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의 여성입니다.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약 한달이 되어가는데. 그 애가 계속 연락을 하고 절 너무 힘들게 하네요. 방명록에 글을 올려서 협박을 하질 않나. 휴가를 나왔을때는 문자나 전화로 연락을 해서 계속 힘들게 해요.. 문자로 집에 쳐들어 오겠다는둥... 아파트 단지에서 소리를 지르겠다는 둥 음성메시지도 남기고요... 협박처럼 계속 그러네요.. 힘들어 죽겠어요. 걔한테 신고까지 한다고 했는데도 불구 하고 계속 그러네요.. 휴우.. 정말 미칠꺼 가타요.. 걔가 휴가를 나올까봐 불안하고 무서워 죽겠어요.. 있던정도 떨어져 버렸어요... 갤 이제 만나기도 싫고 목소리 듣고 싶지도 않아요.. 아예 모르는 사람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싶어요............. 혹시나 하고 문자나 이런건 다 캡처 까지 다 해놨어요. 어뜩게 해야 될까요??
힘들어 죽겠어요
안녕하세요
전 21살의 여성입니다.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약 한달이 되어가는데.
그 애가 계속 연락을 하고 절 너무 힘들게 하네요.
방명록에 글을 올려서 협박을 하질 않나.
휴가를 나왔을때는 문자나 전화로 연락을 해서 계속 힘들게 해요..
문자로 집에 쳐들어 오겠다는둥... 아파트 단지에서 소리를 지르겠다는 둥
음성메시지도 남기고요...
협박처럼 계속 그러네요.. 힘들어 죽겠어요.
걔한테 신고까지 한다고 했는데도 불구 하고 계속 그러네요.. 휴우..
정말 미칠꺼 가타요.. 걔가 휴가를 나올까봐 불안하고 무서워 죽겠어요..
있던정도 떨어져 버렸어요...
갤 이제 만나기도 싫고 목소리 듣고 싶지도 않아요..
아예 모르는 사람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싶어요.............
혹시나 하고 문자나 이런건 다 캡처 까지 다 해놨어요.
어뜩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