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틀만에 찾아오네요 어제 쓸려구 했는데 감기에 걸려서하루종일 콜록 훌쩍 감기조심하세요! 2편에는 그 이야기가 끝인데..제가 끝맺음을 어설프게 했네요ㅜㅜ기대하셨다면 죄송해여 3편 시작하겠습니다! (좀 짧아요) --------------------------------------------------------------------------------- 이번에 있었던 이야기는 작년 겨울1년 됬음글쓴이와 언니는 어렸을 때 부터 같이 자는 버릇이 생겨22년이 지난 지금도 같이 잠
그 때는 학교 방학이라 글쓴이와 언니가 한참 예능 다운 받고 늦게늦게 자고있엇음.언니랑 장난을 치는데나는 침대 안쪽에서 자므로 언니를 침대 밖으로 발로 차서 내보내고언니는 내 팔잡고 앵겨 붙음그 날도 여전히 그런 유치찬란한 장난을ㅋㅋㅋㅋㅋ그러다가 언니가 내 팔을 잡고 떨어져서글쓴이 팔에 스크레치가
짜증난 글쓴이는 너랑 안잔다며 안방으로 피신했음
안방간게 잘..못.이었음아빠의 코골음에 못참고 다시 나옴
근데 언니가 거실에서 전기장판위에서 머리를 엎어서 자고있는거임.흰 천을 두르고..이불처럼.나는 언니가 장난 치는줄 알고발소리를 줄이고 천..천..히 다가갔음.
그리고 발로 언니 팔쪽을 눌렀는데....발이 그냥 푸욱 꺼짐..언니가 아니었음. 아무것도 없엇음..글쓴이 이상했음. 분명 사람, 글쓴이 언니가 누워있엇는데..순간 무서워서 몸이 굳엇음.
그러다가 방쪽으로 가는데 방 가는 길에 찬장같은게 있음그쪽에서 누군가가 내 어께를 투욱 치고 쌔앵~ 하고 지나갓음..누군가가 어께 치면 밀리는 것처럼 글쓴이 어께도 살짝 밀려나갈 정도로..정말..
글쓴이 또 발굳음..그러다가 발걸을음 더욱 빨리하여 아니 거의 뛰어가다 싶게방으로 들어감.언니가 엠피 끼고 자는 척하고 있엇음
언니한테 또 말하기가 무서워서..글쓴이 원래 무서우면 당시에 말 안함.한~~참뒤에 함ㅋㅋㅋ당시에 말하면 넘 무서워ㅜㅜ
그러다가 장난 칠 기분도 아니고 해서그냥 잣음. 근데 새벽에 언니가 날 흔들어 깨우는 거임나는 뭔가 해서 잠이 들깬 상태에서왜그러냐고 물어봄.
언니-"야..너 배위에 어떤 아저씨가 서있엇어................." 글쓴이 장난치지말라며 자는사람 왜깨우냐고 하니.. 언니-"내가 그냥 자다가 몸을 틀어서 너쪽으로 돌렸는데 너는 정면으로 자자나..어떤 아저씨가 몸통만 있엇는데..그 아저씨가 너 자는 얼굴을 쳐다보고있엇어..내가 순간 얼어서 몸을 못돌리고 그 아저씨 얼굴 계속 쳐다보는데그 아저씨가 천..천..히 내쪽을 볼려고 눈을 돌리는거야.........그러다가 눈이 딱 마주치는 순간..그 아저씨가 희미하게 사라졌어.....무서워서 바로 너 깨운거고..나어떻게 자ㅜㅜ"
이러는거임아......너무시러 그런기분 글쓴이와 언니는 그 날 잠 다깨서 결국 불 키고 밤샘..아마 엎어져서 잣던 그 귀신, 내 어께를 치고 지나갔던귀신, 언니가 본 그 귀신.왠지 동일 귀신인듯.. --------------------------------------------------------------------------------
3탄은 끝입니다! 추천이랑 댓글 써주신분 너무감사해요 정말 앞으로도 많은 추천 댓글 부탁드려요!~~~~~
귀신보는 자매-3
어제 쓸려구 했는데 감기에 걸려서하루종일 콜록 훌쩍
감기조심하세요!
2편에는 그 이야기가 끝인데..제가 끝맺음을 어설프게 했네요ㅜㅜ기대하셨다면 죄송해여
3편 시작하겠습니다! (좀 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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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있었던 이야기는 작년 겨울1년 됬음글쓴이와 언니는 어렸을 때 부터 같이 자는 버릇이 생겨22년이 지난 지금도 같이 잠
그 때는 학교 방학이라 글쓴이와 언니가 한참 예능 다운 받고 늦게늦게 자고있엇음.언니랑 장난을 치는데나는 침대 안쪽에서 자므로 언니를 침대 밖으로 발로 차서 내보내고언니는 내 팔잡고 앵겨 붙음그 날도 여전히 그런 유치찬란한 장난을ㅋㅋㅋㅋㅋ그러다가 언니가 내 팔을 잡고 떨어져서글쓴이 팔에 스크레치가
짜증난 글쓴이는 너랑 안잔다며 안방으로 피신했음
안방간게 잘..못.이었음아빠의 코골음에 못참고 다시 나옴
근데 언니가 거실에서 전기장판위에서 머리를 엎어서 자고있는거임.흰 천을 두르고..이불처럼.나는 언니가 장난 치는줄 알고발소리를 줄이고 천..천..히 다가갔음.
그리고 발로 언니 팔쪽을 눌렀는데....발이 그냥 푸욱 꺼짐..언니가 아니었음. 아무것도 없엇음..글쓴이 이상했음. 분명 사람, 글쓴이 언니가 누워있엇는데..순간 무서워서 몸이 굳엇음.
그러다가 방쪽으로 가는데 방 가는 길에 찬장같은게 있음그쪽에서 누군가가 내 어께를 투욱 치고 쌔앵~ 하고 지나갓음..누군가가 어께 치면 밀리는 것처럼 글쓴이 어께도 살짝 밀려나갈 정도로..정말..
글쓴이 또 발굳음..그러다가 발걸을음 더욱 빨리하여 아니 거의 뛰어가다 싶게방으로 들어감.언니가 엠피 끼고 자는 척하고 있엇음
언니한테 또 말하기가 무서워서..글쓴이 원래 무서우면 당시에 말 안함.한~~참뒤에 함ㅋㅋㅋ당시에 말하면 넘 무서워ㅜㅜ
그러다가 장난 칠 기분도 아니고 해서그냥 잣음.
근데 새벽에 언니가 날 흔들어 깨우는 거임
언니-"야..너 배위에 어떤 아저씨가 서있엇어................."
글쓴이 장난치지말라며 자는사람 왜깨우냐고 하니..
언니-"내가 그냥 자다가 몸을 틀어서 너쪽으로 돌렸는데 너는 정면으로 자자나..어떤 아저씨가 몸통만 있엇는데..그 아저씨가 너 자는 얼굴을 쳐다보고있엇어..내가 순간 얼어서 몸을 못돌리고 그 아저씨 얼굴 계속 쳐다보는데그 아저씨가 천..천..히 내쪽을 볼려고 눈을 돌리는거야.........그러다가 눈이 딱 마주치는 순간..그 아저씨가 희미하게 사라졌어.....무서워서 바로 너 깨운거고..나어떻게 자ㅜㅜ"
이러는거임아......너무시러 그런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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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은 끝입니다!
추천이랑 댓글 써주신분 너무감사해요 정말
앞으로도 많은 추천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