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상큼한 맛이 좋은 모히토와 칵테일, 커피등이 있는 매력적인 공간 '버뮤다[트라이앵글]'

미도리빔2011.10.03
조회688

오늘은 핫 플레이스

이태원 프리덤!!! 이태원에서

'니시키', '타르틴'을 즐기고 마무리로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나서

상큼한 모히토를 한잔하러

가게된 '버뮤다[트라이앵글]' 입니다!

 

 

요렇게 큰 파란색 간판이 보입니다!

사실 버뮤다는 아는 형님이 오픈한지 얼마안된 바입니다!^.^

맛있는 칵테일을 만들겟다는 열정과 인테리어와

메뉴리뉴얼,음악,음식등 혼자서 열심히 준비하시고 오픈을 하셧어요!

 

 

버뮤다하면 그유명한

버뮤다 삼각지가 생각이 나시죠??

그지역에 들어가게되면 실종이 되는 미스터리한 공간!

그곳에 가게되면 빠저나올수가 없는것을

생각해서 뮤직,믹솔로지,공간 이 3가지의 매력에 빠저서

빠저나올수 없다는 의미인거 같습니다!

6호선 삼각지는 아니겟죠?? ㅋ.ㅋ 죄송..

 

 

해밍턴 호텔 뒤편에 바,다이닝펍,레스토랑 등이 많은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퓨전 라틴음식이 유명한 '로코 로카' 윗층에 위치해있어서

찾기 수월하실거예요! 타르틴에서 위로올라가면 한눈에 보여요 :)

 

 

요렇게 앞에 입간판 식으로 간단한 메뉴들과

가게 사진들이 있네요!

 

 

계단을 올라서 위층으로 올라갑니다!

언뜻 봐서는 카페같습니다!

사실 낮에는 카페로 운영을 하다가

저녁에는 바로 운영을 하는 곳이예요!

고양이 모양 인형들과 장식품들이 눈에 띕니다!

 

 

계단을올라와서 문을 열고 나면 보이는 진열대 입니다!

각종 주류 미니어처와 고양이인형,아기자기한 장식품과

바텐더 책이 보이네요! ㅋ.ㅋ

전 미도리가 먼저 눈에들어오네요...ㅎㅎㅎ

 

 

요렇게 :) 표정으로 웰컴 표지판을 들고있는 고양이 인형들이

귀요미네요 ㅋ.ㅋ

 

 

미니어처들입니다!

귀여워서 탐나는 놈들입니다!

여행갈때 한개가지고가면 참좋아요 ㅎ.ㅎ

 

 

이쪽은 창가쪽 자리입니다.

흰색 불빛이 들어오느 창가족 긴 테이블이 인상적이네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음날이 공휴일이기도 하고 가게분위기또한 괸찬고

빵빵한 사운드도 좋고! ^.^

 

 

요렇게 영상도 볼수있게 큰 TV도 2대가 달려있어요!

TV속 오...

이런경우에는 'TV를 껏네' 노래가 생각이 안나네요...ㅋㅋㅋ

 

 

요렇게 2명이서 앉을수있는 아기자기한 테이블도 있어요!

 

 

연인들이 앉기 좋은 창가쪽 자리입니다!

공간활용에 아주 좋은 인테리어인거같습니다!

흰색빛이 있는 저 긴 테이블또한 좋아요 :)

 

 

요기는 좌식 테이블입니다!

2개가 있는데 편안하게 마시기에는 좋은거 같아요 :)

 

 

디스코가 생각나는 볼이네요!! ㅎㅎ

 

 

요건 바 위의 조명인데 마치 영화에 나오는 격투기장이

생각나네요 ㅎㅎ

 

 

전 바에 앉았습니다.

저기 칵테일을 열심히 만들고 계신분이

'버뮤다[트라이앵글]'의 사장님이십니다!

훈훈한 인상이 좋아요 :)

 

 

칵테일을 만들쌔 쓰이는 기물들도 보기좋에 쫙~있습니다!

 

 

오른쪽에있는 진열대에는

위스키를 진열해 놨습니다.

싱글몰트부터 버번,스카치,아일레이 등등!

 

 

왼쪽에 있는 진열대에는 각종 주류와

리큐어가 진열되어 있네요!

요번에 새로 나온 플레이버드 바카디가 맛이 참좋아요 :)

 

 

버뮤다의 메뉴판입니다!

 

 

메뉴판 오픈! 임의적 넘겨서 나온메뉴에는 모히토들이 쫙~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칵테일하면 떠오르는것중 하나가 바로 모히토죠!

정식으로 생라임이 보급되기가 힘들기때문에 구하기도 까다롭고

단가도 높기때문에, 칵테일가격이 아무래도 가격이 1만원대일수 밖에없는

우리나라의 현실..ㅠ.ㅠ

 

 

메뉴판의 맨앞쪽에는 베스트 10 칵테일들을 간략하게 소개해놨어요!

진토닉에 생라임을 넣어줍니다! 짱!

 

 

쿠바 리브레에도 생라임즙을 넣어줍니다! 짱! ㅋ.ㅋ

칵테일을 잘모르시거나 접하기가 힘드신분은

베스트 10 칵테일을 즐기거나 혹은 직원에게 물어보고

자기에게 맞는 맛을 찾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오픈행사로 바카디 모히토와 쿠바리브레를 할인가에 판매합니다.

모히토 8,000원.......대박입니다!! +_+

쿠바리브레는 7,000원....생라임들어간다 해도 결코

비싼 가격이 아닙니다. 행사니깐!!

 

 

진&토닉도 마찬가지로 생라임을 넣어줍니다.

행사가격 7,000원!

행사기간은 12월 초까지 하다고 합니다.

단지 아는 형님이라서 홍보성 포스팅이 아니라,

이렇게 행사를 길게 하면서 생라임으로 만든 모히토를

저가격에 판매한ㄴ건, 손해는 아니지만 많이 남지가 않습니다.

모히토의 평균가는 12,000원 정도니깐요!

전날에 술을 많이마셔서 첫잔을 진토닉을 즐기고 싶지만,

아무래도 무리일거같아서 럼을 적게넣은 모히토를 주문합니다.

 

 

5분도 안되서 '모히토'가 바로 나옵니다.

잔이 둥그런게 귀엽네요! ㅎㅎ

모히토의생명은 라임과 민트!

라임은 생라임

민트는 직접 기르는 민트를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가니쉬로 사용한 민트잎을 보시면 아시겟지만

무척이나 넓습니다.

외국에서나 볼수있을듯한 크기!!

 

 

다른 각도에서의 모히토 예요!

기본아누는 미니프리젤과 치즈볼이 나옵니다!

중독성짱 치즈볼!! ㅋ.ㅋ

재료를 팍팍 넣어서 주니깐 좋아요 :)

버뮤다의 모히토는 탄산의 맛이 강한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대신에 라임과 민트의 시원한 맛과 상큼한 향이

풍부해서 좋습니다.

탄산과 청량감이 좋은 모히토를 좋아하시는 분은

주문할때 말씀하시면 되요!

한잔을 천천히 비우고나서 쿠바 리브레를 주문합니다.

 

 

쿠바 리브레 입니다.

더블쿨링한 얼음을 사용하여서 녹는속도가 느려서

칵테일의 맛이 묽어지는 속도가 느려서 맛이 좋습니다.

특히나 바카디 리몬 과 생라임 으로 만든 쿠바리브레!!

맛이 아주 상큼하고 깔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레몬을 넣은 쿠바리브레도 맛있어요 ㅎ.ㅎ

 

 

좋은 얼음을 사용하여 만드는 칵테일은 온도와 맛의 유지시간이

길어저서 천천히 즐겨도 좋습니다!

저처럼 술을 잘 못하는 분들은 롱드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롱티빼구요...ㅎㅎㅎ

맛있다고 빨리들이켜서 나중에 확! 취하는 분들을 참 많이봐서 말이죠...ㅋㅋ

전날 술때문에 고생하는데도 이 다음잔으로 제가 가장좋아하는

'미도리 사워'를 주문 합니다.

 

 

'미도리 사워' 입니다!

형님께서 좋아하는 맛을 물어봐서

리뉴얼해서 만들어 줬어요!

전 상큼하게 마시고싶어서 설탕을 넣지않고

부탁드렸습니다.

소다수를 좀 많이넣어서 청량감있게말이죠!

속이안좋은 관계로 술을 자재해야하기때문에!! ㅋ.ㅋ

가장좋아하는 칵테일이라서 화끈하게 서비스로! 최고乃

 

 

마지막 잔이라고 생각하고 슬슬 집을 가야하기때문에,

좀 빠른 속도로 마셨습니다.

역시 미도리는 스트레이트보다 요렇게

음료나 칵테이로 마셔야 맛있어요 +_+

사장님 친구분도 놀러오셔서 간지나게

조니워커 블루를 한병 열으셧네요....짱ㅠ

그래서 사장형님이 즉석에서 마시는방법을

설명해주시고 두가지의 위스키하이볼을 만들어주셨습니다.

그중에서 한잔 마시라고 저한테 권해서

염치 불구하고 넙죽 받았습니다.

 

 

조니워커 블루 위스키 하이볼 입니다.

최고입니다 최고>_<

조니워커 시리즈중 단연히 최고라고 할수있는 블루예요!

풍부한 꽃향기와 오크의향 바닐라향 상큼한 향이 아주좋은 위스키라서

온더락이나 스트레이트보단 전용잔에 마시거나

요렇게 위스키에 소다수를 넣어서 즐기면 참 좋아요!

간만에 바에가서 마시는 칵테일이였습니다.

트렌디하고 귀가아프지않은 빵빵한 사운드와

아기자기한 맛의 인테리어와 소품들

그리고 맛있는 칵테일!

낮에는 커피한잔하면서 잔잔한 음악 즐기는것또한

또다른 매력일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친구를 데려가거나 지인과함께 가야겠어요!

요새 부쩍 클래식한 바 보단 라운지 바가 추세인데,

너무 과하지도 않고 불편하지도 않아서 괸찬습니다.

'버뮤다[트라이앵글]'에 걸맞는 곳인것 같아요!

금,토에 정말 신나는 파티처럼 구상을 하는 중이라고 하니

좀더 지켜봐야게습니다!

맛있는 모히토한잔이 생각난다면 좋은 핫플레이스+_+