리선정이 문제네요.
명당자리는 이미 꽉찼고
20분정도 찾다가 응쑥씨의 매의 눈으로 발견!!!!!!!!!!!!!!!
(진짜진짜진짜 일급비밀 ㅋ)
일단 자리잡고 후다다닥 우럭님을 만났습니다.
뙁!!!!!
▼
야외에서 돗자리펴고 먹는 회의 맛은???
잡쏴~~
앞은 바다 뒤는 산
이보다 더 좋은 명당이 어딨을까요~~~ :)
▼
땡구씨,,,죠아???
(블로그 첫 출연중이라 긴장탔어ㅋ)
뷰가 끝내줘요~
▼
캬~~~
난 진정 매의 눈을 가진 뇨자 -_-V
▼
땡구씨, 얼굴 팔린 김에 한번 더~~
회가 절로 흡입됩니다 ㅋㅋㅋ
▼
석양이 비취네요.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 ♩♪♬
하지만 우린 소량이지만 알콜의 힘 때문에 아둥이 안에서 휴식을 ㅋㅋㅋ
촴 !!!
팁하나를 드리자면 지방인지라 주유소가 9시면 문을 닫습니다.
(그나마 띄엄띄엄 있는 5~6개의 주유소가 몽땅)
그것도 모르고 여유부리다 밤늦게 출발하는 주제에
주유를 못해서
결국 오지에서 애*카 서비스맨까지 부르는
신세계 경험을 저희처럼 겪지 않으시려거든
미리미리 차량 밥도 챙겨주세요 :)
▼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 스페샬 "발로찍은 사진" >
명당자리에서 바라본 뷰 파노라마 (오후 5시부터 30분 간격)
충남 서산시 대산읍 화곡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