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22살 여대생입니다.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글을 올립니다. 사실 제가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아버지의 22년동안의 외도에 어제는 폭력으로 인해 경찰서까지 갔다왔습니다. 저희 가족은 밖에서 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집입니다. 아버지가 명품백을 사주시고 명품시게를 차구 다니시고 남들은 저희가 부자라고 합니다. 퇴직후 혼자 벌리신 사업에서 빚이 생겼는데 그 빚을 하나도 갚지 않고, 온갖 명분으로 사치품을 사고 연말정산이 되면 집에와서 어머니에게 돈을 요구합니다. 그 돈을 요구하는 아버지. 할머니. 아버지가 외도하는 분들. 아버지에게 욕설을 듣고 살고, 어릴때에는 성적모욕감을 느끼면서 살았습니다. 속옷을 입고 패션쇼도 해보라는 등 아버지가 할 수 있는 말일지는 몰라도 그런게 쌓이다보니 수치심도 느끼고 정말 살아가는게 힘겨웠습니다. 이혼. 어머니 아버지가 가장 하셨으면 하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 법이라는게 아버지에게 유리하게 되어있어서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10살때쯤 아버지는 몇억의 도박으로 인한 빚을 지으셨고 어머니는 외할머니의 도움으로 산 집을 팔아서 빚을 갚으셨습니다. 수지로 이사를 갔고, 거기서 2년정도 후에 아버지가 빚을 갚자마자 다시 카드빚 등으로 인한 빚이 어마어마 했고 집에는 낯선이들이 들어와 빨간 딱지를 붙여대기 일수였습니다. 피아노 전공을 하고싶었던 저에게 피아노에 빨간 딱지가 붙어있고 매일밤 어머니는 울면서 밤을 보내셨습니다. 오빠는 이런 사실을 알고도 방관을 하는 사람입니다. 어머니가 다르다는 이유로 저는 제가 실수하지 않은 잘못에 어머니가 사실을 말해주면 오빠는 자기는 친 아들이 아니라 질투와 시기를 샀습니다. 9 살이나 더 많은 오빠가 말이죠. 아버지는 재산에 기여한 바가 없었습니다.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지금의 집도 도와줘서 구입을 했고 이 집마저 뻇어가려고 하는 상태입니다. 싸움이 잦고, 이혼얘기가 나올 때 마다 할머니는 내가 3천만원을 받아야겟다. 내가 몇천만원을 받아야 겟다며 수시로 전화를 하셨고 오빠는 이 모든사실을 알고도 모른척을 했고 알려주면 그 나름대로 또 방관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바람핀 4년전의 A씨는 아버지의 사업상 동료가 비워준 안양 집에서 얹혀 살고 있었고 그곳에 A씨의 딸인 B양이 있었습니다. A씨와 B씨에게 회사 직원으로 등록을 하구서 그 명분으로 저는 학자금을 하라면서 B학생에게 대학원까지 6년의 학교생활을 책임지셨습니다. 사건은 점점 심각해서 제가 고3때에 그녀의 집에 찾아갔고 아버지는 속옷만 입은채로 A씨와 같이 바닥에 누워있었습니다. 어머니와 제가 들이닥치자 아프신 어머니를 잡고 좌우로 흔들며 폭행을 하셨고 어머니는 전치3주의 골절을 당하셨습니다. 심리적/육체적 상처를 입은 어머니에게 돌아오는건 또 다시 시작된 금전적 요구와 욕설뿐이 었습니다. 그러고 다시 짐을 싸고 나가셔서 1년 ~ 1년 6개월의 바깥 생활을 접으시고 총 합이 500도 안되는 명품들 몇개를 사주시며 사과 한마디 없으시고 들어오셨습니다. 그리도 시간이 지나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첫쨰형의 동거녀에게 큰형이 아프니 와서 봐달라는 시작으로 병원비를 돌아가실때가지 약 2년동안 모두 값을 치루고, 그 동거녀에게 생활비도 모두 주셨습니다. 이때까지 저희집은 700-900씩이나 되는 월급중 100만원 많으면 200만원을 받고 생활을 꾸려나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동거녀에게 가서 이것저것 물어볼 때마다 동거녀는 눈초리를 따갑게 했고. 아버진 그떄마다 시끄럽다 꺼져라 애가 억세다. 교육을 그따위로 했냐. 라는 등 온갖 욕설을 퍼부으셨고 매번 그런 핑계로 옷을 가지고 나가서 다른 여자집에 할머니 집에 왔다갔다 하며 밤에 그분의 자유를 누리고 사셨습니다. 첫째 큰아빠가 돌아가신 후 1년이상이 지난 지금도 계속 연락이 되고 있습니다. 돌아가신 큰아빠의 임대 아파트에 살고있는 동거녀는 매일 밤 아버지에게 전화하고, 2시 5시 등등 새벽에도 아버지는 목욕을 한다고 하시며 나가시고 몇시간이나 돌아오지 않으셨습니다. 아직도 어머니에 몇천만 달라. 내 사업에 그정도 투자도 안하냐 니가 부인이냐 는 등의 또 욕설을 퍼부으셨고 100만원씩 1년에 약 9개월정도를 꾸준히 평균적으로 받으신 어머니에게는 아버지가 재산분활 청구권을 요구할 수 있는 상황 때문에 외할머니가 도와서 구매하신 하나있는 집마저 또 뺏기고 가난해지게 생겼습니다. 엊그제 . 큰형의 동거녀에게 전화를 했고 우리 아빠와 연락을 하지 말아라. 연락을 할 일이 서로 없다면서 새벽에도 연락하고 연락해서 부인 옆에있냐고 묻고 피해서 전화받고, 다시는 그런일이 없으면 좋겠다 라고 한후 바깥에서 집으로 전화를 끝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아버지는 한참후에 집에 오셔서 약 100-200 만원씩 쓰던 카드 (사용 목록을 항상 확인하십니다. 어디에 있는지 카드 한번 쓸 때마다 전화와 확인. 의처증으로 인한 피해가 컸습니다.) 를 가져가시고 안양 바람피던 여자분에게 갔을 때처럼 저를 불르셨습니다. 저는 공포감에 휩싸였고 아버지의 눈은 어머니를 폭행할 당시와 똑같은 눈빛이었습니다. 그분에게는 자식은 만만하고, 돈을 요구할 수 있는 도구화 된 사람일 뿐입니다.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이 왔고, 그떄서야 제 손에서는 피가 나고, 오른족 팔이 붓고, 오른족 발에 통증이 시작된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 매번 이혼 얘기를 하실 때마다 어머니에게 지금까지 꿔간 금전, 어머니가 갚아준 모든 빚 을 잊고 할머니/ 바람피는 여자들과 함꼐 돈을 요구합니다. 어머니는 현재. 본인 힘으로 힘들게 모아서 사신 이 집을 반액이라도 줘야 되는 상황에 오셨습니다. 쌀쌀맞은 오빠는 취업과 동시에 아버지에게 SM5라는 가정형편에도 안맞는 차를 받고, 지금은 27평짜리 집도 받고. 이젠 나는 모른다 . 알아서해라. 니네일이다 라는 식으로 방관하고 있습니다. 형제가 있으나 혼자입니다. 부모는 있지만 미혼모의 자녀보다 힘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법은 재산분활 청구권이라는 걸 악용하는 인간에게 유리하게 되어있고 수년동안 외도와 협박으로 금전의 피해와. 심리적. 신체적 피해를 입고도 사과한마디 평생 한번 들어본 적 없이 살고있습니다. 다친게 큰게아니라서 접근금지 명령 처분도 신청 하기에 어려운 상황이고 이렇게 억울한 상황에. 폭력을 당한 피해자인 저는 겨우 아버지에게 200만원의 벌금이라는 처분정도만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학생인 저에게 법무사에서의 상담은. 또 아버지의 협박 등은 점점 피폐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무도 도와주지도 않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있습니다. 아프신 어머니 대신 다친것이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살고 있는 상태입니다. 추천을 많이 해주세요.' 많은사람이 읽게 해주세요. 파렴치한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저희 아버지에게 세상이 욕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정말 살수있는 의욕이 사라지고 있어요.
22세 여대생을 도와주세요.
90년생. 22살 여대생입니다.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글을 올립니다.
사실 제가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아버지의 22년동안의 외도에
어제는 폭력으로 인해 경찰서까지 갔다왔습니다.
저희 가족은 밖에서 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집입니다.
아버지가 명품백을 사주시고
명품시게를 차구 다니시고
남들은 저희가 부자라고 합니다.
퇴직후 혼자 벌리신 사업에서 빚이 생겼는데
그 빚을 하나도 갚지 않고, 온갖 명분으로 사치품을 사고
연말정산이 되면 집에와서 어머니에게 돈을 요구합니다.
그 돈을 요구하는 아버지. 할머니. 아버지가 외도하는 분들.
아버지에게 욕설을 듣고 살고,
어릴때에는 성적모욕감을 느끼면서 살았습니다.
속옷을 입고 패션쇼도 해보라는 등
아버지가 할 수 있는 말일지는 몰라도 그런게 쌓이다보니 수치심도 느끼고
정말 살아가는게 힘겨웠습니다.
이혼.
어머니 아버지가 가장 하셨으면 하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 법이라는게 아버지에게 유리하게 되어있어서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10살때쯤 아버지는 몇억의 도박으로 인한 빚을 지으셨고
어머니는 외할머니의 도움으로 산 집을 팔아서 빚을 갚으셨습니다.
수지로 이사를 갔고, 거기서 2년정도 후에
아버지가 빚을 갚자마자 다시 카드빚 등으로 인한 빚이 어마어마 했고
집에는 낯선이들이 들어와 빨간 딱지를 붙여대기 일수였습니다.
피아노 전공을 하고싶었던 저에게 피아노에 빨간 딱지가 붙어있고
매일밤 어머니는 울면서 밤을 보내셨습니다.
오빠는 이런 사실을 알고도 방관을 하는 사람입니다.
어머니가 다르다는 이유로 저는 제가 실수하지 않은 잘못에
어머니가 사실을 말해주면
오빠는 자기는 친 아들이 아니라 질투와 시기를 샀습니다.
9 살이나 더 많은 오빠가 말이죠.
아버지는 재산에 기여한 바가 없었습니다.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지금의 집도 도와줘서 구입을 했고
이 집마저 뻇어가려고 하는 상태입니다.
싸움이 잦고, 이혼얘기가 나올 때 마다
할머니는 내가 3천만원을 받아야겟다.
내가 몇천만원을 받아야 겟다며 수시로 전화를 하셨고
오빠는 이 모든사실을 알고도 모른척을 했고
알려주면 그 나름대로 또 방관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바람핀 4년전의 A씨는 아버지의
사업상 동료가 비워준 안양 집에서 얹혀 살고 있었고
그곳에 A씨의 딸인 B양이 있었습니다.
A씨와 B씨에게 회사 직원으로 등록을 하구서
그 명분으로 저는 학자금을 하라면서
B학생에게 대학원까지 6년의 학교생활을 책임지셨습니다.
사건은 점점 심각해서 제가 고3때에 그녀의 집에 찾아갔고
아버지는 속옷만 입은채로 A씨와 같이 바닥에 누워있었습니다.
어머니와 제가 들이닥치자 아프신 어머니를 잡고 좌우로 흔들며
폭행을 하셨고
어머니는 전치3주의 골절을 당하셨습니다.
심리적/육체적 상처를 입은 어머니에게 돌아오는건
또 다시 시작된 금전적 요구와
욕설뿐이 었습니다.
그러고 다시 짐을 싸고 나가셔서 1년 ~ 1년 6개월의 바깥 생활을 접으시고
총 합이 500도 안되는 명품들 몇개를 사주시며
사과 한마디 없으시고 들어오셨습니다.
그리도 시간이 지나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첫쨰형의 동거녀에게
큰형이 아프니 와서 봐달라는 시작으로 병원비를 돌아가실때가지
약 2년동안 모두 값을 치루고, 그 동거녀에게 생활비도 모두 주셨습니다.
이때까지 저희집은 700-900씩이나 되는 월급중
100만원 많으면 200만원을 받고 생활을 꾸려나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동거녀에게 가서 이것저것 물어볼 때마다
동거녀는 눈초리를 따갑게 했고. 아버진 그떄마다 시끄럽다 꺼져라
애가 억세다. 교육을 그따위로 했냐. 라는 등
온갖 욕설을 퍼부으셨고
매번 그런 핑계로 옷을 가지고 나가서 다른 여자집에
할머니 집에 왔다갔다 하며
밤에 그분의 자유를 누리고 사셨습니다.
첫째 큰아빠가 돌아가신 후
1년이상이 지난 지금도 계속 연락이 되고 있습니다.
돌아가신 큰아빠의 임대 아파트에 살고있는 동거녀는
매일 밤 아버지에게 전화하고, 2시 5시 등등 새벽에도 아버지는
목욕을 한다고 하시며 나가시고 몇시간이나 돌아오지 않으셨습니다.
아직도 어머니에 몇천만 달라. 내 사업에 그정도 투자도 안하냐
니가 부인이냐 는 등의 또 욕설을 퍼부으셨고
100만원씩 1년에 약 9개월정도를 꾸준히 평균적으로 받으신 어머니에게는
아버지가 재산분활 청구권을 요구할 수 있는 상황 때문에
외할머니가 도와서 구매하신 하나있는 집마저 또 뺏기고
가난해지게 생겼습니다.
엊그제 . 큰형의 동거녀에게 전화를 했고
우리 아빠와 연락을 하지 말아라.
연락을 할 일이 서로 없다면서 새벽에도 연락하고
연락해서 부인 옆에있냐고 묻고
피해서 전화받고, 다시는 그런일이 없으면 좋겠다 라고 한후
바깥에서 집으로 전화를 끝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아버지는 한참후에 집에 오셔서
약 100-200 만원씩 쓰던 카드 (사용 목록을 항상 확인하십니다.
어디에 있는지 카드 한번 쓸 때마다 전화와 확인. 의처증으로 인한 피해가 컸습니다.)
를 가져가시고
안양 바람피던 여자분에게 갔을 때처럼
저를 불르셨습니다.
저는 공포감에 휩싸였고
아버지의 눈은 어머니를 폭행할 당시와 똑같은 눈빛이었습니다.
그분에게는
자식은 만만하고, 돈을 요구할 수 있는 도구화 된 사람일 뿐입니다.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이 왔고, 그떄서야 제 손에서는 피가 나고, 오른족 팔이 붓고, 오른족 발에 통증이
시작된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 매번 이혼 얘기를 하실 때마다
어머니에게 지금까지 꿔간 금전, 어머니가 갚아준 모든 빚 을 잊고
할머니/ 바람피는 여자들과 함꼐 돈을 요구합니다.
어머니는 현재. 본인 힘으로 힘들게 모아서 사신 이 집을 반액이라도
줘야 되는 상황에 오셨습니다.
쌀쌀맞은 오빠는 취업과 동시에 아버지에게 SM5라는 가정형편에도 안맞는
차를 받고, 지금은 27평짜리 집도 받고.
이젠 나는 모른다 . 알아서해라. 니네일이다 라는 식으로
방관하고 있습니다.
형제가 있으나 혼자입니다.
부모는 있지만 미혼모의 자녀보다 힘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법은 재산분활 청구권이라는 걸 악용하는 인간에게
유리하게 되어있고
수년동안 외도와 협박으로 금전의 피해와. 심리적. 신체적 피해를 입고도
사과한마디 평생 한번 들어본 적 없이
살고있습니다.
다친게 큰게아니라서 접근금지 명령 처분도 신청 하기에 어려운 상황이고
이렇게 억울한 상황에. 폭력을 당한 피해자인 저는
겨우 아버지에게 200만원의 벌금이라는 처분정도만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학생인 저에게 법무사에서의 상담은.
또 아버지의 협박 등은 점점 피폐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무도 도와주지도 않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있습니다.
아프신 어머니 대신 다친것이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살고 있는 상태입니다.
추천을 많이 해주세요.'
많은사람이 읽게 해주세요.
파렴치한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저희 아버지에게 세상이 욕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정말 살수있는 의욕이 사라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