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그냥 묻힐 줄알았는데ㅋ 연지얌 화연아 은이얌 어때 놀랍지않니?ㅎㅎㅎ시험인데 오늘 수학쳤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은이넌 뭐 행복하게 산다니깤ㅋㅋㅋㅋㅋㅋㅋ 화연..아...마킹..뭐 살다보면 못할수도있고 그런거지...괜찮아...그래도 넌잘하잖아 연짘ㅋㅋㅋㅋㅋㅋ놀랐지 어떄 내가어제 문자하면서 웃겨죽을뻔 했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주야어때^^뭐가실망인거니얼른 시험끝나고 놀러가자 시험얼른끝나라ㅠㅠㅠㅠㅠㅠㅠㅠ -------------------------------------------------------------------------------------------- 판 한번도 써본적 없는데 너무웃겨서...들려주고싶어서 얼마전에 휴지심똥으로 오빠 놀래켜주는내용의 판을봤음 그걸 보면서 와 나도 동생한테 해보고싶닼ㅋㅋㅋ이생각을 했음. 그냥 그렇게 머리속에 생각만하고 지내고 있었는데 어제마침 학원가기전에 집에 아무도 없었음 오 학원나가기전에 만들어놓고 나갈까??ㅋㅋㅋ 이생각에 얼른 얼마전에 구해논 휴지심을 찾았는데 책상위에 있던걸 엄마가 버렸나봄ㅠㅠㅠㅠㅠㅠ아흑 그래서 화장실휴지를봤는데 으잉?...요즘휴지 세련됫나봐./..휴지심이 흰색임 그러다 부엌에서 제대로된 휴지심을발견하고 열심히 뽑아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얼마전 판에서 본대로 물에 불리기 시작했음ㅋㅋㅋ불린다음 나는 큰종이는 가짜티가나서 잘게잘게 찢었음ㅎㅎㅎ (이때부터 뭔가 좀 더럽기 시작함...) 오 이제 좀 똥처럼 보이기 시작하니까 마지막으로 다듬고 변기위에 올려봤음ㅋㅋㅋㅋㅋ 진짜 똥같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데 내가 직접 현관에서 들어와서화장실가는 동선체크도 해봤는데 내가 종인걸 알고 있어서 그런진몰라도 바로 티가나는 듯 보였으뮤ㅠㅠㅠㅠ그래서 위치를 바꿨음 이자리가 더 좋은것같았음ㅎㅎㅎ이제 다된것같아서 학원에 감 학원가서 열심히 수업하고 있는데 전화가옴 학원이라 전화를 끊었음 똥만들어놓고 온건 까맣게 잊고있어서 왜전화왔지?이생각에 문자를보냈음ㅋㅋㅋ사진에서 짤렸는데 왜 딱이한글자보냈음 그러니까 소름돋는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서 수업시간인데 썜한테도 보여주고 함께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들어가니까 엄마가 이런 눈빛으로 날 맞이하면서 "손으로 똥싸느라 고생좀했겠네"이러셨음ㅋㅋㅋㅋㅋ동생이 미쳤나누낰ㅋㅋㅋㅋㅋㅋ이러고 날 맞이함^^ 자리잡고 자세히 물어보기 시작했음 ㅋㅋㅋ 이렇게 된거였음 엄마아빠가 먼저 집에 도착하고 동생이 집에왔는데 아무도 화장실에 가지않았다고 함ㅠㅠㅠㅠ 그러다 엄마가 화장실에 딱 들어갔는데 너무놀랐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아!(동생임) 이리와바라!" "왜?"이러면서 화장실에갔는데 똥을보고는 "아니내가안그랬다!!..."이랬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가 뭐 이게뭐냐며 미쳤다고미쳤다고 당황해서 아빠를 부름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이게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셋이서 가만히 들여다보다 우리동생이 칫솔뒷부분이로 찔러볼려고했다함ㅋㅋㅋㅋㅋㅋ근데 엄마가 "냄새난다 더럽게 그걸로 찌르지마라!!!"이랬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손으로 만든건데....냄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빠가 "이거 종이같은데....종이네종이"이래서종인줄 알고는 버리는데 아빠가 휴지로 집어서 버렸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똥취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한테 어떗냐고 물어보니까 딱처음에 보고 속으로 '이게뭐지............누나가 드디어 미쳤나?.......치맨가?........................'이렇게 멍청하게 서있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얘기를 듣는데 너무웃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마지막으로 말해준건데 똥을보고 엄마가 동생한데 이랬다고함...... "니가 자꾸 오줌방울을 흘려놓으니까 드디어 누나가 똥으로 복수하나보다......" "니가 자꾸 오줌방울을 흘려놓으니까 드디어 누나가 똥으로 복수하나보다......" "니가 자꾸 오줌방울을 흘려놓으니까 드디어 누나가 똥으로 복수하나보다......" "니가 자꾸 오줌방울을 흘려놓으니까 드디어 누나가 똥으로 복수하나보다......" "니가 자꾸 오줌방울을 흘려놓으니까 드디어 누나가 똥으로 복수하나보다......" 아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죽는줄알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재밌는거 같음ㅎㅎㅎ아직도 동생이 무슨생각으로 그랬냐고 물어봄ㅋㅋㅋㅠㅠㅠ 남동생이 너무웃김ㅜㅜㅜ이거말고도 에피소드가많음ㅋㅋㅋㅎㅎ키도크고괜찮은아이임^^ 여러분도 해보세요 추천하면.............아이런거 싫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해주세요 1985
(사진有!!!)★★★★★★휴지심똥으로 남동생 놀래켜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그냥 묻힐 줄알았는데ㅋ
연지얌 화연아 은이얌 어때 놀랍지않니?ㅎㅎㅎ시험인데 오늘 수학쳤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은이넌 뭐 행복하게 산다니깤ㅋㅋㅋㅋㅋㅋㅋ
화연..아...마킹..뭐 살다보면 못할수도있고 그런거지...괜찮아...그래도 넌잘하잖아
연짘ㅋㅋㅋㅋㅋㅋ놀랐지 어떄 내가어제 문자하면서 웃겨죽을뻔 했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주야어때^^뭐가실망인거니
얼른 시험끝나고 놀러가자
시험얼른끝나라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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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한번도 써본적 없는데 너무웃겨서...들려주고싶어서
얼마전에 휴지심똥으로 오빠 놀래켜주는내용의 판을봤음
그걸 보면서 와 나도 동생한테 해보고싶닼ㅋㅋㅋ이생각을 했음.
그냥 그렇게 머리속에 생각만하고 지내고 있었는데
어제마침 학원가기전에 집에 아무도 없었음
오 학원나가기전에 만들어놓고 나갈까??ㅋㅋㅋ 이생각에 얼른 얼마전에 구해논 휴지심을 찾았는데 책상위에 있던걸 엄마가 버렸나봄ㅠㅠㅠㅠㅠㅠ아흑 그래서 화장실휴지를봤는데 으잉?...요즘휴지 세련됫나봐./..휴지심이 흰색임

그러다 부엌에서 제대로된 휴지심을발견하고 열심히 뽑아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얼마전 판에서 본대로 물에 불리기 시작했음ㅋㅋㅋ불린다음 나는 큰종이는 가짜티가나서 잘게잘게 찢었음ㅎㅎㅎ
(이때부터 뭔가 좀 더럽기 시작함...)
오 이제 좀 똥처럼 보이기 시작하니까 마지막으로 다듬고 변기위에 올려봤음ㅋㅋㅋㅋㅋ
진짜 똥같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데 내가 직접 현관에서 들어와서화장실가는 동선체크도 해봤는데 내가 종인걸 알고 있어서 그런진몰라도 바로 티가나는 듯 보였으뮤ㅠㅠㅠㅠ그래서 위치를 바꿨음
이자리가 더 좋은것같았음ㅎㅎㅎ이제 다된것같아서 학원에 감
학원가서 열심히 수업하고 있는데 전화가옴 학원이라 전화를 끊었음
똥만들어놓고 온건 까맣게 잊고있어서 왜전화왔지?이생각에 문자를보냈음ㅋㅋㅋ사진에서 짤렸는데 왜 딱이한글자보냈음 그러니까
소름돋는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서 수업시간인데 썜한테도 보여주고 함께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들어가니까 엄마가
이런 눈빛으로 날 맞이하면서 "손으로 똥싸느라 고생좀했겠네"이러셨음ㅋㅋㅋㅋㅋ동생이 미쳤나누낰ㅋㅋㅋㅋㅋㅋ이러고 날 맞이함^^
자리잡고 자세히 물어보기 시작했음 ㅋㅋㅋ
이렇게 된거였음
엄마아빠가 먼저 집에 도착하고 동생이 집에왔는데 아무도 화장실에 가지않았다고 함ㅠㅠㅠㅠ
그러다 엄마가 화장실에 딱 들어갔는데 너무놀랐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아!(동생임) 이리와바라!"
"왜?"이러면서 화장실에갔는데 똥을보고는
"아니내가안그랬다!!..."이랬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가 뭐 이게뭐냐며 미쳤다고미쳤다고 당황해서 아빠를 부름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이게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셋이서 가만히 들여다보다 우리동생이 칫솔뒷부분이로 찔러볼려고했다함ㅋㅋㅋㅋㅋㅋ근데 엄마가
"냄새난다 더럽게 그걸로 찌르지마라!!!"이랬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손으로 만든건데....냄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빠가 "이거 종이같은데....종이네종이"이래서종인줄 알고는 버리는데 아빠가
휴지로 집어서 버렸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똥취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한테 어떗냐고 물어보니까 딱처음에 보고 속으로 '이게뭐지............누나가 드디어 미쳤나?.......치맨가?........................'이렇게 멍청하게 서있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얘기를 듣는데 너무웃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마지막으로 말해준건데 똥을보고 엄마가 동생한데 이랬다고함......
"니가 자꾸 오줌방울을 흘려놓으니까 드디어 누나가 똥으로 복수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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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죽는줄알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재밌는거 같음ㅎㅎㅎ아직도 동생이 무슨생각으로 그랬냐고 물어봄ㅋㅋㅋㅠㅠㅠ
남동생이 너무웃김ㅜㅜㅜ이거말고도 에피소드가많음ㅋㅋㅋㅎㅎ키도크고괜찮은아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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