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귀가 멍해 지는 가 싶더니.. 이윽고 "삐~~~"하는 소리가 내 귀를 찌르는 듯이 들렸다 (그 왜 마이크 삐빅 거리는 소리 있잖아요.. 그거랑 약간 비슷한....)
난 너무 무서워서 그냥 가만히 있다가..
'이런 일은 엄마께 알려야 겠지?' 하는 생각으로 엄마를 부르려는데...
그때 알았음.. 난 가위에 눌린 거였음...
온몸이 움직이지 않고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그런체로 5분정도 지났을때 삐~~ 소리와 함께 가위눌림이 멈췄음..
다음날 아침...
동생이 아침부터 비명을 지르고 난리다...
평소 집에 있지도 않던 쥐가 고막이 터진체 거실에 죽어 있었다....
나는 배달부다 오늘도 여김없이 피자배달을한다..
"아 영업다끝나가는데 피자시키고 지x 이야 .. 월급도 쥐꼬리만한데 "
" 형석아파트 101동 1201호 꽤머네 아나;;"
나는 빨리집에가서 쉬고싶엇다 그래서 최대한빨리 배달을 갓다..
엘리베이터가온다 .. '띵똥! 1층입니다..'
퍽....
"아나 .아줌마 눈 똑바로 뜨고 다녀요!"
난피자를1201호에 줫다 그리고...
띵똥 12층입니다 ..
"ㅇㅇ?? 이아줌마 또잇네;;" 난 아줌마가 집에다시 들른줄알고 대수롭지않게 여겻다..
띵동 1층입니다..
그런데 1층 출입구에 실종자 사진이 붙어잇엇다 ..
아까 부딪힌 아줌마다......
그런데왜 사망이라고 써잇지....
제가 한 8시 쯤 친구랑 놀았는데 그 애 엄마가 차리고 있는 가계로 갔어요. 근데 거기에 피아노가 있었거든요 ? 그레서 그 친구가 피아노를 좀 잘쳤어요 그레서 그 엘리자베스 ??? 그건가 그거 세번치면 귀신나온다 어찌구저찌구 그거 쳤어요. 그래서 딱 3번 쳤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난거에요. 다 논 후 집으로 가서 자려그러는데 ..
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76
우...와 저렇게 관심 많이받아본거 처음이에요 ㅠㅠ
꽤 많이쓴거가튼데 저래 관심 받아본것도 첨이고
그래서 감사드려서 또 쓸려구요 이제좀 자주올깨요ㅠㅠ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많이 안은거뿐이지만(난 절때 귀찮은게 아님아님아님....)
할튼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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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는 기숙학교에서 산다
그런데 그 기숙학교에서 자주 귀신이 나온다고 소문이 퍼져있다
하지만 고희는 귀신을 믿지 않아서
귀신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오늘도 12시쯤에 침대에 누웠다
다른 날 보다 소름이 끼쳤다
그래서 고희는
"혹시 누구 있으시면..아..없죠!"
라고 말했다
떨면서..
그런데 그 때,.
어디서 나지막한 목소리가 들렸다
"나만 들리게 다시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해줘,.,.,.,.,"
어느날, 평소와 다름없이 밤 11시에 드라마 시청을 끝내고, 자러 방으로 들어갔다.
자리에 눕는 순간!!!!
갑자기 귀가 멍해 지는 가 싶더니.. 이윽고 "삐~~~"하는 소리가 내 귀를 찌르는 듯이 들렸다
(그 왜 마이크 삐빅 거리는 소리 있잖아요.. 그거랑 약간 비슷한....)
난 너무 무서워서 그냥 가만히 있다가..
'이런 일은 엄마께 알려야 겠지?' 하는 생각으로 엄마를 부르려는데...
그때 알았음.. 난 가위에 눌린 거였음...
온몸이 움직이지 않고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그런체로 5분정도 지났을때 삐~~ 소리와 함께 가위눌림이 멈췄음..
다음날 아침...
동생이 아침부터 비명을 지르고 난리다...
평소 집에 있지도 않던 쥐가 고막이 터진체 거실에 죽어 있었다....
나는 배달부다
오늘도 여김없이 피자배달을한다..
"아 영업다끝나가는데 피자시키고 지x 이야 .. 월급도 쥐꼬리만한데 "
" 형석아파트 101동 1201호 꽤머네 아나;;"
나는 빨리집에가서 쉬고싶엇다 그래서 최대한빨리 배달을 갓다..
엘리베이터가온다 .. '띵똥! 1층입니다..'
퍽....
"아나 .아줌마 눈 똑바로 뜨고 다녀요!"
난피자를1201호에 줫다
그리고...
띵똥 12층입니다 ..
"ㅇㅇ?? 이아줌마 또잇네;;"
난 아줌마가 집에다시 들른줄알고 대수롭지않게 여겻다..
띵동 1층입니다..
그런데 1층 출입구에 실종자 사진이 붙어잇엇다 ..
아까 부딪힌 아줌마다......
그런데왜 사망이라고 써잇지.... 제가 한 8시 쯤 친구랑 놀았는데
그 애 엄마가 차리고 있는 가계로 갔어요.
근데 거기에 피아노가 있었거든요 ?
그레서 그 친구가 피아노를 좀 잘쳤어요
그레서 그 엘리자베스 ??? 그건가
그거 세번치면 귀신나온다 어찌구저찌구
그거 쳤어요.
그래서 딱 3번 쳤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난거에요.
다 논 후 집으로 가서 자려그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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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한테
' 한번만 더치면 좋왔는데 '
라고 하고 꺼.져써요..
한창 대학생활을 할 때, 말을 정말 잘하는 선배한테 술자리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저보다 4살이 많은 형이 이야기해주신건데요.
저희 학교에 신입생으로 한 여학생이 들어왔었다고 합니다. 항상 표정도 어둡고
얼굴도 초췌하고, 뭔가 불안에 떠는 그런 학생이었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잘 어울
리지도 못하고 항상 아웃사이더처럼 혼자 밥을 먹곤했었죠. 과학생회장이었던 그
형은 5월 엠티날이 되자마자 차를 학교로 몰고가 다짜고짜 그여학생을 붙잡고 차에
실었습니다. 가평 용추계곡옆에 한 펜션에 도착하자마자 새내기들이 물에서 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야 형왔다" 며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 여학생은 차에서
안내리고 버티고만 앉아있었데요. 그래서 같이 놀자 하고 손을 끌었는데, 울며 불며
제발 물에만 안들어가게 해달라고 사정을 했데요. 형은 대수롭지 않게 물을 무서워
하는 애구나 하면서 그럼 가에 앉아있으라고 하고 새내기들과 물장구를 치며 놀았
뎁니다. 한창 놀고있을때 즈음, 더 윗학번 선배들이 차를 몰고 오셔서 또 물속으로 바
로달려오셨다고 합니다. 마지막 분이 들어가려고 양말과 신발을 벗고 발을 담갔을 때
뒤에서 갑자기 그 여선배가 허리 춤을 안더니 또 울며불며 들어가시지말라고 사정을
했답니다. 갑자기 분위기가 쎄해져서 학생회장형은 다들 들어가서 다른거도 많이 준비
해놨으니 놀자고 하고 타임테이블에 짜여진 프로그램을 하나씩 끝냈습니다. 그리고 술
자리가 펼쳐지고 학생회장형과 고학번선배들, 그 여선배가 둘어앉아 아까왜 그랬냐고
괜찮냐며 무슨일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여선배가 하는말이,
"믿기진 않겠지만 저는 어렸을때 부터 귀신을 봐왔습니다. 지금도 보고있는데, 그 계곡에
도착하니 사람머리만 한 50여구가 학생들 사이사이에 떠있었는데, 산쪽을 쳐다보고 가만히
있어서 별일 아니겠구나 하고 지켜만봤어요. 근데 오빠가 들어가자마자.. 그 머리들이 갑자
기 고개를 획 돌리더니 오빠만 쳐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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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그 형이 동생죽여서 아이템이 안나와... 그이야기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전 미친아케이드게임을 하는뎁 물풍선으로 바닥에 놓고하니까 저거랑은 안맞겠다
만약 저이야기가 미친아케이드였으면 좀 죽일때 웃겼을거같아요
아니뭐 그냥 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