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자고 일어났더니!!!!! 뜨거운 반응 감사합니다!! 글 나중에 이어서 쓸까 하다가 혹시 제 다음글이 올라오기를 손꼬박 기다리는 분이 혹시나! 있을까해서 시간 여유 있는김에 바로 끄적끄적 적어봐요 제가 친구에게 몽타주를 대충 설명하고 그려달라고 했더니 이런 그림이 왔어요 . . . . . . .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비슷하면서도 다른 그런 그림이라니 그림 필요할 때 마다 항상 이 친구에게 맡겨야 할 것 같아요~ 사실 제가 먼저 그려본 그림이 있는데 그 그림은 짙은 어둠속으로 .... 비공개에요!ㅋ 아 이제 본문 갈게요 ( 참고로 말투는 그대로 옮긴 겁니다.) 나: 어 안녕 B양 (살짝 미소 지으며) B양: 어머 웃는 것 좀 봐 벌써 나한테 반했니? 하 하여튼 남자들이란 아 이때 정말 첫 대화부터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답답한 마음이 들었어요 제가 눈이 정말 낮아서 지나가는 여자 대부분 이쁘다 하면서 보는데.. 이분은 답이 나오지 안았어요 정말 허허 나: 아 그러게 .. 밥 먹었어? B양: 안먹었쬬 A군 나 스테이크 먹고싶땅 나: 스.. 스테이크..? B양: 킥킥 됬옹 내가 자주가는 카페 있는데 거기가자 나: 그래. 이쪽 많이 오나봐? B양: 아 아는 오빠들이 또 보면 귀찮게 할까바 이젠 짜증난대니깡 예쁜건 알아가지구 말양~ 도저히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하겠음... 나에겐 리드에 재능이 없나봐여.. 흑흑 이 때 든 생각은 아 내가 이렇게 못 났엇나 하면서 이 여자분을 소개시켜준 친구가 생각남 망할 자식 주변에 이렇게 이쁘장한 여자분들이 널려있는데 왜 이런 나와는 너무나도 다른 세계의 여자를 소개시켜준거지.. 하면서 마음속으로 열심히 궁시렁 거리며 친구욕을 했음.. 그리고 사거리쪽에 한 카페에 들어갔어요 처음 카페 봤는데 우와!!! 완전 신기함!! 나: 와 나 카페 처음 와봤는데 카페가 이런 곳 이구나! B양: 뭐양~ 정말처음오는고야?? 아유 애기구낭 나: 남자끼리는 원래 이런데 잘 안오니깐 그렇게 마주보며 앉으려고 하는데 B양: 뭐양 처음온다더니 진짜구낭 언눙 내 옆에 앉오 ~ 나: 아.. 응 옆에 앉은게 문제였음..... 일단 밥 대충 시키고 다 먹고나니깐 우와 후식도 주네?! 신기했음 후식을 받고 종업원분께서 가셨는데 갑자기 이 당돌한 B양께서 제 허벅지쪽으로 손은 갖다대는거임.. 나: 왜.. 왜그래;; B양: 좋으면서 뭘 그랭 앙 가까이와봥 나: 아;; 아니 나 이런거 안좋아해 그만해 B양: 아 가만있어보라궁 이러면서 막 얼굴을 들이대는거에요 그때 띵동 소리가 나면서 인터폰이 울림!! B양: 아이찡 짜잉나넹 시간 다됬나바여 휴..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철렁 가라앉음 ㅠㅠ 오늘 더 있다가는 정말 제 순결을 뺏길거 같아서 오늘 그만 헤어지고 다음에 만나자고 했는데 자기랑 잠깐만 갈때가 있대요 예약해놔서 취소할 수가 없다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따라갔어요 아.. 왜 바보처럼 제대로 말도 못하고 따라갔을까요 그때 전 ㅠㅠ.. 도착한곳은 멀티방.. 제가 멀티방도 처음본거라 간판에 써 있는것만 보고 아 노래 부르고 게임 하고 영화 보는 곳이구나 생각하고 그냥 들어갔어요 B양: 멀티방도 처음이징? 나: 하하 응 B양: 아저씨 저쪽방으로여 멀티방아저씨: 그래 오늘은 사고치지말고 나: (응?.. 대체 무슨 사고??) B양: 아잉 아저씨능 제가 언제 사고를쳣다궁 홍홍 정말 저 말투는 언제 들어도 적응이 안되여 ㅠㅠ 드디어 방으로 입성! 그런데............ 나: 음? 여기에 왜 침대가 있어? B양: 원래 다 있엉 히 내가 보고싶은 영화틀게 데헷 나: 아 그래 그런데 영화가 쌍화점 ..... 이거 야한거 아닌가 19금인데 볼 수 있나..? 왠지 삘이 안좋아서 딴거보자고 했는데 괜찮다며 그냥 보는데 수위가 ........... 헐 이건 아닌거 같아서 끌려는데 갑자기 또 덥칠려고함..... 아 그래서 ... 머리를 굴려서.. 나: 알았어! 잠깐만! 화장실부터 좀 갔다올게.. B양: 그래 같이 가짱 나: 아니 혼자 같다 올게 B양: 여기서 일봐도댕 데헷 나: 아 아냐 같이가자 B양: 꾸램 앙 아 이때 정말 도망치지 않으면 큰일 나겠다는 생각에 화장실과 나가는곳이 반대방향 인데 정말 초인적인 속도로 뛰었는데 뒤에서 따라오는 소리가 들리는데 완전 심장 떨렸음 그리고 계단까지 내려와서 빠르게 가면서 뒤돌아봤는데 완전 섬짓했어요.. 혓바닥으로 입술 핥으면서 아쉽다는 눈빛으로 절 처다보는데 하......... 그 후로..... 열린결말?!!!! THE END 하하 원래는 3~4편정도로 더 재미있게 이어 나가려고 했는데 1편2편 이런식으로 쓰는거 많이들 싫어하시는 것 같아서 이번편으로 그냥 끝낼게요~~ 재밌게 봐주신분들이 많아서 솔직히 뿌듯?!하면서 기뻤습니다 ㅋ 댓글 하나하나 다 읽었는데 하나씩 달릴때마다 혼자 실실 웃으면서 재미있게 봤어요 ㅋㅋ 전 그냥 이 글 보시면서 한번씩 웃고 가시라구 쓴거구요 재밌게 보신분들 추천 안해주셔도 되는데 댓글 하나씩만 달고가주세요~~ 글쓴이는 댓글 보는 재미로 살아요..ㅋ 다음에 또 글 하나 올리면 재미있게 봐주세요 ㅋㅋ *자작이에요!! 오덕남 올리셨던분꺼를 모티브로 했어요~~ 일단 제 나이로 하기엔 허세가 좀 약해지는 면이 많이 있어서 조금 어리게 18세로 설정 했어요 그리고 제말투야 그냥 그대로 쓰느라 빠르게 썻지만 B양 쓰는거 너무 힘들었어요 ㅋ 참! 맥락 끊은건 죄송해옄ㅋㅋㅋ 저도 한번 해보고싶었어요 ↑ 자작이여서 죄송해여 살려만주세요 ㅠㅠㅋㅋㅋ 하하 제가 답이 좀 없어여 ㅠㅠ 여기까지만 할게여 http://pann.nate.com/talk/313047644 3탄 나왔어요!!!! http://pann.nate.com/talk/313080701 4편!!!! http://pann.nate.com/talk/313108499 마지막편 481154
ㅠㅠㅠㅠ 망할 허세 종결녀 소개받음 아.. 답없다.....ㅠㅠㅠㅠ -2
우왕 자고 일어났더니!!!!!
뜨거운 반응 감사합니다!!
글 나중에 이어서 쓸까 하다가 혹시 제 다음글이 올라오기를
손꼬박 기다리는 분이 혹시나! 있을까해서 시간 여유 있는김에
바로 끄적끄적 적어봐요
제가 친구에게 몽타주를 대충 설명하고 그려달라고
했더니 이런 그림이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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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비슷하면서도 다른 그런 그림이라니
그림 필요할 때 마다 항상 이 친구에게 맡겨야 할 것 같아요~
사실 제가 먼저 그려본 그림이 있는데 그 그림은 짙은 어둠속으로 ....
비공개에요!ㅋ
아 이제 본문 갈게요 ( 참고로 말투는 그대로 옮긴 겁니다.)
나: 어 안녕 B양 (살짝 미소 지으며)
B양: 어머 웃는 것 좀 봐 벌써 나한테 반했니? 하 하여튼 남자들이란
아 이때 정말 첫 대화부터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답답한 마음이 들었어요
제가 눈이 정말 낮아서 지나가는 여자 대부분 이쁘다 하면서 보는데..
이분은 답이 나오지 안았어요 정말 허허
나: 아 그러게 .. 밥 먹었어?
B양: 안먹었쬬 A군 나 스테이크 먹고싶땅
나: 스.. 스테이크..?
B양: 킥킥 됬옹 내가 자주가는 카페 있는데 거기가자
나: 그래. 이쪽 많이 오나봐?
B양: 아 아는 오빠들이 또 보면 귀찮게 할까바 이젠 짜증난대니깡
예쁜건 알아가지구 말양~
도저히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하겠음...
나에겐 리드에 재능이 없나봐여..
흑흑 이 때 든 생각은 아 내가 이렇게 못 났엇나 하면서
이 여자분을 소개시켜준 친구가 생각남 망할 자식
주변에 이렇게 이쁘장한 여자분들이 널려있는데
왜 이런 나와는 너무나도 다른 세계의 여자를 소개시켜준거지..
하면서 마음속으로 열심히 궁시렁 거리며 친구욕을 했음..
그리고 사거리쪽에 한 카페에 들어갔어요
처음 카페 봤는데 우와!!! 완전 신기함!!
나: 와 나 카페 처음 와봤는데 카페가 이런 곳 이구나!
B양: 뭐양~ 정말처음오는고야?? 아유 애기구낭
나: 남자끼리는 원래 이런데 잘 안오니깐
그렇게 마주보며 앉으려고 하는데
B양: 뭐양 처음온다더니 진짜구낭 언눙 내 옆에 앉오 ~
나: 아.. 응
옆에 앉은게 문제였음.....
일단 밥 대충 시키고 다 먹고나니깐 우와 후식도 주네?!
신기했음 후식을 받고 종업원분께서 가셨는데
갑자기 이 당돌한 B양께서 제 허벅지쪽으로 손은 갖다대는거임..
나: 왜.. 왜그래;;
B양: 좋으면서 뭘 그랭 앙 가까이와봥
나: 아;; 아니 나 이런거 안좋아해 그만해
B양: 아 가만있어보라궁
이러면서 막 얼굴을 들이대는거에요
그때 띵동 소리가 나면서 인터폰이 울림!!
B양: 아이찡 짜잉나넹
시간 다됬나바여 휴..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철렁 가라앉음 ㅠㅠ
오늘 더 있다가는 정말 제 순결을 뺏길거 같아서 오늘 그만 헤어지고
다음에 만나자고 했는데 자기랑 잠깐만 갈때가 있대요
예약해놔서 취소할 수가 없다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따라갔어요
아.. 왜 바보처럼 제대로 말도 못하고 따라갔을까요 그때 전 ㅠㅠ..
도착한곳은 멀티방..
제가 멀티방도 처음본거라 간판에 써 있는것만 보고
아 노래 부르고 게임 하고 영화 보는 곳이구나 생각하고 그냥 들어갔어요
B양: 멀티방도 처음이징?
나: 하하 응
B양: 아저씨 저쪽방으로여
멀티방아저씨: 그래 오늘은 사고치지말고
나: (응?.. 대체 무슨 사고??)
B양: 아잉 아저씨능 제가 언제 사고를쳣다궁 홍홍
정말 저 말투는 언제 들어도 적응이 안되여 ㅠㅠ
드디어 방으로 입성! 그런데............
나: 음? 여기에 왜 침대가 있어?
B양: 원래 다 있엉 히 내가 보고싶은 영화틀게 데헷
나: 아 그래
그런데 영화가 쌍화점 .....
이거 야한거 아닌가 19금인데 볼 수 있나..?
왠지 삘이 안좋아서 딴거보자고 했는데 괜찮다며 그냥 보는데
수위가 ........... 헐
이건 아닌거 같아서 끌려는데 갑자기 또 덥칠려고함.....
아 그래서 ... 머리를 굴려서..
나: 알았어! 잠깐만! 화장실부터 좀 갔다올게..
B양: 그래 같이 가짱
나: 아니 혼자 같다 올게
B양: 여기서 일봐도댕 데헷
나: 아 아냐 같이가자
B양: 꾸램 앙
아 이때 정말 도망치지 않으면 큰일 나겠다는 생각에 화장실과 나가는곳이 반대방향
인데 정말 초인적인 속도로 뛰었는데 뒤에서 따라오는 소리가 들리는데 완전 심장
떨렸음 그리고 계단까지 내려와서 빠르게 가면서 뒤돌아봤는데 완전 섬짓했어요..
혓바닥으로 입술 핥으면서 아쉽다는 눈빛으로 절 처다보는데 하.........
그 후로.....
열린결말?!!!! THE END
하하 원래는 3~4편정도로 더 재미있게 이어 나가려고 했는데
1편2편 이런식으로 쓰는거 많이들 싫어하시는 것 같아서 이번편으로 그냥 끝낼게요~~
재밌게 봐주신분들이 많아서 솔직히 뿌듯?!하면서 기뻤습니다 ㅋ
댓글 하나하나 다 읽었는데 하나씩 달릴때마다 혼자 실실 웃으면서 재미있게 봤어요 ㅋㅋ
전 그냥 이 글 보시면서 한번씩 웃고 가시라구 쓴거구요
재밌게 보신분들 추천 안해주셔도 되는데 댓글 하나씩만 달고가주세요~~
글쓴이는 댓글 보는 재미로 살아요..ㅋ
다음에 또 글 하나 올리면 재미있게 봐주세요 ㅋㅋ
*자작이에요!! 오덕남 올리셨던분꺼를 모티브로 했어요~~
일단 제 나이로 하기엔 허세가 좀 약해지는 면이 많이 있어서 조금 어리게 18세로
설정 했어요 그리고 제말투야 그냥 그대로 쓰느라 빠르게 썻지만 B양 쓰는거 너무 힘들었어요 ㅋ
참! 맥락 끊은건 죄송해옄ㅋㅋㅋ 저도 한번 해보고싶었어요
↑ 자작이여서 죄송해여 살려만주세요 ㅠㅠㅋㅋㅋ
하하 제가 답이 좀 없어여 ㅠㅠ 여기까지만 할게여
http://pann.nate.com/talk/313047644
3탄 나왔어요!!!!
http://pann.nate.com/talk/313080701
4편!!!!
http://pann.nate.com/talk/313108499
마지막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