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여름에 접어들때쯤,맛있는 우동을 생각하면서 우동을 좋아하는 민양과 같이 이태원을 향하여 고고! 전날 친구의생일로 술을 왕창먹어서 술이덜깬상태로 하늘공원을 갔다가 아주 곤욕을 치루고 해장하러 우동국물을 먹으러 온셈이예요! ㅋ.ㅋ 6시부터 디너가 시작되어서 약간 늦게 찾아갔습니다! 멀리서도 희색간판이 눈에띄어요! 외부모습입니다! 앞에 메뉴판도 볼수있게되어있습니다! 쪼~기~안에 주방에도 요리사들이보이네요! 저희는 가게에 들어서서 오른쪽에 자리를 앉았습니다! 자리는 3테이블이 있어요! 요건 외국인을 위한 설명같습니다. 한쪽에는 요렇게 냅킨과 시치미가 준비되어있어요! 창가쪽사진을 하나 찍었어요! 디너 오픈시간대라서 아직은 사람이 많이오질않았어요! 두개의메뉴판이니다! 하나는 식사와 일품요리가 있는 메뉴판, 큰메뉴판은 사케와 일본소주 메뉴판이예요! 니시키는 런치와 디너 우동메뉴가 조금다릅니다! 점심은 정식메뉴를 주문할수 있지만, 저녁에는 우동만 주문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기본적인 '니키시'와 '토로로 콘부'우동을 주문했습니다. '치킨 카라아게'를 주문하고 싶었지만, 속이안좋은 관계로 참았습니다.ㅠ 니시키의 카라아게는 참맛있는데 아쉽습니다ㅠ.ㅠ 숟가락과 젓가락은 음식이 나오면 준비를 같이해줍니다! 그래도 요사진은 빠질수가 없다!!! ㅋ.ㅋ '니시키'우동 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우동이라고 보시면 되요! 파,미역이 들어가서 깔끔합니다. 하지만 제가 선호하는 국물맛은 아쉽게도 아닙니다... 입이 싸구려라서 포장마차 우동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ㅋ.ㅋ 그리고 제가 작년에왔을때와 다른분께서 조리를 하고 계셧어요. 아무래도 사람이 바뀌면 맛이 레시피가 같다고 하더라도 바뀐다는 말이 진짜인것같습니다! 하지만! 면발만큼은 정말 좋아합니다! 탄력이 좋으며 쫄깃한 면발이 아주 좋아요 ^ㅡ^ 제가 주문한 '토로로 콘부' 입니다. 기본 니시키에 얇게 밀은 다시마와 우메보시가 토핑이된 우동입니다! 국물은 일반 '니시키'보다 다시마의 국물맛이 좀더 강합니다. 면발은 두말하면 잔소리! ㅋ.ㅋ 본격적으로 식사시작!! '토로로 콘부에 들어간 얇게 민 다시마 같습니다! 식감이 독특햇습니다! 쫄깃한 면발!! +_+ 좀더 쫄깃한 면발을 원하시면 '붓가케'우동(냉우동)을 적극 추천합니다! 제가 주문한 우동에 들어간 우메보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실짱아찌를 별로 안좋아해서...ㅋ.ㅋ 달지는 않고 새콤한 짠맛이 납니다. 좀 자극적인 국물맛을 위해 시치미를 조금 넣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시치미가 맞나요....??? ㅎㅎㅎ; 맵지않은 향신료라고 알고있어서 매운맛보단 향을 내어 국물맛을 좀더 얼큰하게 해야한다고할까요?? 하지만 저와 민양에게는 잘맞지않는 국물 스타일입니다..ㅠ.ㅠ 본토의 맛이라서 그런지 좀 뭔가 부족한듯한 밍밍한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우동과 함께 즐기는 닥깡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단무지처럼 단맛이 나질않아요! 짭잘한 맛이 좋아요 :) 다른 블로거나 윙스푼의 평을 보면 가격이 비싸다, 맛은 좋은데, 양이적다,면발이좋다, 생생우동이 더 맛있다라고 들 남기시는 편입니다. 개개인적인 취향을 다맞추기가 힘든건 당연하지만 가격은 정말 꾀나 비싼편인거 같습니다. 1천원만 내렸더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이태원에서 맛있는 면발이 우동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 저는 런치메뉴를 추천해드립니다! 위치: 서울시 용산구 한남2동 683-122 1F 번호: 02-749-0446 홈페이지: http://www.nisiki.co.kr/
[이태원] 일본 후지 TV에서 소개된 사누키 우동이 맛있는 집 '니시키'
작년 초여름에 접어들때쯤,맛있는 우동을 생각하면서
우동을 좋아하는 민양과 같이 이태원을 향하여 고고!
전날 친구의생일로 술을 왕창먹어서 술이덜깬상태로
하늘공원을 갔다가 아주 곤욕을 치루고
해장하러 우동국물을 먹으러 온셈이예요! ㅋ.ㅋ
6시부터 디너가 시작되어서 약간 늦게 찾아갔습니다!
멀리서도 희색간판이 눈에띄어요!
외부모습입니다!
앞에 메뉴판도 볼수있게되어있습니다!
쪼~기~안에 주방에도 요리사들이보이네요!
저희는 가게에 들어서서 오른쪽에 자리를 앉았습니다!
자리는 3테이블이 있어요!
요건 외국인을 위한 설명같습니다.
한쪽에는 요렇게 냅킨과 시치미가 준비되어있어요!
창가쪽사진을 하나 찍었어요!
디너 오픈시간대라서 아직은 사람이 많이오질않았어요!
두개의메뉴판이니다!
하나는 식사와 일품요리가 있는 메뉴판,
큰메뉴판은 사케와 일본소주 메뉴판이예요!
니시키는 런치와 디너 우동메뉴가 조금다릅니다!
점심은 정식메뉴를 주문할수 있지만,
저녁에는 우동만 주문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기본적인 '니키시'와 '토로로 콘부'우동을 주문했습니다.
'치킨 카라아게'를 주문하고 싶었지만,
속이안좋은 관계로 참았습니다.ㅠ 니시키의 카라아게는 참맛있는데 아쉽습니다ㅠ.ㅠ
숟가락과 젓가락은 음식이 나오면 준비를 같이해줍니다!
그래도 요사진은 빠질수가 없다!!! ㅋ.ㅋ
'니시키'우동 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우동이라고 보시면 되요!
파,미역이 들어가서 깔끔합니다.
하지만 제가 선호하는 국물맛은 아쉽게도 아닙니다...
입이 싸구려라서 포장마차 우동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ㅋ.ㅋ
그리고 제가 작년에왔을때와 다른분께서 조리를 하고 계셧어요.
아무래도 사람이 바뀌면 맛이 레시피가 같다고 하더라도
바뀐다는 말이 진짜인것같습니다!
하지만! 면발만큼은 정말 좋아합니다! 탄력이 좋으며
쫄깃한 면발이 아주 좋아요 ^ㅡ^
제가 주문한 '토로로 콘부' 입니다.
기본 니시키에 얇게 밀은 다시마와 우메보시가 토핑이된 우동입니다!
국물은 일반 '니시키'보다 다시마의 국물맛이 좀더 강합니다.
면발은 두말하면 잔소리! ㅋ.ㅋ
본격적으로 식사시작!!
'토로로 콘부에 들어간 얇게 민 다시마 같습니다!
식감이 독특햇습니다!
쫄깃한 면발!! +_+
좀더 쫄깃한 면발을 원하시면
'붓가케'우동(냉우동)을 적극 추천합니다!
제가 주문한 우동에 들어간 우메보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실짱아찌를 별로 안좋아해서...ㅋ.ㅋ
달지는 않고 새콤한 짠맛이 납니다.
좀 자극적인 국물맛을 위해 시치미를 조금 넣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시치미가 맞나요....??? ㅎㅎㅎ;
맵지않은 향신료라고 알고있어서
매운맛보단 향을 내어 국물맛을 좀더 얼큰하게 해야한다고할까요??
하지만 저와 민양에게는 잘맞지않는 국물 스타일입니다..ㅠ.ㅠ
본토의 맛이라서 그런지 좀 뭔가 부족한듯한 밍밍한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우동과 함께 즐기는 닥깡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단무지처럼 단맛이 나질않아요!
짭잘한 맛이 좋아요 :)
다른 블로거나 윙스푼의 평을 보면
가격이 비싸다, 맛은 좋은데, 양이적다,면발이좋다, 생생우동이 더 맛있다라고 들
남기시는 편입니다.
개개인적인 취향을 다맞추기가 힘든건 당연하지만
가격은 정말 꾀나 비싼편인거 같습니다.
1천원만 내렸더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이태원에서 맛있는 면발이 우동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
저는 런치메뉴를 추천해드립니다!
위치: 서울시 용산구 한남2동 683-122 1F
번호: 02-749-0446
홈페이지: http://www.nisik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