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십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에서 나름 학교생활, 사회생활 접할만큼 접했다고 생각한다. 결론은 어디에서든 외모가 중요하며 "외모와 성격은 반드시 비례한다" 예전에 한 개그맨이 우스갯 소리로 얘기했다. 신봉선, 김태희중 누가 좋으냐?머 이런식..(사실 연예인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남) "전..마음을 봅니다.." 아..그렇다면?? "김태희씨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예쁜 여자들이 마음도 예쁠까? 당연하다. 이십몇년을 살아오면서 예쁘단말은 수도 없이 들었을 테고 예쁘니 다들 대우 잘 해줬을테고. 예쁘니 그 만큼 힘들일도 없었을 것이다. 자연스레 성격이 긍정적이게 되고 밝게되고, 그러다보니 얼굴은 더 예뻐지고 마음도 또 다시 예뻐지고..이런 반복을 겪으면서 예뻐지고, 마음도 예뻐진다. 주위를 둘러보자. 정말 예쁜 여자들은 싸이월드이던 페이스북이던 친구들이 넘쳐나고 사진 한장만 올려도 예쁘다 라는 댓글이 몇십개.. 거기에 일일이 너무많아서..고맙단 말도 못할 정도. 거기에 공부라도 잘하는 여성이라면 엄친딸 소리를 들으며 더더욱 예뻐진다. 본인들 주위에 예쁘고 마음씩 착한 여자. 솔직히 있을 것이고 그들은 실제로도 착하다. 물론 본인 위주로 삶이 돌아가고 있단 생각에 배려심이 깊지 않을 순 있겠지만 밝고 착하다. 내 주위의 예쁜 여자들은 하나같이 1)인기많고 2)공부도 잘하고 3)착하다 그녀들은 일명 엄친딸 이라 불리우며 살고있고 실제로도 인생에 굴곡이 없다. 예쁘지 않은 여자. 관심을 받지 못한다. 예쁘단 말도 듣지못해 성격도 움츠려 들고 부정적으로 변한다. 물론, 못생긴 여자들중에 성격이 좋은 애 있다고 반론을 제시할 수 있다. 과연 그럴까? 본인의 컴플렉스를 감추려고 나이스한 척 배려심 강한 척 할 순 있지만 속은 부정적 컴플렉스로 가득차 있다. 착하지라도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사회이기에 그런" 척" 을 하는 것일뿐 실제로 착하진 않다. 길거리 가다고 어디서 걸쭉한 욕이라도 들려와서 돌아다 보면 하나같이 못생긴 여자다.(나의 관점이 약간은 독특할 수도 있지만 그녀들은 하나같이 하의실종에 염색된 머리에 굵은 다리에 진한 화장을 하였지만 머리도 크고 눈도 작고 싸보이고..못생겼다..) 말하고 싶은 것은 세상은 불공평한 법이다. 예쁜 여자들은 대우 받는 것도 모자라 그들의 인생자체가 핑크빛이다. 외모와 성격이 비례하게 된 세상. 억울하면? 예뻐져야지. 3148
외모와 성격은 반드시 비례한다
이제 이십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에서
나름 학교생활, 사회생활 접할만큼 접했다고 생각한다.
결론은 어디에서든 외모가 중요하며
"외모와 성격은 반드시 비례한다"
예전에 한 개그맨이 우스갯 소리로 얘기했다.
신봉선, 김태희중 누가 좋으냐?머 이런식..(사실 연예인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남)
"전..마음을 봅니다.." 아..그렇다면??
"김태희씨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예쁜 여자들이 마음도 예쁠까?
당연하다. 이십몇년을 살아오면서 예쁘단말은 수도 없이 들었을 테고
예쁘니 다들 대우 잘 해줬을테고.
예쁘니 그 만큼 힘들일도 없었을 것이다.
자연스레 성격이 긍정적이게 되고 밝게되고, 그러다보니 얼굴은 더 예뻐지고 마음도 또 다시
예뻐지고..이런 반복을 겪으면서 예뻐지고, 마음도 예뻐진다.
주위를 둘러보자.
정말 예쁜 여자들은 싸이월드이던 페이스북이던 친구들이 넘쳐나고
사진 한장만 올려도 예쁘다 라는 댓글이 몇십개..
거기에 일일이 너무많아서..고맙단 말도 못할 정도.
거기에 공부라도 잘하는 여성이라면 엄친딸 소리를 들으며 더더욱 예뻐진다.
본인들 주위에 예쁘고 마음씩 착한 여자.
솔직히 있을 것이고 그들은 실제로도 착하다.
물론 본인 위주로 삶이 돌아가고 있단 생각에
배려심이 깊지 않을 순 있겠지만
밝고 착하다.
내 주위의 예쁜 여자들은 하나같이 1)인기많고 2)공부도 잘하고 3)착하다
그녀들은 일명 엄친딸 이라 불리우며 살고있고 실제로도 인생에 굴곡이 없다.
예쁘지 않은 여자.
관심을 받지 못한다. 예쁘단 말도 듣지못해 성격도 움츠려 들고
부정적으로 변한다.
물론, 못생긴 여자들중에 성격이 좋은 애 있다고 반론을 제시할 수 있다.
과연 그럴까?
본인의 컴플렉스를 감추려고 나이스한 척 배려심 강한 척 할 순 있지만
속은 부정적 컴플렉스로 가득차 있다.
착하지라도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사회이기에 그런" 척" 을 하는 것일뿐
실제로 착하진 않다.
길거리 가다고 어디서 걸쭉한 욕이라도 들려와서 돌아다 보면
하나같이 못생긴 여자다.(나의 관점이 약간은 독특할 수도 있지만
그녀들은 하나같이 하의실종에 염색된 머리에 굵은 다리에 진한 화장을
하였지만 머리도 크고 눈도 작고 싸보이고..못생겼다..)
말하고 싶은 것은
세상은 불공평한 법이다. 예쁜 여자들은 대우 받는 것도 모자라 그들의 인생자체가 핑크빛이다.
외모와 성격이 비례하게 된 세상.
억울하면?
예뻐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